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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4:32

포텐 삼국지 연의로 피해받은 인물들(약스압)

조회 수 31020 추천 수 114 댓글 91

한호.jpg 삼국지 연의로 피해받은 인물들(약스압)
한호 원사(? ~ ?)


연의에서의 한호: 한현의 아우라는 설정이 추가되었고, 하후돈의 부장으로 박망파 전투에 참가하여 화공에 당했으며 하후란과 함께 군량이라도 건질려고 하다가 장비를 만나 한호는 도주하고 하후란은 사망함. 이후 한중공방전에 참가하여 형의 원수 황충을 상대하지만 황충에게 죽는다.


정사에서의 한호: 후한 말 도적무리가 들끄자 무리를 모아 현을 방어하였고 왕광 휘하에 있으면서 반동탁연맹군에 참가하였다. 

이 때 동탁이 한호의 가족인 두양을 잡아 한호에게 투항권유를 했지만 한호는 무시하였다. 이에 원술이 장하게 여겨 기도위 작위를 내려 원술 밑에서 활약하였다. 이 후 한호의 명성을 듣고 하후돈이 직접 한호를 스카우트를 하여 조조에게 귀순하였다.

194년 조조가 도겸을 치러간 사이 장막이 여포를 꾀어 연주를 장악하는 과정에서 하후돈이 여포군의 거짓항복에 넘어가 포로가 되는 일이 있었는데 한호는 동요하는 군사를 모집하여 진정시켰고, 하후돈에게 눈물을 흘리며 국법대로 처리하겠다고 말하고 당황한 여포군을 공격하여 하후돈을 구해냈다. 조조는 이 이야기를 듣고서 한호를 '만세의 모범'이라고 칭찬하였다.

196년 조조에게 둔전제를 제의하여 호군으로 승진했고 205년 유성정벌에서 다른 장수들은 원상과 오환의 토벌을 반대하였지만 한호는 '지금 제거하지 않으면 후에 근심거리가 되어 후환이 된다.'라고 진언했고 조조가 받아들여 공을 세운다.

2015년 한중정벌에 참가하였고 사람들은 조조에게 한중방어를 한호를 추천했지만 조조는 한호가 없으면 자신이 힘들어진다고 하고 허도로 귀환하였다. 이후 만세정후 작위을 받는다.


주령.jpg 삼국지 연의로 피해받은 인물들(약스압)
주령 문박(? ~ ?)


연의에서의 주령: 노초와 같이 원술을 치는 유비군을 감시하다가 오히려 속아 넘어가게 되어 조조에게 죽을 위기 처하지만 순욱의 간언으로 살아남는다.


정사에서의 주령: 본래는 원소 휘하에서 일하였고, 계옹이 원소를 배반하고 공손찬에게 넘어가는데 원소는 주령을 지시하여 계옹을 치라고 명하였다. 이 떄 공손찬은 성안에 있는 주령의 가족을 인질로 잡았으나 주령은 "장부가 한 번 세상에 나온 이상, 어찌 가족들을 돌아보겠는가!" 말하며 계옹을 공격하여 사로잡았다. 당연히 가족들은 모두 죽음

원소가 도겸을 치는 조조를 지원할 떄 다른장수들과 주령을 보냈는데 전투 끝난 후에 다른 장수들은 원소에게 귀환했지만 주령은 조조를 맘에 들어 조조에게 귀순하였다. 

205년 기주를 평정한 조조가 항복한 기주의 병사들을 주령에 맡겼고, 중랑장 정앙이 반란을 일으키자 바로 난을 평정하였다.

208년 형주정벌, 211년 마초정벌에 참가하였고 하후연 부장으로 장안에 주둔하였다. 215년 장로정벌에 나서자 따라서 종군하였다.

주령은 많은 전투에 참가하여 공적을 세웠고 명성이 서황 다음이라고 한고 관직은 후장군에 오른다.

조비가 즉위하고 나서 주령을 주후, 소호보다 위이며 주발, 관영보다 공적이 크다고 극찬하여 수후로 봉해지고 원하는 땅을 주겠다고 하여 고당정후로 봉하였다.

229년 조휴 가규와 함께 오정벌에 참가해 석정 전투에 패배한 조휴를 구원하였다.


황권.jpg 삼국지 연의로 피해받은 인물들(약스압)
황권 공형(? ~ 240)


연의에서의 황권: 유비의 입촉을 막는 일에서 왕루와 비교하는데 "이빨 부서진 황권은 결국 유비에게 항복하니 절개가 왕루에 비하지 못한다."

위나라로 투항 할 떄는 "충신은 두 주인을 섬기지 않는 법인데 황권은 목숨을 아까워 했으니 사서의 비판을 받을것" 나관중 엄청나게 깜


정사에서의 황권: 유장휘하에서 유비를 받아들이지지 말라는 간언을 하지만 유장은 거부하고 황권을 광한장으로 삼아 중앙에서 멀리 보냈다. 

이후 유비가 유장을 공격하자 여러 장수들이 유비에게 항복하였음에도 황권은 성문을 잠그고 유비에게 대항하고 유장의 항복 소식을 듣자 유비에게 투항하여 편장군이 되었다.

215년 장로가 조조에게 공격당해 한중을 잃자 황권을 유비에게 '한중을 잃게되면 삼파(파 파동 파서)가 위험해지니 장로를 영접해야한다' 진언을 하고 유비가 받아들이자 장로를 맞아들이게 했지만 이미 장로는 조조에게 항복하였다.

한중공방전에 종군하여 법정과 함께 참모로 활약하였고 두호, 박호, 하후연 격파 계략은 황권에게 나온것이라고 한다.

쿨가이병신 관우가 죽자 유비는 오나라 정벌하려 하자 황권은 자신이 앞장서서 공격할테니 황제는 후방에서 머물려달라는 간언을 하지만 유비는 거절하고 황권을 위의 침략을 대비해 황권을 진북장군으로 명하고 장강 이북으로 보냈다.

이릉전투에 촉이 패배하자 고립된 황권은 위나라에 투항했는데 이 떄 촉에서는 황권을 배신을 비난했지만 유비는 "그가 나를 버린 것이 아니라 내가 그를 버렸다"라고 말하고 황권의 식솔들을 후하게 대하였다. 

조비는 투항한 황권을 몹시 맘에 들어 진남장군, 육양후에 봉하였고 자기와 함께 수레를 탈 수 있게 하였다. 이후 유비의 죽음에도 기뻐하지 않았으니 조비가 더욱 황권을 좋아하였다.

제갈량이 북벌시기에 사마의와 대치를 할 때 서로 서신을 교환하였는데 이 떄 사마의가 황권의 재능을 인정하자 제갈량은 "황권은 댁이 쉽게 판단하고 만만하게 볼 사람이 아니니 잘 대우해줘야 할 것"이라고 답장하였다.

239년 거기장군, 의동삼사로 승진하였고 240년 죽자 장남 황옹이 이어받았다.


채모.jpg 삼국지 연의로 피해받은 인물들(약스압)
채모 덕규(? ~ ?)


연의에서의 채모: 채부인와 함께 유비와 유기를 음해하였고 조카 유종을 지지하였다. 유표가 죽은 후에는 조조에게 항복하여 조조군 수군도독으로 되나 주유의 계략에 넘어간 조조에게 장윤과 함께 죽는다.


정사에서의 채모: 말재주가 뛰어나고 고향사람인 괴월과 함께 일찍이 유표를 섬겼다. 또 조조와도 오래전부터 친분이 있다고 한다.

채모의 가문은 당시 중국에서도 잘나가는 가문인데 채모의 고모는 후한의 태위 장온, 큰누나는 황승언, 작은누나는 유표의 후처로 시집을 갔다.

일찍이 유표가 형주에서 기반을 잡을 수 있는 것도 채모가 형주 유력 호족으로 사병을 풀어 유표를 도와주었기 때문이다. 이것때문에 조조가 원소와 전투 할 떄 유표가 조조의 뒤를 치지 못한 이유이며 형주의 실권은 채모가 쥐고 있다는 주장이 된다.

조카딸이 유종에게 시집을 가 유표의 외조카 장윤과 같이 유기를 모함하고, 유종을 칭찬하니 유표도 점차 유기를 싫어하게 되었다.(정사에서는 유기와 유종의 어머니는 같음) 유표 사후 유종이 뒤를 이었고 조조가 침략하자 유종은 조조에게 항복하였다.

조조 밑에서는 종사중랑, 사마를 거쳐 장수교위를 역임하였고, 한양정후에 봉해졌다. 사람들은 유기를 음해하고 유종을 지지한 채모를 멀리하였지만 조조만 유일하게 채모를 허물없이 대하였고 채모의 집도 종종 방문하였다.


반장.jpg 삼국지 연의로 피해받은 인물들(약스압)
반장 문규(? ~ 234)


연의에서의 반장: 관우토벌전에 참가하여 관우를 생포하였고, 이후 이릉전투에서 참가해 황충과 싸우지만 패배하게 되고 전투중에 관흥을 만나 도망치다가 관우의 혼령을 보고 놀라는 사이 관흥에게 뒤치기 당해 죽는다.

관우를 잡는데 일조하여 나관중에게 상당히 찍힌 인물중 하나


정사에서의 반장: 219년 관우토벌전에서 주연과 협력하여 관우를 사로잡는다.(실제로 잡는 사람은 부하 마충)

222년 이릉전투에 참가하여 당시 촉나라 유망주 장수 풍습을 죽이고 유비군에게 많은 사상자를 내게 하였다. 같은 해에 조비가 조진 하후상 장합 서황을 남군을 공격지시를 내리자 제갈근과 함께 강릉성을 구원하러 간다. 이 때 지휘관 제갈근이 상당히 당황스러워 하니 반장은 적의 기세가 하늘을 찌르는 것 같으니 직접적인 싸움을 피하는 것을 권하고, 하후상군이 부교를 설치해 강을 건너려고 할 떄 불로 부교 태울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계획이 실행하기 전에 홍수로 위나라군대는 철수하였고, 이 떄 위나라군대를 공격하여 공적을 세웠다.

이러한 공적은 229년 손권이 황제에 오르자 우장군으로 승진했다.

또한 반장은 시장 감독직 능력이 뛰어나서 그가 시장 감독직을 하면 도난, 상해사건이 사라졌으며, 전쟁 이후 군대가 관리하는 시장을 나타나고 다른 장수 부대가 물품이 부족할 떄는 반장의 시장에서 물품을 보충하였다.

또한 반장의 휘하 군대는 수천명에 비하지만 위세는 1만명 못지않다고 한다. 그러나 금욕이 강한 반장은 자신 아래 부유한 관리나 부하들을 죽이고 자신이 재산을 탈취하였음에도 손권은 공적을 인정 반장을 처벌하지 않았다.(그 대신 승진 제한)


유복.jpg 삼국지 연의로 피해받은 인물들(약스압)

유복 원영(? ~ 208)


연의에서의 유복: 적벽대전이 일어나기전 술에 취한 조조가 시를 읖을 떄 처음 등장하여 불길한다는 말을 하게 되고 이것을 들은 조조가 상당히 빡쳐 창으로 찔러죽인다. 그리고 술이 깬 조조는 후회하여 유복을 삼공의 예로 장사지낸다.


정사에서의 유복: 196년 원술 휘하 장수 척기, 진익을 설득해 조조에게 귀순했고 조조는 사도연으로 임명시킨다. 200년 손책이 임명한 여강태수 이술이 조정에서 파견보낸 양자자사 엄상을 죽이자, 양주일대는 행정 공백이 생기고, 여강에서는 매건, 뇌서, 진란 등이 들고 일어나 일대가 위기에 빠지는데 조조는 그 당시 원소와 대치하고 있어서 군사를 보낼 수가 없어 유복을 양주자사로 임명하여 보낸다.

유복은 조조의 지원없이 양주자사로 가서 풍둔아가리술법으로 매건, 뇌서 진란을 설득시키고 그들이 스스로 공물을 보내게 했으며 백정들에게는 선정을 베풀어 백성들을 유복을 몹시 좋아하였다.

또한 학교를 세우고 둔전을 넓히며 저수지를 만들고 제방을 추가로 건축하니 농사가 자연스럽게 잘되어 백성들과 관리들은 부를 축적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는 합비의 성벽을 강화하면서 손권이 합비에 꼬라박게 해주었다.


순우경.jpg 삼국지 연의로 피해받은 인물들(약스압)
순우경 중간(? ~ 200)


연의에서의 순우경: 무능하고 난폭한 인물로 등장하며 관도대전에서는 식량창고 오소를 지키면서 술판을 벌이다가 조조군에게 기습당해 패배했고 이 후 원소에게 죽는다.


정사에서의 순우경: 188년 영제 대에 서원팔교위의 한 사람으로 우교위였으며, 동탁의 전횡이 시작하자 원소를 섬겼다.  195년 저수가 현제를 옹립 할 것을 주장하지만 순우경과 곽도는 반대의견을 제시하고 원소 역시 저수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99년 곽도는 저수의 권한이 크나고 주장하였고, 이것을 옳게 생각한 원소는 저수의 권한을 곽도 순우경에게 나눠가지게 했다.

곽도 안량과 함께 백마에서 동군태수 유연을 공격하였고 군량 수송 임무를 맡아 수원진 기독 한거자 여위황 조예등과 같이 오소에서 주둔하였다. 그러나 원소의 모사 허유의 배신으로 이동 경로를 파악한 조조군의 기습을 받았고 순우경은 군사들에게 지원군이 올 떄 까지 전열을 유지하여 저항했지만 조조군에게 패배하였다.

이 때 조조는 순우경을 제외한 수원진 한거자 여위황 조예 기독은 참수했지만 순우경은 죽이지 않고 코를 베었고 밤이 되어 순우경을 불러 

"어쩌다 이런 꼴이 되었소? " 말하니

"이기고 지는 것은 하늘의 뜻에 달린 것인데, 내가 무슨 할 말 있겠소" 대답하였다.

조조는 순우경을 죽이지 않고 자기 수하로 삼고 싶었지만 허유가 "아침에 거울을 볼 때마다 원망함이 나날이 더해질 것이다" 진언하자" 조조도 어쩔 수 없이 순우경을 참하였다.


주연.jpg 삼국지 연의로 피해받은 인물들(약스압)
주연 의봉(182 ~ 249)


연의에서의 주연: 반장과 함꼐 관우를 생포하였고 이릉전투에서는 후퇴하는 유비군을 쫓다가 조운에게 죽는다.


정사에서의 주연: 주치의 양자로, 어릴 떄 손권과 같이 면학에 힘쓴 학우이며, 손책 사후 손권을 섬겼으며 손권은 주연의 재능을 높게 평가하여 산음현령, 임천태수로 임명했다. 산적이 반란을 일으키자 1천 군사로 평정했고 조조가 유수구를 침공했을 떄 그곳의 방어를 맡았고 편장군으로 승진하였다. 219년 여몽을 따라 관우토벌전에서 반장과 관우를 생포하는 공을 세웠으며 소무장군으로 승진하였다. 여몽이 죽기 직전 손권에게

"주연은 대담과 지조에 있어서 남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를 등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말하며 자신의 후계자로 추천하였다.

222년 이릉전투에서는 별동대를 구성하여 촉군의 퇴로를 차단하고 격파하였으며 정북장군과 영안후로 봉하였다.

같은 해 조비가 오나라 공격을 할 떄는 강릉을 수비하여 조진 하후상 장합 서황과 대치하였고 고립된 상황과 유행병이 퍼져 군사가 5000명에 불과하지만 적의 포위를 6개월 버텼으며 배반자 요태의 음모를 발각하고 그를 처단하였다. 이로 인해서 주연은 당양후로 봉해졌다.

4차 합비공방전에서 참전하는데 이 떄 위나라의 위진은 "주연은 오나라의 용맹한 장수로 반드시 손권을 따라 싸울 것입니다. 세력을 보여 정남장군을 공격하는 것 뿐입니다.'라고 평하였다.

242년 조중정벌에서는 정예병 800명으로 포충과 호질을 물리쳤으며 2차 조중정벌에서는 퇴로를 끓은 위나라 장수 이흥을 공격하여 그 공으로 좌대마사, 우군사로 승진하였다.

245년 육손이 사망하자 손권은 주연을 육손 다음 대도독으로 임명하였다.




시간 남으면 다음주에도 한 번 더 써보게습니다.

  • BEST [레벨:21]자칸 2018.01.14 14:59
    관우 잡았다고 나관중이 가차없이 수명 20년 단축
  • BEST [레벨:6]가자반니 2018.01.14 14:51
    주연은 진짜 인물임 주유-노숙-여몽-주연-육손 일케가 오나라 핵김이었다고 생각함
  • BEST [레벨:21]자칸 2018.01.15 00:41
    유비는 황권 말 안듣다가 이릉전투에서 말아먹고 제갈첨은 황숭 말 안들어서 면죽관에서 죽음
  • [레벨:21]자칸 2018.01.15 07:35
    강유 관흥 장포 마대 마초(인간성 삭제)
  • [레벨:24]클라우드로랑 2018.01.15 07:37
    다섯명 삭제? 뭔소리여 이해못함ㅋㅋ
  • [레벨:21]자칸 2018.01.15 07:43
    촉에서 수혜받은 인물들
  • [레벨:7]Neyoo 2018.01.15 09:14
    도겸은 포지션이 바꾼거라...장수로서의 능력은 너프됭
  • [레벨:21]펨창01 2018.01.15 07:36
    연의에 가장 타격입은 사람이야 셀수없이 많겠지만 흔히 말하는 간손미가 가장 불쌍하지 않나 싶음..
  • [레벨:2]뉴캐슬TV 2018.01.15 07:38
    근데 사실 아무리 정사연의 짬뽕글 이지만
    이것도 진수가 자기 위주로쓴거라

    믿을게 못됨 연의는 더욱더
    그냥 욕심많은것들의 어른장난질 이었을뿐이다
  • [레벨:27]난멋지지롱 2018.01.15 07:42
    나관중 씨발롬이네?
  • [레벨:17]channnn 2018.01.15 07:45
    제갈량을 띄우기 위해 주유를 찌질이로 바꾸고 장소, 우번, 보즐 등도 말빨없는 엑스트라로 만들었지 ㅠ
  • [레벨:13]아무거나할게요 2018.01.15 07:46
    이런거재밋엌ㅋㅋㅋ ㅋ 다읽게됨
  • [레벨:2]식삼이 2018.01.15 07:50
    순우경 서원팔교위 조조 원소와함께 8명의 음뜸교위
    교위는 장군의 직위는 아니였지만 지금으로따지면 서울시의 각구의 경찰서장급(군권까지 가진 경찰서장)

    저평가된 인물들은 이미 여러 작품을통해서 어느정도 사람들에게 알려져있고 정사의 내용도 찾아보기 쉬워졌으니
    마막,왕기,관구검,염우 같은 이미지로인해 인기는없지만 중요한 역활을했고 남아있는 기록이 아리송하며 IF 설정이 들어갈만한 인물들을 찾아서 글을 써주면 재밌을거같음
  • [레벨:21]자칸 2018.01.15 07:56
    참고해서 나중에 써볼께
  • [레벨:37]정수연 2018.01.15 07:53
    앜 스크롤 내리다 비추 눌렀당 ㅠ 미안 ㅠ
  • [레벨:21]자칸 2018.01.15 07:58
    괜찮아
  • [레벨:21]자칸 2018.01.15 08:01
    고마워!
  • [레벨:20]신구홍주짐꾼 2018.01.15 07:59
    2015년 한중정벌에 참가하였고 사람들은 조조에게 한중방어를 한호를 추천했지만 조조는 한호가 없으면 자신이 힘들어진다고 하고 허도로 귀환하였다. 이후 만세정후 작위을 받는다. 2015년이 되어버렸네....215년임? 205년임?
  • [레벨:21]자칸 2018.01.15 07:59
    215년 오타야
  • [레벨:23]벙큐 2018.01.15 08:07
    3년 전 한중에선 대체 어떤 일이...
  • [레벨:36]잿빛토끼 2018.01.15 08:16
    고구려 킬러 관구검
  • [레벨:21]자자자잔 2018.01.15 08:21
    유기놈 띄울려고 대체 몇놈이 희생된거여
  • [레벨:7]Neyoo 2018.01.15 09:15
    정작 유비도 디버프 많이 걸링
  • [레벨:2]타인의고통 2018.01.15 08:28
    삼국지 재평가 보면 맨날 삼국지에 갇혀 있음
    연의피해자 연의수혜자 정사에선 이럼~
    근데 보면 후한말 서진초 귀족문화와 청류/탁류, 황제권력과 경제구조 등에 대해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서 결국 연의가 이야기하는 천하통일/부국강병이고 인물중심 서사 이야기로만 끝나버림
    그래서 아무리 재평가 재평가 해봐야 따분할 뿐
    딱 덕후들의 놀잇감 이상으론 담론이 발전을 몬함
  • [레벨:22]세법개론. 2018.01.15 15:50
    재평가 재평가하는데

    사실 재평가가 필요한 인물이 있나싶음ㅋㅋ

    연의에 안나온다고 과소평가받는게 아닌데ㅋㅋ
  • [레벨:22]키미태 2018.01.15 08:51
    내용 재밌고 진짜 좋은데

    담에 쓰고나서 너가 한번 읽어봐.. 문법 틀린것들이 너무 많다..
  • [레벨:21]자칸 2018.01.15 09:00
    미안 담에 쓸 때 참고할께 지적 고마워!!
  • [레벨:22]마쯔무라 2018.01.15 09:13
    조조 싸이코패스인가? 자기가 코베어놓고서 나중에 등용하고싶다니...ㅋㅋ
  • [레벨:2]예아예아예스 2018.01.15 09:18
    연의에서 무관들이 너무 뻥튀기되었지. 관우,여포,조운같은 새끼들 ㅋㅋㅋ 1:1 다이뜨면 권아솔선에서 정리되는새끼들 ㅋㅋ
  • [레벨:22]씹트다씹트 2018.01.15 09:42
    삼국ㅇㄷ
  • [레벨:17]케이이잉 2018.01.15 09:44
    일단 유비 조인 조진부터 시작해야.. ㅋㅋ
  • [레벨:24]마멀레이드 2018.01.15 09:52
    한호 3년전에도 활약했네
  • [레벨:18]김뢰하 2018.01.15 09:57
    하나하나 열거하면 너무나도 많아서 헤아릴수가 없음....ㅇ
  • [레벨:9]졸령 2018.01.15 10:14
    소설이야 당연한거 겠지만 정사 좀만 들여다보면 나관중이 엠에스지 넣은 걸 넘어서 거의 뻥 친 수준 정사 보면서 재평가 많이 함
  • [레벨:22]허접한감독님7 2018.01.15 10:20
    이런거 진짜 너무 좋다 계속 써줭
  • [레벨:27]너구리™ 2018.01.15 10:33
    한호는 2015년까지 살았네 ㅋㅋㅋㅋ
  • [레벨:3]원숭이척살 2018.01.15 10:40
    윾비도 인의만 따지는 찌질이된거 아님? 이릉전투도 육손이라 막은거지 오나라 괴멸 직전까지 몰아붙였다고 하던대
  • [레벨:13]훔바라밀다심경 2018.01.15 10:50
    연의에서 제일 많이 너프먹은 인물은 유비임
  • [레벨:22]포린이 2018.01.15 11:24
    사실 한트럭이라
  • [레벨:27]호구왔능가 2018.01.15 11:39
    한호갑 이제 제대로 대우받네 2015년되서 재평가
  • [레벨:2]조각4 2018.01.15 12:25
    이 바닥에선 유비, 유우가 최강 아닌가.
    특히 존재하심으로 역사하시는 유우느님
  • [레벨:24]채연씨 2018.01.15 12:31
    채모는 누나가 황승언이냐... 개부럽네..
  • [레벨:21]자칸 2018.01.15 13:26
    시집 감 그래서 제갈량이랑 인연있고 방통과도 먼친척 사이임
  • [레벨:24]채연씨 2018.01.15 14:50
    앗.. 저는 연예인 황승언과 동명이길래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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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4 자연/생물 간지김 조회6717 추천71
    1일1고래 ) - 인도양혹등돌고래
  5. 기괴한 우동 식혀주는 기계 [29] 동영상첨부파일 포텐

    2018.01.14 사회/인간 수Z만세 조회40243 추천167
    기괴한 우동 식혀주는 기계
  6. 죽어서도 영면하지 못하고 박제된 독재자들 [77] 첨부파일 포텐

    2018.01.14 문명/역사 부산홍보대사 조회38016 추천80
    죽어서도 영면하지 못하고 박제된 독재자들
  7. 수학의 난제 - 골드바흐의 약한 추측 [7] 첨부파일

    2018.01.14 이론/학설 Gaussian 조회1863 추천17
    수학의 난제 - 골드바흐의 약한 추측
  8. ??? :'미국의 실제 국방비는 1000조가 넘는다' [55] 포텐

    2018.01.14 문명/역사 하네다 조회21913 추천162
    ??? :'미국의 실제 국방비는 1000조가 넘는다'
  9. 전설의 집회내용 [96] 첨부파일 포텐

    2018.01.14 탁상공론 ASO 조회27939 추천147
    전설의 집회내용
  10. 와류에 걸린 물고기들 [57] 동영상첨부파일 포텐

    2018.01.14 자연/생물 생선성수 조회29737 추천116
    와류에 걸린 물고기들
  11. 대체 독일은 국방비를 어디다 쓸까? [40] 첨부파일

    2018.01.14 질문/요청 하네다 조회4965 추천28
    대체 독일은 국방비를 어디다 쓸까?
  12. 광기를 제대로 표현한 애니메이션.jpg [11]

    2018.01.14 공포/심령 후아이앰 조회3829 추천12
    광기를 제대로 표현한 애니메이션.jpg
  13. 한반도가 가장 평화로웠을 때는? [21]

    2018.01.14 문명/역사 더라이트 조회2934 추천6
    한반도가 가장 평화로웠을 때는?
  14. 추위에 강해지기 vs 더위에 강해지기 [129] 첨부파일 포텐

    2018.01.14 탁상공론 부산홍보대사 조회20588 추천159
    추위에 강해지기 vs 더위에 강해지기
  15. 현대의 상류계급들이 부를 세습하는방법. [133] 첨부파일 포텐

    2018.01.14 문명/역사 날두교신자 조회31910 추천158
    현대의 상류계급들이 부를 세습하는방법.
  16. 삼국지 연의로 피해받은 인물들(약스압) [91] 첨부파일 포텐

    2018.01.14 문명/역사 자칸 조회31020 추천114
    삼국지 연의로 피해받은 인물들(약스압)
  17. 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 [55] 첨부파일 포텐

    2018.01.14 환영인사 팡개 조회33849 추천218
    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
  18. 청소년 투표권 부여 반대에 대한 일침 [24] 첨부파일

    2018.01.14 사회/인간 부산홍보대사 조회2427 추천18
    청소년 투표권 부여 반대에 대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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