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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10:15

[더선 독점] 존테리는 럭셔리 맨션의 가격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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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TCHDBPICT000479371785-e1554117330602.jpg [더선 독점] 존테리는 럭셔리 맨션의 가격을 낮췄다.

by Ralph Blackburn

존 테리(39)는 지난 3월에 럭셔리 맨션을 £550만에 내놓았다.


그러나 코로나 발발로 부동산시장에 침체기가 왔고, 존 테리는 가격을 £500만까지 낮췄다.


와이프 토니는 2017년 빈집털이범의 표적이 된 후로, 더 이상 이 집에서 살 수 없다고 말했다.


범인들은 도끼를 휘둘러 집을 망가뜨렸고 £40만 어치 보석을 훔쳐 달아났다.


이는 아스날 팬들의 소행으로 밝혀졌다.


Raiders Darren Eastaugh, Joshua Sumer, Oliver Hart, Roy Head는 총합 징역 27년을 살게됐다.


그 후 존 테리는 집을 내놓았고, 부동산 중개인 Savills는 £50만를 깎았지만 코로나로 시장이 얼어붙어 맨션은 아직 팔리지 않고 있다.



-후략-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11981282/chelsea-john-terry-slash-price-mansion-burglars/


*의역or오역 있습니다.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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