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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17:24

[골닷컴] 오바메양은 사카에게 작은 꼬츄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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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uba.jpg [골닷컴] 오바메양은 사카에게 작은 꼬츄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https://www.goal.com/en/news/aubameyang-explains-unusual-nickname-for-arsenal-prodigy/oor33zb5q51g1ck46q3m1pcrz



아스날의 캡틴 오바메양은 부카요 사카를 왜 '작은 고추 (Little Chilli)' 라고 부르는지 설명했다


사카는 아직 18살이며, 에미레이츠에서 4골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 어린 잉글랜드 공격수는 아르테타의 스쿼드에 빠르게 들어갔으며, 특별한 별명을 얻었다



오바메양은 Sky Sports 에 말했다


"전 그를 작은 꼬츄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불어로 부르기 때문에 'Petit Piment" 라고 부르죠


왜냐면 그는 작은 고추 같거든요. 에너지가 넘치고, 파워가 넘치고, 좀 작고 웃기잖아요"


이 웃긴 별명에도 불구하고, 오바메양은 사카가 얼마나 성공할지, 그가 성공할 멘탈리티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진지했다


"그는 최고의 선수 중 하나입니다. 제가 그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그가 언제나 경험 많은 선수들의 조언을 새겨듣는다는 점입니다"


"그는 굉장히 겸손하고, 항상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하고, 더 배우고 발전하고 싶어하기때문에 최고 중 하나입니다


그는 18살이고 아직 시간이 많지만, 제가 사카한테도 말했듯이 즐기는게 중요합니다. 그 나이에 이런 클럽에서 뛰는것은 특별한 일이고,


지금처럼 계속 발전하다보면 탑 선수가 될 것입니다."




아르테타는 사카가 이번 시즌을 즐기기를 바라며, 축구는 좋고 나쁜 시기가 있다고 경고했다


아르테타는 사카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일단 이 순간을 즐겨. 축구는 정말 좋은 순간도 있고 힘든 순간도 있어"


지금 잘하고 있으니까 즐겨. 하지만 24-48시간만에 바뀔수도 있다는걸 명심해. 항상 반응하고 행동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해"




부카요는 그렇습니다. 모든 트레이닝 세션에서 뭔가 달라졌음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는 좋았다가 나빳다가 하는 순간을 경험할 것입니다. 


18살이던 38살이던 보든 선수가 경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겁니다


그는 그걸 이해해야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우리는 그를 도울 것이고,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도울것이고, 그는 즐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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