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20.07.29 01:28

[컷옵사] 바르셀로나의 실패작은 £18m의 임대료로 아스날이나 토트넘 이적을 고려 중

조회 수 25830 추천 수 63 댓글 112

[컷옵사] 바르셀로나의 실패작은 £18m의 임대료로 아스날이나 토트넘 이적을 고려 중


https://www.caughtoffside.com/2020/07/27/barcelona-flop-wants-premier-league-move-and-is-considering-18m-arsenal-or-tottenham-loan-deal/


제이슨 페티그로브 기자 | 07/27/2020


일과 이후의 여가 활동이나 자신의 엄청난 부를 뽐내는 것 등 축구 선수들과 관련되어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짓들이 꽤나 많이 일어나곤 한다.


필리페 쿠티뉴는 이 중에서도 가장 뛰어나다. Sport와 이를 인용한 The Sun에 의하면 그는 뻔뻔하게도 아스날과 토트넘 양 구단의 관심을 끌기 위한 언동을 하고 있다. The Sun은 레스터 시티 또한 영입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이 브라질 선수가 바르샤에서의 악몽을 끝내는데 사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 없다. 그는 프리미어 리그로 돌아가는 것을 선호한다고 믿어진다.


The Sun은 바르셀로나가 쿠티뉴의 9m 파운드 급료를 부담하는 것은 물론, 한 시즌 간 18m 파운드의 임대료를 받기를 원한다고 주장했다.


쿠티뉴는 이전에도 벌써 아스날의 제안을 거절했었다고 하지만, 그의 에이전트인 키아 주라브키안이 이 이적이 성사되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고 Sport와 이를 인용한 The Sun이 보도했다.


레스터와 토트넘도 그들이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확정시킴에 따라 영입전에 참전할 수 있게 되었다. 레스터는 이 영입전에서 선두 주자로 올라설 수 있는데, 이는 감독 브랜든 로저스가 리버풀 시절 쿠티뉴에게 데뷔 기회를 준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

오역/의역 있습니다.


이전 맨앞 다음
- +
9856 9857 9858 9859 9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