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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17:18

[LES-킬패트릭] 토트넘 다큐에서 볼 수 있었던 케인을 상대로한 무리뉴의 '파워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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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rinhokane2508a.jpg [LES-킬패트릭] 토트넘 다큐에서 볼 수 있었던 케인을 상대로한 무리뉴의 \'파워플레이\'


조세 무리뉴 감독은 해리 케인에게 그를 축구 최고의 '영화 스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이 스퍼스 감독으로서 첫 미팅은 케인을 이기기 위한 계산된 '파워플레이' 였다


포르투갈인은 케인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경기의 가장 큰 아이콘 중 하나로 합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20일 하루아침에 해고된 포체티노를 교체하자마자 아마존 토트넘 다큐멘터리인 All or nothing은 무리뉴가 델리 알리, 에릭 다이어등과 곧바로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부임 이틀째인 날에 케인과 포체티노의 친분을 인정하며 케인의 트로피 획득 야망과 염원을 호소했다


케인은 자신의 새 감독인 무리뉴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무리뉴 감독은 이날 훈련장에서 케인에게 "마우리시오와 아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알고있다, 나는 그것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어제 훈련하는 걸 봤는데 네가 리더라는 것을 의심치 않는다. 그게 내 느낌이다"


그는 "세계는 영국 축구를 믿을 수 없는 존경심으로 바라보지만 축구 스타들은 여전히 다른 곳에 속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무리뉴는 "내 프로필은 코치로서 약간 그렇다. 나와 함께 있으면 너가 (기량)폭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이며 두 손으로 폭발 제스처를 취했다


"맞아요, 그게 내 목표입니다" 케인이 답했다. 그는 "토트넘 같은 구단에 있을 때 우리는 잘했고 개인적으로도 잘했다. 하지만 나는 호날두와 메시가 되고싶어요" 라고 말했다


무리뉴는 이어 "충분하지 않다, 그렇다, 그렇다. 내가 받아들이지 않는 건 여기 와서 아무것도 승리하지 못하는 거다. 그게 나의 빌어먹을 본성이니까, 하지만 나는 너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다고 느낀다. 너는 내가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가졌던 선수들보다 훨씬 좋은 선수다" 고 말했다


이 회담은 무리뉴 감독이 포체티노 전 감독과의 친밀감이 입증된 케인을 상대로 얼마나 중요한 승리를 고려했는지를 강조해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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