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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02:47

케리아 스프링 시즌 인터뷰 중 페이커 언급

조회 수 47849 추천 수 170 댓글 44

e스포츠 선수로서 훗날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페이커' 선수처럼. LoL 판의 한 획을 긋고 싶어요. 아마 모든 선수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안 좋은 일로 구설수에 오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페이커' 선수를 다시 언급하게 되는데, 실력도 실력이지만 몇 년간 프로 선수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게 정말 멋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혁규 형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서포터 중에 제일 커리어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이것저것 얘기하긴 했는데 어쨌든 '잘하면서 모범적인 선수'로 기억되고 싶네요.


http://m.inven.co.kr/webzine/wznews.php?site=lol&iskin=lol&idx=235905#csidxa2c492b85a2e918881b7f95db31f1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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