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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12:07

천안함 가짜뉴스 유포, 모욕한 인쓰 정체

조회 수 72734 추천 수 399 댓글 200
FB_IMG_1617723762364.jpg 천안함 가짜뉴스 퍼트리고 비하한 새끼 정체 천안함 가짜뉴스 유포, 모욕한 인쓰 정체

ㆍ훈장, 승진, 진급 ->  못함. 최원일 함장은 그때까지 1차에 따박따박 칼진급 했고 천안함장 이후 국방부 보직갈 예정이었음. 그러나 대잠작전이 불가한 초계함으로 잠수함 공격을 받았고 피격 즉시 침몰하거나 전복된 가스터빈실, 연돌, 함미를 제외한 구획의 승조원을 다 구조작전 지휘해서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11년 간 중령으로 한직만 떠돌다가 얼마 전 전역 당일 명예 대령으로 진급함.

ㆍ부하들 생수장: 아님. 피격 즉시 침몰하거나 전복된 구역이 아닌 함수의 인원들은 다 구조됨.

ㆍ한미연합훈련: 백령도가 아니라 90~200km 떨어진 서격렬비열도에서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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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한주호 준위가 제3부표에서 순직했다는 건 KBS 노조 소속 기자새끼들이 의도적으로 왜곡 보도한 것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의해 밝혀짐. 


<천안함 음모론: 한주호 준위 수직 관련 제3의 부표 음모론>

■ 음모론의  근거

한주호 준위는 군의 발표와는 다른 제 3지점에서 숨졌다고 UDT 동지회는 증언했다는 KBS보도.

KBS의 주장

1. 용트림 바위 앞바다에 빨간색 부표가 있다. 여기가 한주호 준위가 숨진 곳이다. 여기는 함미도, 함수도 침몰한 곳이 아니다.

2. 한주호 준위는 함미침몰지점에서 6km, 함수침몰지점에서 1.8km가 되는 곳에서 숨졌다. 한주호 준위는 천안함 침몰지점과 무관한 곳에서 무슨 임무를 하였는가? (천안함과 충돌한 미군잠수함, 또는 이스라엘 잠수함 구조 임무였다는 음모론으로 확산의 시발점)

3. 실제 UDT 동지회는 용트림 바위에서 추모제를 하였다.

●사실:

1. KBS 보도에선 사람이 손가락을 가르키고 회원이 거기에 답한 것처럼 편집해서 나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전화통화를는 따로 한 것이고, 손가락으로 부표를 가르키는 영상에다 통화음성을 넣은겁니다.93

 

2. 김형성 지상파방송심의팀장이 인터뷰했던 당사자에게 직접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확인해보니 실제 인터뷰는 '제 3의 부표'가 아닌 함수지점에서 한 작업 내용을 설명했던 것이였습니다. 그러나 방송에선 함수지점이 아닌 '제3의 부표'에서 작업한 것처럼 편집을 하였습니다.94

 

심의팀장이 확인한 내용입니다.

< 쟁점사항 확인을 위해서 사무처에서 해군, 그리고 UDT 동지회 측과 여러 차례 전화통화와 방문면담을 실시했습니다.

 
첫 번째 쟁점사항은 인터뷰조작 의혹입니다. UDT 동지회원들이 ‘제3의 부표’에서 대형 구조물을 발견했다면서 이를 증언하는 UDT 동지회원의 인터뷰를 방송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인터뷰 당사자인 UDT 동지회원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인터뷰는 ‘제3의 부표’가 아닌 함수 지점에서의 작업내용을 설명한 것이었으나 막상 방송에서는 함수가 아닌 ‘제3의 부표’ 수중에서 작업한 것처럼 보도됐고, 방송 후 KBS에서 오보임을 인정하며 사과전화를 걸어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UDT 동지회원의 인터뷰가 전화로 이루어졌음에도 방송에서는 마치 배 위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연출된측면이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故 한 준위의 사망지점에 대해 당시 동지회원이 KBS 기자의 질문을 잘못 이해해서 답변했고, 또 해군 측은 KBS 기자에게 故 한 준위와 같이 작업했던 현역 해군 소령을 통해 사실관계를 분명히 확인시켜줬음에도 불구하고 장소를 착각한 UDT 동지회원의 발언만을 기초로 보도했다라는 내용입니다.

3. KBS에선 UDT 동지회원이 한 말을 근거로 해서 '한주호 준위는 함수가 아닌 용트림 바위 앞바다에서 숨졌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건 위에 말했듯이 편집이었고 정작 김형성 지상파방송심의팀장이 실제 UDT 동지회에게 확인해보니 '한주호 준위는 그 지역에서 작전을 한 바 없다'고 반박하였습니다. 물론 해군도 마찬가지입니다.95

 

심의팀장이 확인한 내용입니다.

 
<두 번째 쟁점은 ‘제3의 부표’ 관련된 의혹입니다. 한 준위의 사망지점이 함수가 아닌 용트림 바위 앞바다, 즉 제3의 부표지점이라면 故 한 준위의 당시 임무는 무엇이었는지 군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보도했지만 해군과 UDT 동지회 모두 “한 준위는 해당 지역에서 구조작전을 실시한 바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

 

4. UDT 동지회가 용트림 바위에서 추모제를 한 이유는, 한주호 준위가 숨진 장소에서 가장 가까운 땅이 그곳이였기에 그런겁니다. 그 부근에서 숨졌기에 그런게 아닙니다. 96

 

마찬가지로 심의팀장이 확인한 내용입니다.

<UDT 동지회가 용트림 바위 전망대에서 추모제를 가진 이유는 KBS 보도처럼 한 준위가 그 부근에서 숨졌기 때문이 아니라, 그 지점이 故 한 준위가 숨진 함수에서 가장 가까운 육지였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5. 심지어는 인터뷰 당사자가 분명히 '기자가 자신의 증언을 오인하고 있다'고 지적까지 했습니다. 97

 

전용진 부위원장이 확인한 내용입니다.

 
UDT 동지회원들은 사실 생업을 포기하고 UDT 동지회 회비로 자원봉사를 하신 

분들이십니다. 그런데 회원 중의 한 분이신 이○○ UDT 동지회 회원의 증언에 

의하면 이○○ 회원은 故 한 준위와 UDT 동기로 3월 29일 백령도에 입도한 이

유로 4월 5일까지 계속 함수 부분에서 잠수를 하고, 부산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따라서 이○○ 회원이 해당 지점의 수중작업 중 함수 부분의 일부인 대형 구조

물을 함수 밑에서 봤다고 증언한 것은 일관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출하신 인터

뷰 녹취록에 의하면 KBS 기자 분께서 여러 번 확인하는 과정 속에서 마지막에 

이○○ 회원이 화를 내면서까지 ‘나는 함수 부분에 들어갔는데 왜 자꾸 어떤 부

표를 이야기하느냐?’ 하시면서 기자 분께서 잘못 오인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분명한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데 그 부분과 관련되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그러

한 사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4월 7일과 같은 보도가 가능했었는지 궁금합

니다. 더욱이 4월 7일에 최 모 소령께서 여기 진술서에 나와 있는 바처럼 전화를 

해서 ‘故 한 준위는 함수에서 숨진 것이 맞다’고 분명히 고지를 하였는데도 불구

하고 왜 4월 7일과 같은 보도가 나갔는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결론:

KBS보도는 교묘한 편집에 따른 왜곡일뿐이고 추모제를 한 이유와 동지회의 증언까지 곡해하거나 편집하여 한주호 준위와 동지들까지 모욕한 명백한 거짓보도입니다.

 
<출처>

93. 2010년 제9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 회의록 3쪽 ( http://www.kocsc.or.kr/02_infoCenter/Records_View.php?ko_board=Records&ba_id=2944&page=9 ) 
94. 2010년 제9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 회의록 3쪽 ( http://www.kocsc.or.kr/02_infoCenter/Records_View.php?ko_board=Records&ba_id=2944&page=9 ) 
95. 2010년 제9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 회의록 3쪽 ( http://www.kocsc.or.kr/02_infoCenter/Records_View.php?ko_board=Records&ba_id=2944&page=9 ) 
96. 2010년 제9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 회의록 3쪽 ( http://www.kocsc.or.kr/02_infoCenter/Records_View.php?ko_board=Records&ba_id=2944&page=9 ) 
97. 2010년 제9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 회의록 8쪽 ( http://www.kocsc.or.kr/02_infoCenter/Records_View.php?ko_board=Records&ba_id=2944&page=9 )


ㆍ조문? 연평해전과 연평도포격전도 조문 왔으니 미국 짓인가?

ㆍ조의금 아님. 유족들은 위로 편지라고 했고 제발 조의금 받았다는 악의적 보도 자제 요구함.






저 인간 쓰레기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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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위반, 차량불법개조 고발까지 엮어서 간다. 오지게 튜닝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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