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몇 주간 아내가 평소보다 일찍 조기출근 - 주변의 누군가로부터 '아내가 수상하다'는 제보 받음 - 직접 뒤를 밟아 보기도 했지만 눈치를 챘는지 바로 출근 - 그래서 대신 드론을 띄워 추적 - 근처 약국 주차장에서 다른 남자를 만나 키스하고 차에 올라타는 모습을 포착
실제로 아름다운 불륜은 하나도 없음 시누이, 시어머니가 괴롭히든 남편 성격이 ㅈㄹ맞든 이혼하고 다른 사람 만나면 됨 이혼 안하고 몰래 만나는 대부분 경우를 보면 자기의 불륜으로 이혼관계 성립시 위자료를 거의 못 받고 자기가 오히려 주면서 혼자 살 여건 안되는 주부가 상당히 많음. 드라마처럼 집안 사람들이 사이코거나 남편이 사이코라서 무서워서 이혼 못 한다? 실제로 옆 사람한테 그 이야기하면 야 진짜 드라마 같다 이소리하고 있음 그만큼 드문거. 바람 피고 싶으면 이혼하고 만나라 걸리면 위자료 한국도 만만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