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담임 만나면 진짜 1년이 힘듬.......... 고등학교 졸업한지 꽤 됬지만 고3때 담임은 아무리 생각해도 선생님의 훈계라고는 생각이 안된다. 그냥 자기가 기분나쁘고 거슬리면 큰소리부터 냄. 그땐 어려서 선생님이니까 가만히 울기만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냥 또라이...... 안겪어보면 모름 쿠엥 쿠엥
아니 본인 개인적인 주말 스트레스를 왜 학생한테 꼬장질임? 교장한테 전화온것도 아니고 동료 교사한테 전화온것도 아니고 지 애기들 학생들이 연락온거면 씨발 응 석식 3월3일에 한다고 하면되지 무슨 개념 탑제? 개 미친년아니냐 암만 봐도 선생 자격없어보인다. 선생뽑을때 인성검사를 단단히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