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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3:51

[미러] 아스날이 비수마와 부엔디아를 영입한다면 선발명단을 어떻게 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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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아스날이 비수마와 부엔디아를 영입한다면 선발명단을 어떻게 짤까?


How Arsenal could line-up if they complete Yves Bissouma and Emi Buendia transfers - Mirror Online


아스날은 아르테타의 계획에 따라 이번 1월에 선수들을 데려오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여름이적시장 이후에, 아르테타윌리안, 파티, 마갈량이스 등을 데려오는데 승인했다.


그러나 거너스 코치는 중원에서의 보강을 원해 더 계획을 갖고 있다.


아르테타는 절실하게 창의적인 선수를 원하고 있는데 노리치 에이스 에미 부엔디아가 영입명단에서 제일 우선순위이다.


이 아르헨티나인은 지난시즌 프리미어 리그에 있을때 노리치에서 스타선수였다. 그러나 강등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다.


그리고 챔피언십에서 19게임 7골 6어시를 기록하며 폼을 이어나가고 있다.


[미러] 아스날이 비수마와 부엔디아를 영입한다면 선발명단을 어떻게 짤까?


부엔디아와 마찬가지로 거너스는 이브 비수마와 강하게 링크되고 있다.


이 말리 국대는 최근 폼으로 아스날의 레이더에 걸렸지만 브라이튼의 핵심이다.


아스날과 맨유 같은 빅 클럽 중 일부가 그에게 찬사를 보냈다.


그리고 아르테타는 중원에 단단함을 더하기 위해 그를 데려오고 싶어한다.


스카우트들에서 눈에 띄는 것은 오프 더 볼 움직임에서 그의 성과인데 그것은 아르테타가 그의 스쿼드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다.


수비적인 영리함 뿐만 아니라 그가 그의 동료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저평가되어서는 안된다.


그들과 계약하는 것은 논외로 하고, 1월 이적시장에서 팀의 스타선수를 잃는 것은 어떤 클럽도 원치 않다.


궁극적으로 아르테타는 영입을 할 수는 있겠지만 기존 쩌리 선수들의 방출에 달려있다.


메수트 외질, 소크라티스와 은케티아는 방출과 연결되고 있다.


만약 부엔디아비수마가 곧바로 아스날의 중원에 영입된다면 파티와 같이 설 것이다.


가나 국대는 부상중이지만 핏이 올라오면 아스날의 핵심선수이다.


ESR은 최근에 아스날의 스타가 되었지만 아르테타는 리그에서 순위상승을 원한다면 더 많은 옵션이 필요할 것이다.


Emi Buendia and Yves Bissouma would go straight into Arsenal's midfield [미러] 아스날이 비수마와 부엔디아를 영입한다면 선발명단을 어떻게 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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