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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04:30

[Sky Sport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2명의 COVID-19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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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ports-atletico-madrid-la-liga_5063341.jpg [Sky Sport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2명의 COVID-19 확진자가 나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토요일에 시행된 검사에서 두 명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을 받았음을 확인했다. 

 양성 판정을 받은 두 사람은 현재 집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아틀레티코는 목요일 리스본에서 RB 라이프치히와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할 예정이다. 

 이하, 아틀레티코의 성명서의 내용이다. 

 "챔피언스리그 8강전 참여에 대한 UEFA의 프로토콜에 따라, 어제, 8월 8일 토요일, 1군 팀의 멤버들과 리스본으로의 여정에 참여하는 클럽의 인원들이 시우다드 데포르티바 데 마자다혼다에서 모두 검사를 받았다."

 "오늘 나온 결과에 의하면, 이 중 두 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현재 각자의 집에서 격리 중이며, 이 사실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보건 당국, UEFA, 스페인축구협회, 포르투갈축구협회, 국가스포츠위원회에 즉각 통보되었다."

 [Sky Sport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2명의 COVID-19 확진자가 나왔다.

 "이에 따라, 이러한 상황에 대한 관련 프로토콜이 가동되었으며, 1군 팀 선수들과 리스본으로 가는 클럽의 인원들, 그리고 양성 판정자들과 밀접접촉한 사람들은 새로운 검사를 받아야만 한다. 이로 인해 훈련 세션의 시간대와 리스본으로의 이동과 포르투갈의 수도에서의 숙박에 관한 계획의 체계와 방식에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본 클럽은 UEFA와 협의하여 새로운 일정을 정할 것이며, 새 계획이 결정되는 가능한 최대한 빠르게 이를 알릴 것이다. 
 우리는 두 명의 양성판정자의 신상을 최대한 존중해줄 것을 요청한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포맷이 일부 수정되었으며, 8강전, 준결승전, 결승전은 모두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진행된다. 

 남은 경기들은 리스본에 있는 벤피카의 홈인 이스타디우 다 루스와 스포르팅 리스본의 홈인 이스타디우 조제 알발라드에서 단판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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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에 따르면 이 두 명 중에 선수가 있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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