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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00:11

[GOAL] 픽포드는 오늘 로또를 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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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al.com/en/news/liverpool-defensive-crisis-van-dijk-alisson-injuries/1cfiqbsijm2f2145xlq4bxhes4


조던 픽포드가 센스가 있다면 오늘 저녁에 로또를 구매할 것입니다.



에버튼의 골키퍼는 머지사이드에서 승리라는 최고의 행운을 누리지 못했지만, 

구디슨 파크에서 열리는 최고의 더비매치인 237번째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무승부로 끝났기에 충분한 행운을 만끽 했습니다.



픽포드는 조던 헨더슨의 슈팅이 자신을 넘어 골대 안으로 들어가는것을 보고 머리를 감싸쥐었습니다.



하지만 리버풀의 승점3점은 철회될 예정이었습니다. VAR결과 사디오 마네의 팔꿈치는 오프사이드였기때문이죠.



2번, 3번, 20번을 확인해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가혹해 보였지만, 심판인 마이클 올리버는 그것을 무시했고, 경기는 2대 2로 비겼습니다



"마지막에 성공되지 못한 골을 봤고 사진에서 오프사이드가 아닌 것을 봤습니다. 취소된 이유좀 알려주실분? "



종료 휘슬이 울리자 분노한 위르겐 클롭이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리버풀은 이른시간에 일어난 픽포드의 버질 반다이크에 대한 거친 도전이 VAR심판인 데이비드 쿠테의 눈을 피했고, 픽포드가 그 시점에서 필드에 있었으면 안된다고 주장 할 것이며, 이는 충분한 정당성을 가질 것입니다. 



픽포드가 반다이크의 다리를 휘감으며 태클을 할때,


그의 발은 반다이크의 다리 절반의 높이에 있었고, 공은 근처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노 레드카드.



반다이크의 위치는 나중에 마네가 그랬듯이 약간의 오프사이드로 여겨졌고, 픽포드의 행동은 폭력적인 행동이나 심각한 반칙으로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반다이크는 부상을 입고 떠났고 리버풀은 그의 부상의 정도를 알기 위해 불안한 기다림을 앞두고 있습니다.



반다이크는 리버풀의 지난 74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매 순간 경기에 있었고, 알리송 베커는 이미 어깨 부상으로 결장중이기 때문에,



위르겐 클롭은 오랜 시간 동안 그의 수비 자원중 하나를 더 잃을 여유가 없습니다.



한편 경기는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코너킥 이후 마이클 킨의 헤딩슛으로 인해 1-1 동점이 되었고, 리버풀은 반다이크 이탈 이후 8분만에 그의 빈자리를 체감했습니다.



퇴장을 피하는 행운을 틈타 픽포드는 후반전에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의 프리킥을 막는등, 좋은 세이브를 보여줬으나,



그로부터 18분 만에 살라의 리버풀에서의 100호골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살라의 100호골은 단 159경기만에 이뤄졌습니다.



그보다 빠르게 리버풀에서 100호골을 달성한 선수는 로저헌트와 잭 핀킨스뿐입니다.



픽포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조엘 마팁의 근거리 헤딩슛을 상대로 엄청난 세이브를 보여줬고,


그 세이브는 얼마 지나지않아 빛을봤습니다.



몇분 후, 칼버트 르윈의 헤딩슛으로 경기는 2-2로


다시금 균형이 맞춰졌습니다.



하지만 이경기는 끝나지않았고, 더욱 더 드라마틱하게 이어졌습니다.



히샬리송이 티아고 알칸타라에게 가한 태클에 대한 판정으로 레드카드가 나왔고 그는 그라운드를 떠났습니다.



그 후 마네는 헨더슨에게 공을 줬고 헨더슨은 잭팟을 찾아 터뜨렸지만, VAR로 인해 골은 취소가 되며



리버풀은 다시한번 구디슨파크원정에서 동점으로 경기를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이제 리버풀은 불안에 떨며 초조하게 반다이크의 부상에 대한 소식을 기다릴것이고, 픽포드는 편히 앉아서 로또번호 발표일을 기다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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