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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14:59

약혐?) -51도 한파가 덮친 카자하스탄 동물

조회 수 84834 추천 수 114 댓글 112
  • [레벨:12]흐규흐규흐규흐규 2021.01.22 15:00
    이거도 기후변화 때문에 한파가 온거임?
  • [레벨:24]팀던컨의뱅크슛 2021.01.22 15:21
    흐규흐규흐규흐규 러시아친구말론 시베리아,중앙아시아쪽은 영하 40에서 30이 그냥 겨울에 일상이라고했던 기억이..좀 따스하면 20 진짜 뜨끈하면 15에서 10한낮에
  • [레벨:23]FM2010 2021.01.22 15:01
    개 목에 라따뚜이있네
  • [레벨:36]합격좌 2021.01.22 15:01
    영화보면 꽉안아주몀 살아나든대
  • [레벨:23]현자시간 2021.01.22 15:02
    합격좌 눈물 한 방울도 필수
  • [레벨:25]가르카시 2021.01.22 15:01
    투모로우 실제로 일어날수잇구너 ㄷㄷㄷㄷ
  • [레벨:2]하메토리게스 2021.01.22 15:01
    친구들이 얼음땡안풀어주고갔네 ㅅㅂ
  • [레벨:1]T1월즈우승바라 2021.01.22 15:01
    얼어 죽어도 코트 쌉가능
  • [레벨:33]눈팅디갤러 2021.01.22 15:01
    아니 땡을 해야 움직이지...
  • [레벨:21]존댓말을쓸거에요 2021.01.22 15:01
    목에 아이템 차도 얼어죽는건 똑같네
  • [레벨:22]크팰2012 2021.01.22 15:02
    서로 바라보고 있네 목에는 쥐가 매달려있고 영화같다
  • [레벨:20]프아 2021.01.22 15:18
    크팰2012 쥐였구나 먼가했넼ㅋㅋ
  • [레벨:2]지뉴어리 2021.01.22 15:02
    나니아 연대기 1편에 나오는거 같네
  • [레벨:22]르브롱제임스 2021.01.22 15:02
    테오 왈콧
  • [레벨:34]스콧맥토미나이 2021.01.22 15:02
    무섭다;;
  • [레벨:22]따르럼핫스퍼스 2021.01.22 15:02
    화요일에 -22도에서 잣는데 진짜 죽는줄 알앗는데
  • [레벨:10]마틴키언 2021.01.22 15:03
    저거 살살 잘 녹이면 살아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려나.. 이미 심장마비겠지..
  • [레벨:22]웅장한승부사 2021.01.22 15:04
    마틴키언 이미 세포가 망가져서 안될거야
  • [레벨:35]TL알파리 2021.01.22 15:05
    마틴키언 썩은 내 오질듯
  • [레벨:10]안아쪼 2021.01.22 15:03
    추워서 쥐랑 붙어서 체온유지하려고 한것도 인상적이네
  • [레벨:20]분홍고양이 2021.01.22 15:03
    진짜 좀 무섭다
  • [레벨:35]국산 2021.01.22 15:04
    다시 따뜻하게 해주면 살아나지 않을까??
    냉동인간 깨우는 거처럼
  • [레벨:22]웅장한승부사 2021.01.22 15:05
    국산 냉동 인간을 못깨우자너
  • [레벨:30]골격근량39kg 2021.01.22 15:06
    국산 근데 지금 기술력으로 냉동인간 깨울 수 있음?
  • [레벨:14]흠이형님 2021.01.22 15:10
    국산 말이 좋아 냉동인간이지 미래에 기술력이 어떻게 발전될지 모른다 치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시체 가져다가 얼린거라서 미라도 되살리는 미친 수준이 되진 않는 이상 냉동인간 깨울수 있는 일은 없을거임 뭐 사실 미라나 냉동인간이나 그게 그거지만
  • [레벨:20]나카노구민 2021.01.22 15:17
    국산 물고기 액화질소같은거에 순간적으로 얼린다음 깨어나는건 가능한데,
    얼어있는 시간이 길면 불가능하다고함

    페트병 얼리면 부피가 커지면서 페트병이 늘어나듯이
    세포안에 수분이 얼면서 부피 늘어나고 세포벽같은게 찢어진다는것같은데

    옛날에 본거라 냉동인간기술로 어떻게했는지는 몰라도
    저렇게 그냥 얼은거면 불가능할듯
  • [레벨:23]bikdik 2021.01.22 15:17
    국산 안됨 체내 수분 얼음결정으로 변해서 이미 세포 다 찢겼음
    그나마 냉동인간 현실 가능성있는게 피를 다 뽑고 냉동시키는건데
    문제는 해동하는것도 존나 어려움 몸에 세포 60조개 있는데 그걸 골고루 동시에 해동시키는 등 신의영역임
  • [레벨:24]기저귀 2021.01.22 15:05
    ㅎㄷㄷ
  • [레벨:24]마카롱왜비싸카 2021.01.22 15:05
    어렸을적 겨울때 시골 냇가에 고양이 선채로 죽은거 본적있는데 한 -20도만되도 가능성있는듯?
  • [레벨:22]Confused 2021.01.22 15:05
    타임..스토푸
  • [레벨:22]zduxnej 2021.01.22 15:05
    얼음땡하는데 술래도 아닌게 건드네
  • [레벨:21]탄산조아 2021.01.22 15:06
    아... 마지막 장면은 좀 짠하다...ㅠ
  • [레벨:27]Double.K 2021.01.22 15:07
    ㄹㅇ겨울왕국이네
  • [레벨:17]HotDeal 2021.01.22 15:09
    시간이 멈춘 것 같다
  • [레벨:23]꼬마겨우살이 2021.01.22 15:09
    보통 움츠려있다가 죽지 저렇게 죽을수있나?
  • [레벨:26]봉골레 2021.01.22 15:11
    꼬마겨우살이 진짜 추우면 몸에 열이 나서 덥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돌아다니다 죽는 사람 얘기도 종종 나옴
  • [레벨:24]에픽유니크 2021.01.22 15:17
    꼬마겨우살이 추위에 오래 노출되면 신경계에 이상 와서 오히려 극한의 발열을 느끼는경우도 있다함 그러다 저렇게 죽는듯
  • [레벨:22]일뿅 2021.01.22 15:11
    에베레스트에서도 극한의 추위로 정신이상와서 옷벗고 죽은사람들 많음

    앉은채로 죽은사람도 있고 바위잡고 죽은사람도 있고

    데스존가면 사람들이 벗어놓은 장갑,신발,겉옷 등등 많음

    8000m부터 시체밭
  • [레벨:24]태망구 2021.01.22 15:17
    일뿅 등산가들 다큐같은거 다챙겨보는데. 정신착란온 동료가 장갑 자꾸 벗어던지니까 자기장갑 끼우고 결국 본인은 손이 썩어서 손 절단한분 기억나네... 참고로 그동료분은 사망.. 찐자 극한에 몰리면 그렇게 되나봄
  • [레벨:22]일뿅 2021.01.22 15:20
    태망구 ㅇㅇ 저산소+극한추위로 자기몸이 불타는만큼 엄청난 뜨거움을 느낀다고 하더라

    그래서 미친듯이 옷 벗어던지는데 그때 골든타임이 20시간 이내라고함

    보통 데스존에서 그러한일이 많이일어나는데 데스존에서 에베레스트 마지막 캠프까지 다시 내려가는데 딱 15~20시간걸림

    사실상 살릴방법이 없지
  • [레벨:24]팀던컨의뱅크슛 2021.01.22 15:20
    일뿅 다큐업ㄱ나 보고싶네
  • [레벨:24]선아 2021.01.22 15:12
    엎드려 살지 마라
  • [레벨:2]유부유부초밥 2021.01.22 15:13
    혹시 녹이면 다시 살아날순 없을까.. 저런거보면 궁금하네
  • [레벨:2]내귀에겐지 2021.01.22 15:16
    유부유부초밥 진심으로 궁금한거니?
  • [레벨:2]유부유부초밥 2021.01.22 15:39
    내귀에겐지 아냐 형 장난이야..
  • [레벨:21]오구그래쪄 2021.01.22 15:33
    유부유부초밥 캡아처럼?
  • [레벨:5]지단머리 2021.01.22 15:14
    쥐도 추워서 개한테 앵긴듯 ㄷㄷ
  • [레벨:28]에펨시작햇다 2021.01.22 15:16
    뒷부분 흰색 개 목 위에 쥐 올라탄거임?
  • [레벨:2]내귀에겐지 2021.01.22 15:16
    개 위에 쥐새끼 왜 올라가있는데 ㅋㅋㅋㅋㅋㅋ
  • [레벨:22]ibocju01 2021.01.22 15:18
    이거랑 똑같은데 반대쪽 보면 맹수가 안쪽 다 파먹은 시체도 있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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