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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19:32

[공홈] 커티스 존스: 리버풀은 나에게 가장 완벽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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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커티스 존스: 리버풀은 나에게 가장 완벽한 팀

커티스 존스는 리버풀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키고 있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그는 리버풀이 가장 적합한 팀이라고 생각한다.

 

 

 

 

클롭과 코칭스태프와 호흡을 맞춘 존스는 "저에게  맞는  같아요다른 유형의 감독님이나 다른 팀에서는 이렇게 성공하지 못할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코치진 분들과 함께 저는 제가 되고 싶은 선수가 되기 위해 위르겐피트 그리고 나머지 스태프들은 그들의 철학경기 방식심지어 목적과 목표에서저에 대해 가지고 있는 믿음의 측면에서 저에게 완벽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리버풀의 팬들과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많은 경기를 이기길 원해요저도 똑같습니다그래서  이해하고요그러니 제게는 가장 완벽한 팀입니다."

 

 

존스는 최근   동안 자신이 1 훈련을 소화하고 매치데이 경기에서 정규 선수가 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 적이 없는 같았다.

 

 

실제로현재 시즌에 대한 가장 소중한 기억을 선택하라는 질문을 받았을  그의 개인적인 기록 대신 12월에 열린 클럽월드에서의 우승을 택했다.

 

"모든 분들이 제가 에버턴을 상대로 넣은골을 항상 기억할 거예요. 그리고 슈루즈베리와의 골과 아스널과의 페널티킥이 있었죠." 라고 존스는 말했다.

 

"하지만 제게 있어서 결정적인 순간은 감독님과 코치진 분들이 제게 경기에 출전할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고 리버풀에서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는 "첼시에버턴, FA  쟁쟁한 팀들과 대결해  무대에   있게 됐었죠그래서 저는 사실 하나를 정확히 집어내기가 어렵습니다힘들지만 그동안 가졌던 모든 기회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매일 선수들 곁에 있으면 여러분은 그들의 습관그리고 선수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게 돼요." 라고 그가 말했다.

 

"저는  밀너가 제게는 엄청난 존재였다고 말해왔습니다저는 17  프리시즌 투어를 처음 갔고 그가 항상 제가 가진능력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경기에서의 방어적인 부분포지셔닝공을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한 연습이 필요했어요항상 저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 하나 제게  존재는 트렌트입니다그는 기본적으로 리버풀 출신이라는 점에서 저와 비슷합니다그는 평범한 환경에서 왔고요그리고 그는 지금 그가 있는 위치에 오르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했어요."

 

"우리는 같은 도시 출신이고 우리는  클럽에서 뛰고 싶은 것과 팬들에게 무언가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점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래서 트렌트 또한 저에게  목표입니다."

 

 

 

 

 

 

"커티스의 자신감은 정말 대단합니다  겨를이 없죠." 라고 그날  클롭이 말했다.

 

존스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저는 항상 저에 대해 냉정함을 가지고 있었고 저에 대해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지만이제는 저를  알지 못하는 외부 사람들에게도 자만심에 취하지 않는다는 부분에서 올바른 밸런스를 찾은  같습니다.

 

 

"저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는자신감 있는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이제 1군에서 경기 시간을 얻는 어린 선수로서 저는 자신감 있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부끄러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liverpoolfc.com/news/first-team/396506-curtis-jones-this-is-the-perfect-place-for-me-t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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