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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16:08

[스압]박수홍이 혼자 살기로 결심한 이유

조회 수 25050 추천 수 246 댓글 349

2.jpg [스압]박수홍이 혼자 살기로 결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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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T [레벨:9]킬리얀음바페 2017.06.19 16:09
    저기나온 애들결혼못한이유 = 엄마가비정상
  • HIT [레벨:9]킬리얀음바페 2017.06.19 16:13
    그때결혼했으면 슈퍼맨이돌아왔다나오면서 이미 전성기 달리고있을수도있지 ㅋㅋ
  • HIT [레벨:2]sidsid 2017.06.19 16:10
    박수홍은 레알 엄마때문에 장가 못간거 같은게
    6년인가 만난 여자 있었는데 가족들 반대때문에 못한거라며
  • [레벨:9]써얼7 2017.06.20 10:07
    저걸로 네티즌한테 어머님 욕먹고 박수홍 하차 생각했다는데?? 너는 그냥 썰푼다고 하고 뒤 생각안하고 하면 아무 문제없음??

    그리고 말하는거 보면 자신의 잘못을 표현한 부분이있냐?? 뉘앙스가 계속 부모님때문에 못했다라는 말인데

    결정을 미치는 요인이 시벌 중요하냐 결정한 사람이 중요하냐 제대로 생각좀하고 말해라
    어떻게든 말을 이어가네 말이야 방구냐 니가 하는말이

    부모님 반대해서 결혼 못할 결혼이었으면 딱그정도 수준의 관계였고 누구도 탓할 이유가 없어
  • [레벨:5]B남 2017.06.20 10:16
    방송에서 저런 썰 풀어서 어머니가 욕먹은건, 박수홍의 경솔한 행동이고.

    그게 그래서 지금 이 문제랑 무슨 상관이 있는거냐?

    도대체 자신의 경험담조차 풀지도 못하면 무슨말을 하고 사는거냐 넌 도대체?

    팩트만 놓고보자. 엄마가 반대안했으면 박수홍이 결혼안했겠냐? 엄마가 반대했으니까 결혼 안한거야.
    이걸 도대체 어떻게 포장해야하는데? 박수홍은 있는 사실 그대로를 말했을 뿐인데?
  • [레벨:9]써얼7 2017.06.20 10:23
    팩트??
    엄마가 반대했으면 결혼 안한건 결국 그걸 선택한 박수홍이고
    엄마가 반대했어도 결혼을 선택할 수 있는데 그걸 안한 박수홍이지 너야말로 말을 듣긴 하는거냐??

    니논리는 계속 선택 결정권자를 무시해버리고 요인(부모님에게 결정권을 내줘버리는 마마보이 발상을 계속 내게 말한다)

    결국 자신이 선택한 건데 뭔 말이 많냐고 저게 썰푸는 걸로 보여?? 그 사건이후로 결혼 생각이 없다. 죽을 것 같았다. 이지랄 하는데??
  • [레벨:5]B남 2017.06.20 10:27
    그당시 그 심정을 말도 못하냐? 대단한 놈일세. 그당시에 마치 죽을 것 같았다는데, 그 말도 못하냐?
    그당시에 죽을것 같았으니까 죽을것같다라고 말하지. 그럼 뭐 당시 심정도 구라쳐야하냐? 뭐 그것때문에 지금 당장 뒤질거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부모랑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가 반목하는 순간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죽을것같다라고 말했을뿐인데, 그것도 욕처먹네.
  • [레벨:9]써얼7 2017.06.20 10:31
    말할 수 있는데 그 말이 미치는 영향력을 난 생각하고 말하는데

    부모님때문에 결혼못했다고 죽을것 같았다라고말하는게 니가 주구장창 주장한 부모님을 위하고 모두를 생각하는
    것과 상반되는 이기적인 모습이군
  • [레벨:5]B남 2017.06.20 10:32
    그러니까 저 방송에서 저런 썰 푼건 박수홍의 경솔함이라니까? 누가 뭐래?

    근데, 지금 얘기하는건 그게 아니잖아? 그 말이 미치는 영향력이 왜 나와?

    넌 그냥 지가 선택했으니까 입닥치고 살라 혹은 박수홍의 사랑이 부족했다라는 입장이었고.

    닌 어머니를 사랑하면 모든걸 용서하고, 마음에 담아둔거 한개도 없냐?
  • [레벨:9]써얼7 2017.06.20 10:35
    응 아무리 부모님이 잘못이 있다한들 자기 잘못이 훨씬 크지. 근데 박수홍은 그 죄책감을 회피하는 걸로 보이는데
  • [레벨:5]B남 2017.06.20 10:35
    그래 넌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근데, 난 아무리봐도 박수홍이 책임회피하려고 하는것처럼 보이지는 않거든.
  • [레벨:9]써얼7 2017.06.20 10:38
    너야말로..
    내인생 사는데 자신이 결정했으면 시벌 이렇게 상황을 만든 자신을 우선 탓해야지 그래야 다음번에 대처가 가능하지. 박수홍이 클럽다니는거 보면 모르냐 평생 부모님 싫어하는 일 안하고 모범생으로 살다가 지금 부모님이 반대해도 클럽다니는거 보면 난 느껴지던데
  • [레벨:5]B남 2017.06.20 10:41
    아니 저게 대화의 전문도 아니고, 누가 박수홍 책임이 없대? 박수홍이 결정했으니까 결혼안한거야.

    그거 누가 모르고 얘기듣냐? 다만 그 당시 있었던 썰을 풀 뿐이야.

    지금 결혼 안하는건 본인의 결정이고 선택이지만, 그 가치관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썰을 풀고 있을뿐인데, 도대체 어디가 남탓인건지 모르겠다.

    물론 어머니에대한 원망이 섞여있을 수 있겠지. 이건 난 인간으로써 너무 당연하다고 보는데? 사람이 무슨 공자 맹자 부처도 아니고, 마음에 담아 둘 수 있는거지.

    그래서 그 대처가 상황과 조건에 안맞는 결혼은 안한다는거잖아. 그건 박수홍 나름대로 내린 결정이고 선택임.
  • [레벨:9]써얼7 2017.06.20 10:51
    당연히 원망은 있겠지 나라도 그럴거야

    그런데 부모님이 반대했기에 그리고 결국 내가 선택해서 결혼을 포기했다인데

    박수홍이 하는 말은 부모님 반대했다는 썰밖에 안나온다는 거고

    내가 선택을 할 결정에 대해선 언급되지 않음이화나는거야

    성인이 되면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책임져야 한다 기본적인거잖아
    남이 시켰다고 폭력이 합리화 되지 않듯이

    암튼 알았다 계속 서로 같은 말 반복하는 것 같네
  • [레벨:9]써얼7 2017.06.20 10:14
    설령 부모님에게 더 큰 잘못이 있다라도
    그 결혼하려고 했던 여자를 위해 자신 때문에 헤어졌다는게 맞지. 그게 뭐냐 여자에게 모욕이야 죄책감 남에게 돌리는 것 밖에 안돼
  • [레벨:5]B남 2017.06.20 10:17
    처음 시작할때 박수홍이, 나만 생각하는 결혼은 이기적이다라고 괜히 말했겠냐?

    모두가 힘드니까 포기했다는거잖아. 여자도 엄마도 힘드니까 포기한 결혼이라고 말하는건데.

    박수홍 입장에서는 너의 생각이 이기적인 생각인거고.
  • [레벨:9]써얼7 2017.06.20 09:54
    그럼 그렇게 결정했음 된거지 뭔 말이 많냐고 부모님 원망한다 이지랄 하는데 만약 다음에 데려왔는데 부모님이 반대해 계속 반대해 그럼 넌 결혼 안할거임???
    지금 짜증나는게 결혼이라는게 내 의사가 가장중요한데 부모때문에 못한다는게 잘못된거고 그럴거면 처음부터 부모님이 지어준 사람이랑 결혼하든가
    바보도 아니고 박수홍 지가 잘못한거 가지고
    짜증나네 위선적이야
  • [레벨:5]B남 2017.06.20 09:55
    보니까 술자리인데, 술자리에서 술들어갔는데 그런 소리도 못함?
  • [레벨:9]써얼7 2017.06.20 09:56
    ㅂㅅ아 방송이잖아
  • [레벨:6]07유유 2017.06.20 15:35
    부모가 끝까지 반대하는데 결혼한다는건 부모랑 연을 끊길수 있다는것까지 각오까지 해야하는데 그 결정이 쉽냐?

    박수홍이 결정한 것이었다고 해도 그 결정에 가장 큰 원인을 미친게 누구냐고 하면 단연 부모님이지.

    그 부모님이라는 사람이 아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준 행동을 했고 이에 대해 원망도 할순 있는거지.

    그리고 그 영향으로 결혼에 대한 생각이 싹 사라질수도 있는거고

    굳이 저런말을 한게 그리 이기적이라 보여지지 않는다.

    누구나 남이 준 상처에 대해 섭섭해할수있고 원망할수도 있고 이를 자기들끼리 이야기 할 수도 있는거지. 거기에 위선이니 그런게 어디있냐?

    니 말대로라면 부모에게 섭섭했었던것 그냥 속으로만 담아두고 있어야겠다 그치?
  • [레벨:10]끄꾸 2017.06.19 18:08
    시발중간에 김래원인줄
  • [레벨:12]말총머리바지오 2017.06.19 18:14
    엄마 출연시켜놓고 고문하는 거 아냐.
  • [레벨:22]앙리를넘어음바페 2017.06.19 18:14
    박수홍 어머니 표정 ㄷㄷ.. 엄마 들으라고 큰소리로 말하는거같네 ㅋㅋ 당연히 녹화중인거 아니까 방송에 오픈 ㅋㅋㅋ
  • [레벨:28]미스터알콜 2017.06.19 23:32
    ㅇㅇ진짜 저때당시 방송이 엄마들으라고 하는거같았음.
    할매표정 썩어가고
  • [레벨:2]LucasPool 2017.06.19 18:14
    박수홍이 결단력이 부족하네 지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면 밀어붙여서라도 결혼을 해야지. 부모님과 여친의 관계는 나중에 회복될수도 있는건데 이기적이든 완벽주의자든 둘중에 하나인듯.
  • [레벨:21]치프위검 2017.06.19 18:20
    글쌔다
    저기 할머니 표정보면 그냥 하지마라 수준으로 반대한게 아닐거같다
    결혼하면 뭔가 사단이 낫을수도..
  • [레벨:17]화륵이 2017.06.19 18:24
    근데 저기 박수홍 친구들 썰 푼 방송있는 데 그 여자는 누가봐도 참 괜찮은 여자라고 했음
  • [레벨:2]나바스 2017.06.19 23:59
    박수홍 엄마가 면전에다 욕했다고 하던데
  • [레벨:14]치우ㅇ 2017.06.19 18:21
    박수홍도 생각이 짧다
  • [레벨:2]Gens 2017.06.19 18:26
    가족,결혼,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그 행위가 잘못된게 아니면 제3자가 왈가왈부할수 없지
    물론 어머니가 비정상으로 보일순 있겠지만 그렇다고 박수홍을 비난할건 아니라고 봄
  • [레벨:27]달리는자동차 2017.06.19 18:26
    다른 말은 몰라도 이거 하나는 공감되네.
    나만 생각하는 결혼은 모두를 힘들게 할 뿐이라는 거.
  • [레벨:20]샤라폽바 2017.06.19 22:15
    나만 생각했는데 왜 모두가 힘들어지죠? 결혼할 여자가 악마라서 모두를 힘들게하나요?
  • [레벨:7]흠칫뿡빵뿡빵 2017.06.19 18:27
    박수홍 엄마는 박수홍 클럽가고 그러는거 뭐라할 자격없는거아니냐

    ㅋㅋㅋ
  • [레벨:24]똘똘한놈 2017.06.19 18:38
    엄마가 원망스럽지만 탓하지는 못하고 그냥 자포자기한 느낌이네
  • [레벨:21]덕감독 2017.06.19 18:46
    하긴 연예인들 파경 맞는 기사도 나오고 고생하는것도 많이 봐오면 저리 생각할수도
  • [레벨:18]비내리는오후 2017.06.19 18:49
    종교문제가 아니었을까 싶다.
    지인들이 이미 인연 끊긴 여자 지금까지도 입을 모아 칭찬하는 거 보면 인성 문제는 분명 아니었을 거 같고,
    엄마가 독실한 크리스챤이라고 하던데 주변에서도 개독신자들이 종교 문제로 결혼 반대하는 거 워낙 많이 봐서,
    저 집도 왠지 그랬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 [레벨:3]팝푸리카 2017.06.19 18:57
    와 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하냐 본인만 행복하면 됐지
  • [레벨:3]22isco 2017.06.19 19:38
    ㅋㅋㅋㅋㅋ뭘 남의 집 가정사가지고 거품을 물고 싸우냐ㅠ
  • [레벨:13]젖문가 2017.06.19 19:42
    욕하진 말자...수홍이가 그러길 원해서 저렇게 말한건 또 아니잖냐...반대하는 부모가 한둘이냐..
  • [레벨:22]뽕태 2017.06.19 19:45
    박수홍 결혼썰 듣을 때마다

    그 여자연예인이 누구였는지 궁금함.
  • [레벨:9]냥코선생님 2017.06.19 19:46
    내가 듣기로는 가족들이 박수홍 하나 보고 살고 있는데 결혼하고 자기 가족 생기겠다니 반대한 걸로 알고 있는데 장윤정 캐이스랑 비슷하자나 가족들에게 배신감 느꼈다고 아마 박수홍이 내색을 안해서 그렇지 속으로는 엄청 원망하고 있을꺼다 속은 꼴도 보기 싫고 배신감인데 박수홍이 착해서 그래도 부모라고 가족이라고 등 안돌리고 사는거 같더라 내가 보기에는 여자가 평범해서 이런 문제가 아니라 어떤여자가 와도 아마 가족들은 반대 했을꺼다 당장 지들 생계 박수홍한테 빨대 빠는데 그게 안되니까 이런 일은 결혼 해보면 안다
  • [레벨:9]냥코선생님 2017.06.19 19:54
    부모가 애인생 망친거지머 결혼 반대한 상처 때문에 결혼 안하고 저렇게 사는 인생이 정상적인거냐? 제2의 전성기 같은 소리하고 있네 박수홍이 니들 꼬꼬마 시절에 얼마나 더 잘나갔는데 원래 본인이 원해서 저렇게 사는것도 아니고 원망과 배신감이 가득차서 저렇게 사는건데
  • [레벨:12]유스호스 2017.06.19 21:13
    근데 가족이 왜 반대한 거임?
  • [레벨:5]우히히123 2017.06.19 21:38
    카더라만 엄청 많고 정확한건 본인들만 알겠지~!!나도 궁금하긴한디~!지인도 아니고 지인이라도 까불거릴일도 아니고
  • [레벨:22]킹스턴 2017.06.19 21:45
    대충 아들에 비해 너무 보잘것 없어 보였겠지
  • [레벨:5]B남 2017.06.19 23:40
    부모가 반대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임.

    급이 안맞아서. 부모눈에 안차는 여자니까. 외모든 능력이든간에. 아무리 어르신들이 오래 사시고 사람 보는 눈이 더 좋다고한다만, 박수홍 여자친구를 봤으면 얼마나봤고 얼마나 안다고 깊은 이유에서 반대했겠냐.

    그냥 보잘것 없어 보여서 반대하는거지.
  • [레벨:22]킹스턴 2017.06.19 21:47
    박수홍 해투 나와서 눈물 흘리는거 보고 진짜 고생 많이 했겠더라고 아직도 그 여잘 못잊고 있는거 같던데 팔 하나가 잘린거 같다고 하더라
  • [레벨:8]佳人 2017.06.20 00:03
    저 할망구 딱 인상만 봐도 성깔 더럽겠구나 싶다
    박수홍이랑 같은 급을 원하면 본인이 소개시켜주던가
  • [레벨:23]아이엔지 2017.06.20 00:39
    사람은 실행하고 깨달아야되는건데 실행을 못하게햇으니 계속 머리속에 남는거지
    결혼햇으면 어땟을까? 하고 그러니 못하는거야 저거때문에
    차라리 이혼하더라도 하게햇어야지
    그리고 아니다싶으면 이혼하고 다시 살면되는거지
    하고서 후회하는거랑 안해보고 후회하는거?
    이혼햇어도 다른사람만나서 잘살면 그전에 잇엇던건 그냥 좋은경험이고 쉽게잊혀지지
    근데 자기뜻대로 해보지못하면 계속 생각날수밖에없지
    그리고 결과가 이혼일지 자식잘낳고 지금까지살지 알수없으니까
  • [레벨:4]호에에에엥 2017.06.20 03:15
    나랑 살려는 여자지 가족들이랑 사는가
  • [레벨:29]Umagun 2017.06.20 07:48
    박수홍이 결혼하지 않는 이유 중에는 어머니에 대한 반감도 내재돼 있을 것 같음
  • [레벨:22]라지 2017.06.20 12:29
    나만 생각하는 결혼은 모두를 힘들게 할 뿐일수도 있지만 물질적 이기적인 마음으로 반대 당한 당사자는 모두의 힘듬을 다 가지고 평생 살아야 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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