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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1:48

신서유기 친구 아내 호칭

조회 수 42335 추천 수 228 댓글 82
신서유기 친구 아내 호칭 신서유기 친구 아내 호칭 신서유기 친구 아내 호칭 신서유기 친구 아내 호칭 신서유기 친구 아내 호칭 신서유기 친구 아내 호칭 신서유기 친구 아내 호칭

구님 구느님으로 정해짐

내 친구네 아내분께서도
제수씨말고 이름 부르라더라
결혼 전에 친구 한명이
술먹고 제수씨제수씨 거리니까
딱부러지게 '제수씨는 손아랫사람의 부인 부르는거다.'
이렇게 말해서 그냥 이름부르고있음
  • BEST [레벨:35]댓글캐리 2018.01.13 01:51
    형수님이라고 하는데 노답친구새끼 구원해주셨다고
  • BEST [레벨:22]티스퀘어 2018.01.13 01:57
    제수스씨
  • BEST [레벨:25]최민식 2018.01.13 02:17
    이봐요 언더더씨
  • [레벨:13]아니그걸그렇게 2018.01.13 07:50
    애가 소심해
  • [레벨:22]그카드 2018.01.13 05:11
    그냥 ~~씨라고 부르는게 맞다. 친구 아내들 나이가 다들 제각각일텐데 누군 형수님 누군 제수씨 누군 누나 이러면 불쾌한사람 분명히생김
  • [레벨:25]산티아고뮤네즈 2018.01.13 05:13
    나는 뭐라고 부를지 물어보게 되는데
    보통 이름이나 이름에 씨 붙여달라는게 많은듯
  • [레벨:16]랄랄랑알 2018.01.13 05:17
    하 시발 이제 제수씨라고 해도 불편해하네
    세상 참 존나 다 불편해한다 시팔
  • [레벨:13]니시야렉사이 2018.01.13 05:44
    나도 제수씨라고 부르는데
    잘못된거라니까 짚고 넘어가는건 나쁘지않지
    글고 저거 방송이니까 너무 진지 ㄴㄴ
  • [레벨:24]똘똘한놈 2018.01.13 06:11
    난 그냥 굳이 애써서 잘못된거라고 몰아가는 듯한 생각이 듬
    옛날부터 써왔던 명칭이고 그 누구도 아래사람이라 생각하며 부르는 경우는 없었을 그냥 호칭일 뿐인데
    굳이 뒤집어 까서 이건 안좋은거야 하는 느낌이 들었어
  • [레벨:25]산티아고뮤네즈 2018.01.13 07:45
    호칭이란게 서로 말하고 들을때 거북함만 없으면
    문제될게 없는거지 뭐
    저 경우는 그냥 규현이 제수씨가 거북하듯이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차이니께
    그냥 그런가보다 해주시게나!
  • [레벨:26]맹구스버거 2018.01.13 09:14
    제수가 원래 남동생의 아내를 지칭하는말인데
    넘어온거라...
    옛날부터 써왔던 명칭이라고 할 수가 없어
    어르신들한테 물어보면 그렇게 쓰는거 아니라고 하심
  • [레벨:34]오랑탄 2018.01.13 07:58
    공감합니다 ㅋㅋㅋ
  • [레벨:33]ㅎr2 2018.01.13 10:22
    그럼 넌 큰아버지께
    작은 아버지 라고 부르겠니?
    제수씨는 아랫사람의 안사람을 칭하는 건데
    잘못된거지
    잘못된걸 불편해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 [레벨:31]Trezeguet 2018.01.13 05:18
    제수님 형수씨
  • [레벨:25]산티아고뮤네즈 2018.01.13 07:47
    형수씨하니까
    박명수행님이 전화였나?
    형수어디야? 아직도 집에 안 왔어?
    이러면서 닦달하다가
    최양락아재한테 된통 혼났는데
    명수형 동생 성함이 박형수씨인거 생각나넹
  • [레벨:3]d3f54yd3 2018.01.13 05:37
    규현새끼는 빠른 안쳐따지고 그냥 형수라고 하믄 되겠구만
  • [레벨:2]고공폭격기 2018.01.13 05:43
    save the sun씨
  • [레벨:19]해피해피해피 2018.01.13 06:11
    나는 무슨씨도 그렇던데
    뭐좋은호칭없나
  • [레벨:5]Rekik 2018.01.13 06:26
    응 규현이 빠른 안따지고 걍 형수님이라하면 개깔끔
  • [레벨:33]시마무라우즈키 2018.01.13 06:27
    그냥 저런 복잡한 호칭들 다 없어지고 ㅇㅇ씨 이게 보편화 됐으면...아는사람들도 간혹 헷갈려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걸 굳이 고집해야하나 싶고 국어 교육때 저런걸 위주로 교육시키든가...
  • [레벨:17]마공대 2018.01.13 08:01
    지금 40대 50대들 엄빠들한테 물어보면 다 아는 건데 전통 살리는 보존하는 관점에서 없애는 것 까진 좀 아니고 교육의 부재가 문제라고 봄. 국어 교육이든 도덕 교육이든 한국사람이면 익히긴 해야 된다고 봄
  • [레벨:23]이반라키티치 2018.01.13 08:15
    호칭을 알려는 주긴하지ㅋㅋ 근데 옛날엔 대가족이라 서로 부르면서 입에 붙는데 지금은 만나봤자 명절뿐이 없으니...
  • [레벨:24]윤대협 2018.01.13 07:53
    난 ㅇㅇ씨라고 부름
  • [레벨:17]마공대 2018.01.13 07:59
    Sis in law
  • [레벨:21]그라니트쟈카 2018.01.13 08:20
    킹원순: 어이 씨발련
  • [레벨:13]장자이룬 2018.01.13 08:48
    친구부인을 부르는 정식 호칭은 아주머니 임. 근데 어감때문에 부르기 좀 뻘쭘하지
  • [레벨:25]산티아고뮤네즈 2018.01.13 08:50
    그렇구만ㅋㅋㅋ
    아주머니는 식당에서만 써봤는데
  • [레벨:32]춘희♥ 2018.01.13 08:56
    당연히 영자씨 이렇게 부르는거 아니냐;; 제수씨라고하면 당하는 입장에서 기분나쁘지
  • [레벨:22]엠쌀라 2018.01.13 08:57
    형님 어떠냐
  • [레벨:33]ㅎr2 2018.01.13 10:23
    나도 저게 참 어렵던데
    친구 와이프들한테
    부를 호칭이 딱히 없어성
  • [레벨:31]Trezeguet 2018.01.13 19:31
    친구 와이프랑 친하지도 않은데 제수씨라 칭하기도 뭣하고 형수님이라 칭하는건 내가 친구보다 아래라는 뜻이 되니 ㅋㅋ
  • [레벨:5]승호승호백승호 2018.01.13 10:24
    어떤호칭보다 여보보단 낫지않을까..
  • [레벨:32]셰도르프 2018.01.13 10:24
    잔디씨
  • [레벨:37]야광나비 2018.01.13 12:08
    ㅋㅋㅋ
  • [레벨:2]라인홀드니버 2018.01.13 16:13
    급식들 많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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