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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21:38

[공홈] 하베르츠가 어렸을 때 꿈꾸었던 첼시와, 램파드와 같은 미드필더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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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공홈] 하베르츠가 어렸을 때 꿈꾸었던 첼시와, 램파드와 같은 미드필더에 대하여

유럽에서 가장 인기있는 젊은 선수 중 한 명인 카이 하베르츠는 언제나 그를 원하는 팀들이 많았다.



레버쿠젠에서 10년을 보낸 후, 하베르츠는 올 여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램파드의 점점 진화해가는 흥미로운 팀에 합류하였습니다.

이적을 완료하는 데 다소 시간은 걸렸지만, 첼시가 관심을 보이는 뉴스들이 가시화되자, 21세의 그는 런던의 첼시만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베르츠는 코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나는 어렸을 때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첼시에서도 뛰는 꿈을 꾸고 있었다. 왜냐하면 나에게 첼시는 정말 위대한 클럽이고, 세계 최고의 팀들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나는 항상 그 리그에서 뛰는 꿈을 꾸었고, 나의 그 꿈은 21세란 어린 나이에 실현되었습니다. 나는 어렸을 때 형과 부모님과 함께 프리미어리그를 정말 매일같이 보았기 때문에, 나와 내 가족들에게는 내가 지금 첼시와 같은 빅클럽에서 뛰고 있다는 사실이 약간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램파드의 클럽에서의 여름 이적시장에 대한 영향력은 전 세계 널리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었고, 하베르츠는 우리의 기록적인 선수들을 오랫동안 존경하는 선수들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미드필더들의 플레이스타일은 일부 다를 수 있지만, 램파드가 설명했듯이, 득점하고 골을 만들고자 하는 욕구는 독일에서 온 어린 소년의 마음 속에서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그를 많이 동경했고, 선수로서 그를 존경했습니다." 하베르츠는 램파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당시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었습니다."


image.png [공홈] 하베르츠가 어렸을 때 꿈꾸었던 첼시와, 램파드와 같은 미드필더에 대하여

"그는 내가 미드필더로써 플레이하는 방식을 좋아하며, 골을 넣고 어시스트를 시도하며 박스 안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그런 플레이를 좋아합니다. 프리미어리그와 국가대표팀에서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활약한 선수를 감독으로 두고, 함께 훈련을 하는 것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는 자신이 선수생활시절 플레이했던 팁들을 나에게 줄 수 있고, 내가 더 나은 축구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서, 그가 지금 나의 감독이라는 것에 대해 정말 흥분됩니다."



월요일, 브라이튼에서 3대1로 승리하며 데뷔한 후, 램파드는 특히 이번 시즌에 합류한 선수들에게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짧은 프리시즌 기간을 감안할 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하베르츠의 첼시에서의 데뷔전은 레버쿠젠에서 런던으로 이적한 지 불과 '10일'만에 펼쳐졌고, 코밤에서 단지 몇 차례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높은 이적료로 인해 사람들이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의 최상의 폼을 기대하기 전에 적응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프리미어리그는 항상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 리그에 합류해서 이 선수들과 부딫히고 함께 훈련하며 경기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약간의 시간이 걸렸지만 이곳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아주 잘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첼시는 정말 위대한 클럽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나는 다른 나라, 다른 문화, 또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온 것은 힘든 단계였습니다. 이전과는 매우 다른 생활이며 적응하는데에 몇 주가 걸리겠지만 나는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image.png [공홈] 하베르츠가 어렸을 때 꿈꾸었던 첼시와, 램파드와 같은 미드필더에 대하여



https://www.chelseafc.com/en/news/2020/09/17/kai-havertz-on-dreaming-of-chelsea-as-a-kid-and-developing-a-goa?cardIndex=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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