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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21:16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조회 수 38255 추천 수 72 댓글 119

Honourable mention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전 소속팀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이적팀 - 레알 마드리드 CF

이적 시기 - 2009

이적료 - 현재 약 12551300만원 (8000만 파운드)

 

호날두가 이 리스트에 입성하지 못한 유일한 이유는 아마도

당시 호날두가 입단한 레알 마드리드가 이미 상당한 전력을

자랑하던 팀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호날두는 맨유와 레알에서 모두 엄청난 성공을 맛봤다

(맨유보다 레알에서 조금 더 많은 명예를 얻긴 했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챔피언스리그 개편 이후 최초로

챔스 쓰리-핏을 달성한 바 있고, 독자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 이후 지배력을 크게 상실했다고

주장할 수 있겠다.

 

호날두는 의심의 여지 없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10: 세르히오 아게로

 

전 소속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팀 - 맨체스티 시티 FC

이적 시기 - 2011

이적료 - 현재 약 5491000만원 (3500만 파운드)

 

11/12시즌 맨시티는 맨유에 득실차로 앞서며 아슬 하슬 하게

EPL 우승컵을 차지한다. 그리고 이 시즌 마지막 경기인 QPR

아게로는 맨시티 역사상 최고의 순간 중 하나를 장식하게 된다.

이 당시 아게로는 550억 원의 이적료를 통해 아틀레티코에서

맨시티로 건너온 후 치른 첫 시즌이기도 하다.

 

2000년대 후반부터 맨시티는 엄청난 규모의 투자를 감행해

선수단의 깊이를 더하고 있었고, 특히 다득점을 해낼 유능한

스트라이커 자원 물색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 이에 적합한

선수였던 아게로는 결국 리그 역대 최다 골 기록을 갱신하는

동시 맨시티의 레전드로 남을 수 있었다.

 

아게로는 지금 EPL 통산 최다 득점 4위에 올라있다.

33세의 나이임에도 아직 건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아게로는 가장 치명적인 골잡이 가운데 한 명.

 

아게로는 맨시티와 함께 리그 우승 4, FA컵 우승 1,

리그 컵 우승 5회 등을 경험했다. 지난 10여년 간 맨시티에

수많은 스타들이 머물다 갔지만 그 중에서도 아게로는 단연

최고의 선수임이 틀림없다.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9: 프랭크 램파드

 

전 소속팀 -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이적팀 - 첼시 FC

이적 시기 - 2001

이적료 - 현재 약 1726000만원 (1100만 파운드)

 

첼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자 당시 세대의

가장 위대한 미드필더 중 한 명인 램파드는 첼시의 과거와

미래를 통틀어 200억 언저리에 영입한 선수 가운데 최고의

영입생으로 남을 것이다.

 

램파드는 첼시에서 보낸 13년 동안 모든 대회 통틀어 총 648경기

210득점이라는 미드필더로서 믿기지 않은 스탯을 기록했다.

 

21세기 들어 무리뉴 감독 부임 후 세계적인 강팀으로 성장했을 때

첼시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은 단연 프랭크 램파드.

 

램파드는 첼시에서 리그 우승 3, FA 컵 우승 4,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를 차지하게 된다. 첼시는 아마도

170억 원 정도의 투자로 이 정도의 성과를 내진 못할 것이다.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8: 미셸 플라티니

 

전 소속팀 - AS 생테티엔

이적팀 - 유벤투스 FC

이적 시기 - 1982

이적료 - 현재 약 2억 원 (129000파운드)

 

역사상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인 플라티니는 유벤투스 이적

초기 다소 부진에 시달렸다. 하도 이탈리아 언론에 시달린 탓일까,

첫 시즌 겨울 플라티니는 유벤투스를 떠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도 했다.

 

허나 팀 동료 보니엑과 함께 플라티니는 반등에 성공, 해당 시즌

유러피언 컵 결승에 오른 동시에 코파 이탈리아 챔피언에 등극한다.

그 후, 플라티니의 천하가 시작된다.

 

유벤투스에 머무른 5년 동안 플라티니는 세 시즌 연속 리그 득점왕,

리그 우승 2, 유러피언 컵 우승 1, 인터컨티넨탈 컵 1, 그리고

유러피언 슈퍼컵 1회와 유러피언 위너스 컵 1회를 차지했다. 여기에

화려한 방점을 찍었던 건 뭐니 뭐니 해도 1983년부터 1985년까지

3년 연속 발롱도르 수상일 것이다.

 

1982년 유벤투스는 생테티엔에서 플라티니를 129000파운드에

데려왔고, 이는 유벤투스가 2억이란 예산으로 할 수 있는 것들 중

가장 값진 비즈니스일 것이다.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7: 마르코 반 바스텐

 

전 소속팀 - AFC 아약스

이적팀 - AC 밀란

이적 시기 - 1987

이적료 - 현재 약 94000만원 (60만 파운드)

 

아드리아노 갈리아니는 아약스로부터 반 바스텐을 영입하는데

60만 파운드를 지불했고, 이는 갈리아니가 성사시킨 이적 중

최고의 영입으로 손꼽힌다.

 

AC 밀란의 황금기를 열어젖힌 것은 다름 아닌 레이카르트,

굴리트, 반 바스텐 이 오렌지 3총사의 영입이었기 때문이다.

 

아약스에서 이미 역사를 썼던 반 바스텐이 쌓은 득점 기록은

축구에서 반 바스텐의 예술적 가치를 드러내는 증거들.

수없이 많은 마법 같은 순간들과 축구사에 남을 몇몇 발리슛

장면들을 양산한 바 있는 반 바스텐은 1988년과 1989,

그리고 1992년 발롱도르 3회를 수상하기도 한다.

 

반 바스텐은 AC 밀란에서 총 147경기 90득점이라는 기록과

함께 세리에 A 우승 4회와 유러피언 컵 우승 2회를 경험했다.

 

허나 부상으로 인해 예상보다 일찍 커리어를 마감하였기에

팬들에게 AC 밀란에서의 마지막은 비극으로 남아있기도 하다.

1993년 끔찍한 발목 부상을 당한 반 바스텐은 이를 회복하지

못하고 결국 1995년 축구화를 벗고야 만다.

 

반 바스텐의 AC 밀란에서 마지막 경기는 패배로 마무리 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마르세유 전이었다. 이 불행한

결말에도 불구하고 AC 밀란 팬들은 여전히 반 바스텐을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추앙하고 있다.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6: 티에리 앙리

 

전 소속팀 - 유벤투스 FC

이적팀 - 아스날 FC

이적 시기 - 1999

이적료 - 현재 약 1726000만원 (1100만 파운드)

 

21세기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자 프리미어리그의 진정한 전설

티에리 앙리의 영입은 아스날 시절 벵거 감독이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유벤투스로부터 앙리를 1100만 파운드의 가격으로

팀에 데려왔고, 앙리는 21세기 아스날의 가장 위대한 시간을 이끌었다.

 

이적 초기 적응의 시간을 보낸 앙리는 데뷔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26골 득점이라는 훌륭한 공격 포인트를 쌓았다. 01/02시즌 드디어

프리미어리그와 FA컵 우승을 달성한 앙리는 P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고 2003년엔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상 2위에 등극한다.

 

그리고 대망의 03/04시즌 앙리는 아스날과 함께 전무후무한 

EPL 무패우승 마저 이룩한다. 바르셀로나로 떠나기 전까지 

앙리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2, FA컵 우승 3회라는 성적을 

아스날에 선물해 구단을 유럽 최고의 팀으로 끌어올렸다.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5: 디에고 마라도나

 

전 소속팀 - FC 바르셀로나

이적팀 - SSC 나폴리

이적 시기 - 1984

이적료 - 현재 약 1083000만원 (690만 파운드)

 

마라도나는 이미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의 활약으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칭송받고 있었다. 바르셀로나에서

논란을 겪은 마라도나와 나폴리는 서로에게 너무나 필요한 존재였다.

 

마라도나는 바르셀로나에서 당대 최고 이적료인 690만 파운드를

통해 나폴리에 입성했다. 그리고 구단 역사상 최고의 시기의

당당한 주연으로 자리 잡는다.

 

나폴리는 86/87시즌 코파 이탈리아 우승과 함께 역사상 최초로

세리에 A마저 제패하기에 이른다. 이후 89/90시즌 다시 한 번

스쿠데토를 차지하였다.

 

나폴리에서 마라도나의 영향력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 나폴리

시민들은 마라도나를 신으로 추앙하고, 거리 곳곳엔 마라도나의

벽화를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나폴리의 신으로 등극한 마라도나의 커리어 말년은 비록

마약과 섹스 스캔들로 얼룩졌지만, 그럼에도 마라도나는

나폴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다.


https://www.youtube.com/watch?v=Yfqc96svZb8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4: 요한 크루이프

 

전 소속팀 - AFC 아약스

이적팀 - FC 바르셀로나

이적 시기 - 1973

이적료 - 현재 약 225000만원 (200만 달러)

 

크루이프는 1973200만 달러의 이적료로 바르셀로나에 도착하기

이전 이미 최고의 스타였다. 크루이프는 전 소속팀인 아약스에서

에리디비시 우승 8회와 유러피언 컵 우승 3회를 달성했다.

 

이적 후 크루이프는 빠르게 팬들의 가슴을 사로잡았고, 이후

바르셀로나와 축구계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로 떠오른다.

 

축구의 경기 방식에 있어서 혁명을 일으킨 주역 중 한 명인

크루이프는 바르셀로나에 라 마시아라는 유소년 아카데미

시스템을 장착시킨 장본인이라 할 수 있다.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5시즌 동안 크루이프는 리그 우승 1번과

코파 델 레이 우승 1번을 경험하였다.

 

바르셀로나와 깊은 유대를 쌓고 있었던 크루이프는 1988

감독으로 친정팀에 재방문, 1992년 구단 역사상 최초의

유러피언 컵 우승을 비롯하여 리그 우승 트로피 4개와

코파 델 레이 트로피 1개를 구단에 안겨주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RmJuiy_Y6w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3: 에릭 칸토나

 

전 소속팀 - 리즈 유나이티드 FC

이적팀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이적 시기 - 1992

이적료 - 현재 약 188000만원 (120만 파운드)

 

90년대 초반 클래스 of 92’로 대표되는 구단의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로 스쿼드를 대거 채운 맨유가 20세기 마지막 10년을

장식할 팀이 될 것이란 기대를 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러나 맨유는 차곡차곡 역사를 쌓아갔고 20세기의 마지막 해인

1999년 잉글랜드 최초의 역사적인 트레블을 달성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여기엔 재능 넘치던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 이외에도

에릭 칸토나라는 걸출한 인재 또한 존재하였다.

 

칸토나는 1992년 당시 라이벌 리즈에서 120만 파운드라는 가격에

맨체스터로 당도한다. 맨유는 득점과 더불어 창조적인 역할마저

할 수 있는 유능한 선수를 원했고, 칸토나는 이에 딱 어울리는

선수였다. 칸토나는 많은 득점을 올렸고 그 만큼 기회를 창출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프리미어리그로 개편 이후 맨유가 리그의 지배자로

떠오르는 데 칸토나의 성격과 리더쉽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칸토나는 언제나 논란의 중심에 있었지만, 팬들은 칸토나를

맨유가 다시 세계적인 구단으로 떠오르는 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 선수라고 인정한다.

 

맨유에서 뛴 5시즌 간 칸토나는 리그 우승 4회와 FA컵 우승

2회를 달성하였다. 구단을 넘어 리그 부흥의 1등 공신으로

널리 칭송받는 칸토나는 프리미어리그의 대표적인 전설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dRgBKPQw3JU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2: 케니 달글리쉬

 

전 소속팀 - 셀틱 FC

이적팀 - 리버풀 FC

이적 시기 - 1977

이적료 - 현재 약 69000만원 (44만 파운드)

 

1977년 리버풀은 당시 영국 내 최다 이적료 기록을 갱신하는

44만 파운드라는 금액으로 셀틱에서 달글리쉬를 영입했다.

 

이적하자마자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시작한 달글리쉬는

데뷔 시즌 총 33골을 득점한다. 특히 해당 시즌 유러피언 컵

결승전에서 팀의 결승골을 득점하기에 이른다.

 

달글리쉬는 리버풀에서 너무나도 중요한 선수였다. 리그 첫

결장 경기가 달글리쉬의 네 번째 시즌 만에야 나왔다는 사실이

이를 반영한다. 이런 달글리쉬와 함께 리버풀은 80년대 초반

그 위대한 붉은 제국을 건설, 전 유럽을 호령한다.

 

달글리쉬는 리버풀에서 무려 리그 우승 9, FA컵 우승 3,

리그 컵 우승 4, 유러피언 컵 우승 3회를 차지하였다.

이후 1985년 선수 생활을 하는 동시에 팀의 감독으로

부임한 달글리쉬는 85/86시즌 리버풀의 첫 더블을

이룩하는 경사를 맞이하기도 한다.

 

케니 달글리쉬는 잉글랜드 리그와 리버풀 역사상 최고의

선수들 중 한 명으로 여겨지고 있고 그럴 만한 이유 역시

충분하다. 리버풀에서 달글리쉬 만큼 영향을 미친 사람은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oRS7XKlAmC4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1: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전 소속팀 - CD 로스 미요나리오스

이적팀 - 레알 마드리드 CF

이적 시기 - 1953

이적료 - ?

 

1950년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라이벌리를 격화시키고

오늘날까지 이어진 엘 클라시코더비의 초석을 다진 인물.

아마 역사상 디 스테파노의 이적만큼 세간의 주목과

많은 이야기를 양산한 영입은 없을 것이다.

 

사실 디 스테파노는 1953년 미요나리오스에서 레알이 아닌

바르셀로나로 출발할 여비를 마쳤다. 그리고 실제로 당시

바르셀로나와 FIFA가 이를 허락한 상황.

 

그러나 미요나리오스가 갑작스레 이를 거부하고 

디 스테파노를 바르셀로나로 보내지 않았다.

 

이것은 바르셀로나에게 많은 혼란을 가져다주었고 FIFA

스페인 축구 연맹에 이에 대한 해결을 지시하는 상태까지

발생했다. 그리고 이를 지켜보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당시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한 가지 계획을 실행한다.

 

바로 디 스테파노를 중간에서 채 가는 것. 이것은 당연히

더욱 큰 문제로 이어진다. 중간에 개입한 스페인 연맹은

디 스테파노가 양 팀에서 각각 2년씩 뛰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 결정에 불만을 품은 바르셀로나는 디 스테파노에

대한 본인들의 소유권을 포기하고 과감하게 돌아서고 말았다.

 

이 이적 사가의 여파로 한동안 라 리가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선수들의

출전이 금지되기도 했다. 결국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한 디 스테파노는

레알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가 되었고, 바르셀로나는 그저 환하게

빛나는 보석을 빼앗기는 아픔을 삼켜야만 했다.

 

스테파노는 레알에서 출전한 396경기에서 307득점이라는 무시무시한

기록을 쌓게 된다. 여기에 리그 우승 8, 유러피언 컵 우승 5,

코파 델 레이 우승 1회는 덤.

 

레알에서 11년을 보낸 스테파노는 RCD 에스파뇰로 이적하고

이어 1966년 위대한 여정의 마무리를 결정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JVuWrJJWNk8




https://www.sportskeeda.com/football/10-greatest-transfers-time




[스포츠키다] 역대 최고의 이적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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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 2021-03-06 00:00
참가자 :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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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역사상 최고의 이적은? (827)
1 그 외
  bar 17 (2%)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맨유 → 레알
  bar 326 (39%)
3 세르히오 아게로 - ATM → 맨시티
  bar 34 (4%)
4 프랭크 램파드 - 웨스트 햄 → 첼시
  bar 32 (3%)
5 미셸 플라티니 - 생테티엔 → 유벤투스
  bar 12 (1%)
6 마르코 반 바스텐 - 아약스 → AC 밀란
  7 (0%)
7 티에리 앙리 - 유벤투스 → 아스날
  bar 54 (6%)
8 디에고 마라도나 - 바르셀로나 → 나폴리
  bar 92 (11%)
9 요한 크루이프 - 아약스 → 바르셀로나
  bar 53 (6%)
10 에릭 칸토나 - 리즈 → 맨유
  bar 22 (2%)
11 케니 달글리쉬 - 셀틱 → 리버풀
  bar 57 (6%)
12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 미요나리오스 → 레알 마드리드
  bar 12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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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34]딘더슨 2021.03.01 21:24
    아게로가 좆두 밀어낼 정도는 아닌거같은데
  • BEST [레벨:24]페이즐리 2021.03.01 21:25
    호날두는 이적 전에 이미 레알은 세계적 명문이였다는걸 감안한거같음
    순위권 선수 대부분 클럽역사에 가장 중대한 시기의 시작이거나 전환점을 바꾼 사람들이라
  • BEST [레벨:24]부들부들하지ㅋ 2021.03.01 23:55
    딘더슨 누가 더 대단한선수냐가아니고 누가 더 팀에 훌륭한영입이냐니까 그렇지
    레알이야 원래 명문이라 좆두안왔어도 최고임에는틀림없잖아
    근데 짭시는 중위권도 될까말까한팀에서 아게로 실바등 영입후 팀위상이 달라졌지
  • BEST [레벨:22]고자터 2021.03.01 21:42
    딘더슨 팀 위상을 바꿔서 그런듯
  • [레벨:24]ATEC 2021.03.02 20:13
    디스테파뇨가 원래 바르샤 갈뻔했구나 ㄷㄷ 저때 ㄱ레알 못갔으면 라리가 역사가 바뀌었을수도 있겠다
  • [레벨:20]즐라딴나 2021.03.02 20:26
    지구 반대편 펨코에서 호날두의 honorable mention 이 뜨거운 감자가 된 만큼
    이 기사를 쓴 기자는 성공한거임 그만큼 어그로 끌리고 2차 논쟁 생산을 이끌었으니까
  • [레벨:22]봄의향기 2021.03.02 20:26
    스테파노 관련해서 서모해설위원이 개찌라시 뿌린거 아직 해명안했지? 독재정부가 압박해서 꾸레못가고 레알간거다라고 지껄인거
  • [레벨:17]AC씹란 2021.03.02 20:36
    솔직히 좆두지
  • [레벨:3]비은바 2021.03.02 20:41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0]스트레서 2021.03.02 20:45
    비은바 실력이 밸런스 파괴수준이라서

    역사상 최고의 찬스메이커, 플레이메이커, 마라도나 다음가는 돌격대장

    이정도되면 크루이프는 저평가라고 봐야지
  • [레벨:3]비은바 2021.03.02 20:46
    스트레서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0]스트레서 2021.03.02 20:56
    비은바 보이지않는게 아니라, 누가봐도 명확히 보여

    마라도나가 개인의 능력으로 승리를 이끄는 선수라면
    크루이프는 팀 전체를 업그레이드시키는 선수야

    마라도나보다 개인기량은 부족해. 킥력이나, 전진돌파, 볼운반, 운동능력따위에서 마라도나가 좀 낫다.

    그러나 체력, 몸싸움 등은 좀 밀릴지라도 테크닉이 큰 차이나는건 아니고, 전진돌파력은 마라도나 제외하면 역사상 최고급이야. 2000년에 플라카르에서 뽑은 최고의 드리블러 3위를 찍었을 정도니까. 마라도나 1위 가힌샤 2위

    찬스창출은 뭐, 단일대회 최다찬스창출 1위가 크루이프야. 36찬스메이킹 역대1위
    참고로 2위는 2010사비 30개 3위는 1970펠레 28개

    그냥 졸라 대단한 양반

    메시랑 사비 섞은 선수라고 봐도 좋을듯
  • [레벨:3]비은바 2021.03.02 20:59
    스트레서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19]축잘알 2021.03.02 21:21
    비은바 그 1회가 엄청 값진 우승이어서 그럼. 레알이나 타팀들한테 10여년동안 죽쑤고있다가 슈퍼스타 영입으로 우승권에 근접했고 결국 우승한거니까
  • [레벨:20]스트레서 2021.03.02 22:47
    비은바 강팀이긴한데 지금처럼 리가 최고클럽은 아니었어
    레알은 디스테파노 등장이후 최강자가 됐으니..
  • [레벨:1]명서현의오른발 2021.03.03 00:21
    비은바 15년 레스터시티 같은걸
    혼자서 5년동안 했다고 보면 됨
    개인 스텟보면 토나올 정도로 빡세고 꾸준함
  • [레벨:25]머뭉이 2021.03.02 20:46
    16강마드리드 였던걸 감안안하노...
  • [레벨:23]무리뉴이재용 2021.03.02 20:52
    플라티니 발롱3번?
  • [레벨:6]갓수펨창 2021.03.02 21:10
    펨코에서는 칸토나가 국대커리어가 약하다, 챔스커리어가 약하다, 득점왕출신이 아니다, 골 수가 적다, 선수생활이 짧다고 평가가 박한 느낌이 있는데 언론은 칸토나 순위가 높을 때가 꽤 많은듯 괜히 퍼거슨이 뽑은 제 월클 4명에 뽑히는게 아닌듯
  • [레벨:22]슈투트가르트 2021.03.02 21:58
    이건 닥 디스테파노지 지금의 레알을 만들었는데
  • [레벨:22]아론롱 2021.03.02 22:30
    호날두오기전 레알은 걍 빈수래가 요란한 팀이었는데 오너러블 맨션정도네 ㅋㅋ 말되냐?
  • [레벨:1]명서현의오른발 2021.03.03 00:30
    칸토나가 진성 미친놈이었지ㅋ
    1년전만 해도 2부에 있던팀을 리그 우승 시켜버리는 미친놈 ㅋㅋ
  • [레벨:14]박모군999 2021.03.03 01:28
    맨시티 변화의 신호탄은 호비뉴 인것같긴한데 ㅋㅋㅋ
    돈만 좇는 졸부네 뭐네 자꾸 몰아가서 선수들이 가기 꺼렸는데 호비뉴 이후로 다비드 실바 산타크루즈 등등 다 영입했지만
    호비뉴가 롱런하진 못했지만 임팩트는 좋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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