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2020.05.31 03:35

(스압) 취업갤러가 말하는 좆소기업.txt

조회 수 47260 추천 수 208 댓글 178

안녕? 나는 노비왕 이라고 해.

뭐... 나이는 32이고 현재는 너희들이 흔히 말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어.(좃소라고도 불리지...)


미안하지만, 그냥 반말로 적을테니 기분 나빠들 하지 말아주길 바랄께. 


절대로 상대방을 무시해서 반말로 적는건 절대로 아니야. 오해가 없기를 바래.


아! 그 전에 내가 이 글을 적는 이유는...

너희들은 나처럼 이런환경에서 근무를 하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 몇자를 적게 되었어.


오늘도 나는, 헬조선의 근무환경을 버티며, 담배하나 빨고.. 맥주 한캔 마시다가

문득 나는 몰라도 다른 사람들은 이런 경험을 하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적게 되었어.


뭐... 개소리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한번 읽어봐주면 정말로 너희들한테 고마울꺼 같아.

글 내용이 많이 길기때문에, 보기 불편하면 지금 바로 뒤로가리를 눌러도 좋아.


나는 병생활을 하다가 부사관을 지원해서 간부생활을 했었고, 이후 장기지원을 했지만 탈락을 해서

아쉬웠지만 서른 이라는 나이에 전역을 하게 되었어.


막상 전역을 하고 나니, 내가 가지고 있는건 전문대졸업장 하나뿐이고, 별다른 스펙도 없고...

너무 막막하더라고... 그러는 사이 취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은 점점 급해지고...

그러다보니 여러회사를 입사를 해봤는데, 이건 내 순수한 100% 경험담이야.


1. A회사 (송풍기제조회사)

처음 다녔던 회사는 송풍기 제조회사야.


이 회사를 입사하게 된것은 전역전 우연히 취업박람회를 갔었다가 박람회 기업체들이 사은품으로 볼펜이나, 손전등, 수첩 같은것을

주었기 때문에 돌아다니면서 그거 얻어 보려는 생각으로 말을 걸었다가 한 업체에서 '언제 부터 출근이 가능하냐?"는 말에

바로 전역하고선 가능하다고 했더니  취업 계약이 되었던 회사가 A라는 회사였어. (나한테 물어봤던 사람은 A회사의 부장이었어...)


이후 다시 면접을 본후 얘기한걸로는 기존 최저시급보다 약 천원정도 더 받는것으로 협의를 봤었고, 근무시간도 물어보니

칼퇴근무에, 주5일제에다가 진짜 바빠야지 토요일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다는 부장놈의 말을 듣고선 바로 당장 출근을 약속을 했었어.


하지만, 나는 이 회사를 단 4일만에 그만두었어.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우선 아줌마들의 텃세가 너무 심했어.


그 아줌마들은 처음 입사하자마자 나한테 인삿말 대신에 "왜 나이 서른이나 먹고선, 신입사원으로 왔냐?" 부터 시작을 해서

"나이 서른먹고 이곳에 왔으니, 니 인생은 끝났다."라는 막말도 들었고, 그 말에 화가나서 첫날부터 아줌마들이랑 크게 싸우기도 했어.


싸우고 난후 아줌마들은 지들끼리 옹기종기 모여서 나를 첫날부터 뒷담화를 하기 시작하고, 또한 밥을 먹는데 자기네들 전용자리에서

내가 밥을 먹었다고 하면서 개소리를 듣기도 했고, 또한 그 아줌마들은 내가 부사관으로 전역을 했다는걸 듣고 나서는...


"군생활 해봤으면 그래도 어느정도 위 아래는 알지 않냐?"라는 식의 말을 하면서 덧붙여서 나에게 "그럼 신입이니 이등병처럼 행동을 해야한다."라는

그런 병신같은 소리를 들으면서 3일을 참아왔어.


그러다가 마지막 4일째 되는날 나는 퇴사를 했어. 그 결정적 이유는 바로 면접때와 내용이 전혀 다른 회사의 현실이었어.


우선 시급도 최저로 되어 있었고, 근무시간은 기본이 저녁9시까지 일을 했고, 근무요일도 토요일은 거의 강제출근인 환경이었어.


내가 멍청한 거였지...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구두로만 얘기한걸 마치 나는 계약이 된거마냥 멍청하게 좋아하면서 입사를 했던거야.

(이래서 부사관들이 군생활을 오래하고 나서 사회로 나오면 멍청하게 당하는일이 많다는데 이런경우인듯 싶어. 아...아닌가? 내가 그냥 멍청한거 같아.)


가뜩이나 짜증나는 상황에서 이런 통수까지 얻어 맞으니, 결국 폭발한 나는 싸우고선 퇴사를 해버렸어.



2. B회사(자동차 부품업체)

이 회사를 입사하게 된건, 우연히 취업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채용공고에 "무스펙이어도 상관없습니다. 여러분의 열정만이 이회사엔 필요합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었기 때문에 지원을하게 되었고, 면접을 본후 나는 품질사무원으로 입사를 하게 되었어.


하지만, 나는 이 회사를 단 2일만에 그만두었어.

일단 품질 사무원이었지만, 실질적인 품질인원은 팀장과 나뿐이었고, 다른 2명은 그냥 서류만 처리하는 역활이라고 하더라고...


아무튼, 2일만에 그만둔이유는 첫 출근을 하자마자, 해당 팀장이 나를 부르더니 어디론가 데리고 가더라고 그러더니 무슨 열쇠함을 보여주면서,

앞으로 '7시20분~30분 사이에 사무실 문을 열고, 청소도 하고 그래요. 원래 입사를 하면 보통 3개월간은 이렇개 해요.'라는 멍멍이 같은 소리를

들었어. 황당했지만, 뭐... 그냥 참았어.


하지만, 그 이후 나에게 일을 시키기 보다는 잡일을 시켰어. 팀장과 정체모를 사무원2명...

지들이 먹었던 컵을 닦아 오게 하고, 화분에 물도 주고, 회사내에서 키우는 강아지 똥도치우고,

사료도 갖다주고... 뭔가 짜증났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었어.


이후 팀장은 나를 생산라인에 데리고 가더니, 한번 쭈욱 둘러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한번 둘러보고 왔더니 하는 말이

"아니!, 한번 둘러보라고 진짜 한번 둘러보고 오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제대로 배울마음은 있어요?"라면서 잔소리를 하더니,

"퇴근할때까지, 생산라인 돌아다니고 있어요."라고 말을 하더라고...


뭐.. 아무것도 안알려주고 생산라인을 뻘쭘하게 돌아다니고 있으니, 당연히 생산부서 사람들은 나를 쳐다 봤었고...

계속 돌아다니니까 일부 사람들은 반장난식으로 감시하러 왔냐고 묻기도 하더라고... 제품에 대해서 물어봐도 첫날 온 사람이라 그런지 대답도 잘 안해주고

그렇게 퇴근할때까지 그 좁은 생산라인을 한 6시간을 뻘쩜하게 돌아다니면서 첫날을 마친거 같아.


이후, 둘째날 팀장은 다시 나를 생산라인에 데리고 가더니, 검사작업지라는것에 대해 쓰는법을 알려주더니, 갑자기 적으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뭔지 모르고 적었었지... 하지만... 그 적었던 내용이 통수를 맞을줄 몰랐어.


나중에 알고보니, 불량제품이 엄청나게 나왔고 그에 빡친 부장은 어떤 새끼가 검사확인을 했냐고 묻기 시작했고, 뭣모르고 적었던 나는 결론적으로는

아무런 검사도 하지 않은채 검사확인관이 되었고, 부장으로부터 온갖 개쌍욕을 쳐 듣고 나서 빡쳐 있는데, 팀장이라는 새끼가 하는 말이

"왜 이런걸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선 검사를 마쳤냐고 하냐!"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면서 손실비용을 청구한다는 식으로 개소리를 지껄여서

 결국 그 팀장이랑 거의 주먹다짐까지 갈뻔한 상황까지 갔다가 주변에 만류로 끝나고선 나는 퇴사를 하게 되었어.


3. C 회사 (휴대론 액정필름업체)

C라는 회사는 정규직이 아닌, 아웃소싱으로 해서 들어간 회사 였어.

여기는 단 4시간만에 퇴사를 하게 되었어.


처음 아웃소싱으로 들어가서 내 마음은 '비록 정규직은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해야지.'하는 생각이었어. 그리고 일만 잘한다면

아웃소싱이건 정규직이건 상관없다는게 내 마음이었지..


하지만, 그건 나의 순수하고 멍청한 생각이었다는걸 깨닫는건 단 4시간이면 충분했어.


아웃소싱으로 입사한 첫날 반장급으로 되는 아저씨가 아웃소싱들을 집합시키더니, 다짜고짜 퇴사규정을 알려준다고 하더라고.


그러더니, '화장실 간다고 하면 퇴사!, 경조사제외 조기퇴근시 퇴사!, 일요일날 출근 안하면 퇴사!, 정규직말 안들으면 퇴사!'라고

다짜고짜 개소리를 시전하시더라고... 너무 황당했었는데... 진짜 몇분은 그 말듣고선 바로 방진복 벗고선 나갔어.


아무튼, 그 개소리를 듣고선 정해진 팀으로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어떤 아줌마가 오더니 "왜 나이 서른먹고 이런데서 일을 하냐?"고

도발시전을 하더니, 이후 다짜고짜 어디로 데리고 가더니 화학용품 버리는곳을 알려주고선 나한테 하는 말이 '이 폐기물을 버리듯이

니 자존심도 버려! 그래야 정규직이 될수있어."라는 개소리를 하더라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화를 내긴커녕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고...


이후 일을 하다가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역시 그 아줌마가 나한테 "밥을 먹어도 수치수럽더라고, 참아야 한다. 그래야 정규직이 될수 있어.'라고

말을 하더라고... 난 처음에 이게 무슨 개소리인가 싶었다가, 식당을 가고선 알게 되었어.


정규직 자리가 따로 있었고, 아웃소싱 자리가 따로 있더라고... 마치 옛날 무슨 시대였더라?? 계급을 나누는 그런 시대랄까?

밥을 먼저 받는것도 정규직이 먼저 받아야지, 아웃소싱이 밥을 받더라고...


그런 모습이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나는 그냥 아웃소싱업체에 전화하고 난후에 바로 퇴사를 했어.


4. D업체 (판금 레이저가공업체)

이 회사는 단 하루만에 퇴사를 했었어.

여기는 총 사장포함해서 7명이 있는 회사였고,

이중 4명은 사장, 사장 마누라(경리실장 겸 행정업무), 사장아들(과장인데 뭐하는거 없이 놀더라), 사장아들외삼촌(차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고,

나머지 3명은 그냥 일반 사람들 이었어.


여기는 레이저가공 보조원이 필요하다고 해서 입사를 하게 되었지..(일종의 나는 부사수였어.)


처음 입사하자마자 내 사수 였던 레이저 기사아저씨가 부르더라고... 그러더니 몇살이냐부터 시작을 해서 호구조사를 마치더니...

다짜고짜 "왜 이런곳에 와서 생고생을 하냐?", "여기까지 와서 일을 하는건 이미 너는 밑바닥인거다."부터 해서 일장 연설을 하고 나더니

일을 시키더라고...


솔직히 일은 정말 힘들었어. 하지만, 그래도 그 전에 다녔던 회사에 비하면 개소리들에 비해 이정도면 참으면서 다녀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이 들정도였어. 그러나, 그 생각은 저녁시간이 되서 깨지고 말았어.


저녁식사를 한후 나는 당연히 다른 회사처럼 쉬는 시간이 있는줄 알았어.

그래서 내 사수였던 아저씨한테 "여기는 쉬는시간이 몇시까지 예요?" 라고 물어보니 마치 나를 "이 새끼는 뭐냐?"라는 식의 눈초리로 훓어보고선

하는 말이 "밥먹었으면 다시 일을 해야지! 무슨 쉬는시간이냐?"라고 약간 화가난 말투로 말을 하더라고...

어쩐지 점심먹고 나서는 한 20분정도 쉬고선 다시 일을 시키더라고.... 그때 의심을 했어야 했는데...


아무튼간에 이후 계속 일을 하는데, 이상하게 8시30분이 넘어가는데도 다들 퇴근을 안해서(출근은 8시에 했음.) 퇴근은 언제하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화를 내면서 하는 말이 "아! 돈 안벌꺼야? 돈벌기 싫어? 야근을 해야 돈을 벌꺼 아니야!"라고 되레 큰소리를 치더라고 그러더니...

"적어도 밤 11시는 일을 해야하지 않아? 그래야 돈을 벌지."라는 말에 나는 너무 어이가 없었고 그냥 바로 사장 마누라한테 가서 일 못하겠다고

말을 하고선 퇴사를 했어.



5. F사 (판금제조업체 -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


이제 마지막 회사 소개야!

왜냐고? 내가 이 회사에 입사해서 다닌지 약 1년 6개월이 되었거든.


이 회사를 다니게 된것은, 계속된 좃소의 실체를 알고선 너무 실망한 나머지 한 3개월정도 백수로 있다가

계속 이대로 있으면 생활비가 쪼달릴거 같아서 이력서를 한번 써봤던 곳이었는데, 합격이 되었고... 현재까지 다니고 있어.


일단, 이 회사의 근무시간은 매우길어.

아침 8시반에 출근을 해서 보통 밤 9시반에서 10시사이에 끝이나는 회사야.


회사가 바빠서 일요일에 출근을 하는경우도 있고, 명절날에 출근을 권유하기도 하는 회사야.

(강제적은 아니지만... 다들 알지?? 무언가의 압박..)


업무강도도 보통 '중상~상'급 사이정도이고, 오랜 근로시간과 업무강도 때문에 보통 신입사원들이 들어와서 일주일도

못버티고 퇴사하기 일쑤인 회사야. 그렇다고 시급이 엄청 쎈것도 아니고, 그냥 최저시급보다 좀 더 받는 수준으로 일을 하고 있어.


그렇다고 너무 단점만 있는건 아니야.

야근이나 특근수당은 확실히 챙겨주고 있어.

정기 상여금도 여기 공단들하고 비교했을때 그래도 어느정도 괜찮은 수준이야.


그리고 일이 많다보니 사장이 직원들에게 고생했다고 특별 성과급을 주기도 해. (작년에는 2번정도 받았어. 이거 의외로 안주는 회사들 많더라고....)


뭐.. 가끔씩 팀장하고 으르렁 거리며 싸우기는 하지만, 텃세도 별로 없고, 아마 좀 더 좋은 조건의 이직제의가 오지 않는 이상 당분간은

이 회사에 다닐듯 싶어.


근로시간도 솔직히 좀 많고, 근무강도도 쎄지만...

야근, 특근수당 확실히 챙겨주고, 텃세없고... 전에 다니던 회사들에 비하면 이 정도면 내 기준으론 다닐만한 회사인듯 싶어.


마지막으로 이 회사를 적은 이유는 이런 회사를 다니라는게 아니라, 너희들은 여기보다 훨씬 더 좋은곳으로 가라는 생각에 한번 적어 봤어.


뭐... 솔직히 이 나이 쳐먹고, 뛰어난 스펙도 없고, 재능도 없고.. 재주도 없어.


그런 내가 니네들한테 노오오오력을 해야 한다느니, 젊은 청춘에 무언가를 해야 한다느니 하는 그런 조언을 지껄일 자격은 없는거 같아.


그냥, 내 경험담을 참고해서 너희들은 이런 회사에 안다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적게 되었어.


너희들은 나보다 능력도 뛰어나고, 실력도 있고, 충분히 지금 소개한곳보다는 더 좋은 회사에 취업을 할수 있을꺼라고 믿어.


가끔씩 눈팅을 하다보면은 막장인생이라고 하면서 마치 포기하는듯한 글을 써놓는 글을 보면은 안타까울때가 있어.


너희는 최소한 나보다는 더 능력이 뛰어날꺼고, 충분히 그렇게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해.


그리고, 나처럼 이런 좃소기업(마지막 회사는 제외)들 다녀서 당하지 말고, 진짜 대기업, 중견, 중소기업이건...

 제대로 된 업체로 가서 너희들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랄께.


아... 휴... 진짜...... 술먹고 써서 그런지... 아니면 내가 무식해서 그런지 글을 잘 못쓴거 같다.

내가 워락 글솜씨가 없어서 그러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길 바래.


장문의 글을 읽어주느라, 정말로 고맙고, 이 글을 읽는 너희들 나처럼 살지말고 모두 좋은 곳에 취업해서 잘 살길 바란다.



너희는 다 잘될꺼야!




출처: http://gall.dcinside.com/employment/1158381
  • BEST [레벨:21]올해목표는연애 2020.05.31 08:47
    한세울 역시 노예근성이 박혀있네 부사관4년해서
  • BEST [레벨:26]oasis 2020.05.31 08:45
    들어가서 직원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공통점잇네

    서른먹고 왜 이런 회사 들어왓냐고 묻는건 오히려 너한테 도움을 주는 한마디들임

    그 사람들이 괜히 텃세부리려고 하는 소리겟음?

    경력 되는사람들 그런소리할정도면 진짜 서른먹고 올 만한 회사가 아니란거지 자격증이라도 공부해서 다른데 가라는 의미일듯
  • BEST [레벨:24]행복해질래 2020.05.31 08:55
    한세울 개소리도 작작 하세요. 저런곳이 업무 체계를 갖춘 정상적인 회사로 보임?? 괜히 트집잡아서 시비 걸지 마세요
  • BEST [레벨:23]구토욘센 2020.05.31 04:42
    한세울 ㅋㅋ나는 오히려 부사관출신이라닌까 이해가던데 부사관중에 정준하급눈치에 빡대가리들 많더라고
  • [레벨:21]해변의아포카 2020.05.31 10:15
    아줌마들 극혐이네 ㅋㅋ
  • [레벨:23]깍두기 2020.05.31 10:18
    진짜 좆같은데만 많구나 내가 운이 좋았네 나 갔던데는 텃세도 없고 다 지들일만 하고 건들질 않던데 오히려 심심 할정도 지금도 중소 다니는데 사장님 겁나 좋은데 월급이 후달려서 문제지 시발
  • [레벨:8]바알 2020.05.31 10:19
    일하는사람들이 젊은사람이 여기왜왔냐고 더좋은데 가라고 하면 무조건 그 직장 그만둬라. 은인들이다.
  • [레벨:24]존잘풍성루니 2020.05.31 10:24
    공무원 하세요..
  • [레벨:11]모비스공돌이 2020.05.31 10:25
    진짜 좆소가면 몸과 마음 다 상함..
  • [레벨:14]jaechojae 2020.05.31 10:34
    난 좆소 2군데 찍고 지금도 좆소 다니는데 칼퇴근 기본 연차 기본 출근시간 일정하고 주5일도 다 지키고 그랬음. 저런 곳만 걸린것은 굿 한번 해야하는거 아닌가;;;;점이라도 한번 보던가..
  • [레벨:14]jaechojae 2020.05.31 10:36
    근데 여기는 다들 좋은 회사 다니나봐 ㅠㅠ 절대 좆소 다니는 사람들은 아닌거 같은뎅
  • [레벨:34]흐아암 2020.05.31 12:35
    jaechojae 몰랐음? 펨코평균 대기업 공기업 연봉 5천임 ㄷㄷ
  • [레벨:22]Blueclub 2020.05.31 10:51
    ㅡㅇ중소기업
  • [레벨:26]위도우매우커 2020.05.31 10:53
    2조2교대 4년동안했는데 방위산업체 나와서 그것도 12시간 근무로 주6회 일집일집일집 ㄷㄷ 진짜 직장다니면서 공부하는 사람들보면 대단한거같음 난 피곤해서 도저히 못하겠던데
  • [레벨:2]아끼지망고 2020.05.31 10:56
    중소기업 ㅇㄷ
  • [레벨:25]황금200톤 2020.05.31 11:01
    두번째는 부장한테 욕먹을 때 왜 사실을 얘기안하고 그 욕을 다 받아먹은거지???
  • [레벨:25]황금200톤 2020.05.31 11:04
    글 잘썼네. 술술 읽힌다. 정말 세상 참... 이래서 철지난 공산주의의 망령이 아직까지 사라지질 않는구만
  • [레벨:20]호우호우호옹이 2020.05.31 11:13
    진짜 미래 생각하면 기술을 배워야함..
  • [레벨:38]차근범 2020.05.31 11:31
    어쩜 저렇게 좆같은 데만 골라서 들어갔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나
  • [레벨:15]세오서정원 2020.05.31 11:32
    부사관 4년햇다고 대단한 경력인줄 아나 ㅋㅋㅋ 할거 없어 군장기 노리고 부사관 하는 놈이 장기도 떨어지고 취업시장나오니 좃같은 회사나 들어가는거지. 지 능력이 존나 없다는건 쏙 빼요. 회사만 병신이게요? 병신같은 회사에 ㅈ원하고 일하는 놈들이 병신인건 다들 인정을 안하죠
  • [레벨:34]흐아암 2020.05.31 12:37
    세오서정원 저런애들도 인권을 챙겨줘야되니 법정근로시간이있는거 근데 현실은 저런스펙의 한국애 고용하느니 걍 외노자쓰는게 회사에 여러모로 유리함
  • [레벨:15]세오서정원 2020.05.31 13:00
    흐아암 외국인만도 못한 놈들을 비싼 급여 주고 쓸바에는 외국애들 키워서 5년씩 로테이션 돌리는게 훨씬 경쟁적임. 국제자유시장에서 취업시장만 무슨 자국민 보호를 해줘야 한다는게 도태되는 놈들까지 떠안으라는 소리밖에 더 되나
  • [레벨:18]천성바이언 2020.05.31 13:30
    세오서정원 나는 솔직히 너말이 맞는거 같다... 위 사례만 보면 무슨 구직을 알바 구하듯이 구하네ㅋㅋㅋㅋㅋ
  • [레벨:26]조슈아스미스 2020.05.31 12:01
    역시.. 채소 중경외시에 100대기업에 다니고있는 펨창들은 이런 글 어이가 없는거지
  • [레벨:27]병-신보면침뱉음 2020.05.31 13:04
    좆소글 ㅇㄷ
  • [레벨:25]anflsb12 2020.05.31 13:37
    예전에 군대 전역하고, 패밀리마트 물류센터에서 알바 했는데. 알바 2달 채우고, 다른 알바하려고 그만두는날 . 같이 일했던 친한 아줌마가 해준말이 지금도 기억남. '00야 공부 열심히 해서 다시는 이런데 오지마라' 이말 ㅜㅜ
  • [레벨:29]철수야가즈아 2020.05.31 13:43
    사실 진짜 냉정하게 말해서 저 글로 한정지어서 보면
    부사관 4년 이외엔 스펙이 없는거네.
    나이 서른에 전역증하나 달랑 있는데 당연히 최저시급 깔고가지
    뭐가 있다고 웃돈 얹어 주면서 인력쓰겠음?
    개 족같은 회사 골라간것도 맞는데
    그런 족같은 회사 몇개 봤으면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내 능력을 키우는게 맞는거 아닌가
    그러한 노력들이 하나도 안적혀있는고 3개월 놀았다는 것만 보면 그냥 생각없이 시간 날린건데..
    조금만 찾아보고 시간투자 했으면 국비지원이던 취성패던 뭔가라도 했겠지.
    우리나라는 국비지원 진짜 잘되있는편이라 두 세달 정도 기본급 받으면서 참으면
    자격증 몇개 딸수있음. 난이도 낮은 전산회계,컴활 같은거라도 따놨으면 좋은데..

    나름 스타트업 부터 좆소,중소,중견 대기업까지 고루고루 다녀본 경험으로서
    저기 적혀있는 회사들이 최악인건 맞음.
    근데 그걸 벗어나기위한 노력이 보이지 않아서 동정은 안됨
    쉽게 취업하면 그만큼 대가가 따르더라.
    많이 준비해서 어렵게 취업하면 그만큼 성과가 있고..
  • [레벨:8]펨창의아버지 2020.06.01 08:14
    철수야가즈아 이게 답이지
  • [레벨:22]전교일등 2020.05.31 14:37
    공부 애지간히 안했나보네 회사가 하나같이 주옥같다
  • [레벨:4]싯빵맨 2020.05.31 16:16
    ㅇㄷ
  • [레벨:12]버틀러 2020.05.31 18:12
    ㅇㄷ
  • [레벨:25]MuteALL 2020.06.01 10:15
    중소기업 인생팁 ㅇㄷ

  1. 이 시각 좆된 새끼들.jpg [24] 첨부파일

    LOL 24 시간 전 너도좀나가 조회27970 추천204
    이 시각 좆된 새끼들.jpg
  2. 진짜 이딴 씹덕겜 누가하냐 ㅋㅋ [111] 첨부파일

    LOL 24 시간 전 캡틴조던 조회34567 추천198
    진짜 이딴 씹덕겜 누가하냐 ㅋㅋ
  3. 엄마랑 김지영 보고온 후기.jpg [41] 첨부파일

    유머 24 시간 전 우나이에메리 조회49840 추천434
    엄마랑 김지영 보고온 후기.jpg
  4. 마지막한타 너구리 .gif [59] 동영상첨부파일

    LOL 24 시간 전 스르르르르륵 조회32348 추천218
    마지막한타 너구리 .gif
  5. [K2 경남vs서울E]이광선 선제골 !!!!!! [16] 동영상첨부파일

    국내축구 24 시간 전 그니긧 조회2597 추천52
    [K2 경남vs서울E]이광선 선제골 !!!!!!
  6. 저런 담원 상대로 조이+빵테 풀어주고 이긴 새끼들....
  7. [KL1 부산vs서울]조영욱 좋은침투 살짝 벗어나는 슈팅 [26] 동영상첨부파일

    국내축구 24 시간 전 오란다 조회6803 추천46
    [KL1 부산vs서울]조영욱 좋은침투 살짝 벗어나는 슈팅
  8. 제사에 대해 취사병 사촌이 한 말 [231] 첨부파일

    유머 24 시간 전 선사유적지 조회50250 추천376
    제사에 대해 취사병 사촌이 한 말
  9. 놀뭐) 방송 중 갑자기 눈물 흘리는 이효리...gif [139] 동영상첨부파일

    유머 24 시간 전 야끠 조회64325 추천444
    놀뭐) 방송 중 갑자기 눈물 흘리는 이효리...gif
  10. 역사학자 전우용 "여성들, 박원순만한 '남자사람 친구' 못 만나"
  11. 최보경 태클장면 [K리그1 전북VS성남].GIF [69] 동영상첨부파일

    국내축구 24 시간 전 드ㅅㄷㄱㄴ 조회6390 추천83
    최보경 태클장면 [K리그1 전북VS성남].GIF
  12. 농부와 마녀가 섹스하는만화.jpg [66] 첨부파일

    유머 24 시간 전 박쭈현 조회52066 추천270
    농부와 마녀가 섹스하는만화.jpg
  13. 오늘자 결정된 최강팀 [38] 첨부파일

    LOL 24 시간 전 개댕청 조회16363 추천243
    오늘자 결정된 최강팀
  14. 일제식민지 시절 교과서 속의 하와이 모습 [58] 첨부파일

    미스터리 24 시간 전 곤작 조회31138 추천176
    일제식민지 시절 교과서 속의 하와이 모습
  15. ???:뭐라고요? 쇼메 현 폼이 한체미라고요? [95] 첨부파일

    LOL 24 시간 전 살라마네송 조회23708 추천217
    ???:뭐라고요? 쇼메 현 폼이 한체미라고요?
이전 맨앞 다음
- +
42 43 44 45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