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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8:45

[키커] 마마두 두쿠레 데뷔 - 우리 모두에게 감격적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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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일요일 오후 우니온 베를린을 상대로 4대1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매우 중요한 상황이 있었으며 결과는 좋았고, 
선수로서 진짜 특별한 경험이 경기 종료 직전에 있었습니다.

글라트바흐에게 경기는 4대1이었고, 90분이 되었습니다.
덕아웃에 자리잡은 글라트바흐 선수들은 갑자기 일어났고, 
그 중 한명이었던 마마두 두쿠레는 교체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22세의 프랑스 수비수는 큰 기대를 가지고 PSG에서 묀헨글라트바흐로 이적했지만
계속된 부상으로 인해 항상 명단에 들지 못했으며
지금까지 지역리그(글라트바흐II)에서 12회 출전한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그는 드디어 연방 리그(1. 분데스리가) 데뷔를 축하했습니다. 

글라트바흐의 풋볼 디렉터인 막스 에벨은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입단 후) 3년 이상 지난 지금 그는 첫 번째 경기를 뛸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가치있는 승리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특히 마마두(두쿠레)에게도 매우 감정적인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오랫동안 싸웠고, 우리는 그가 오늘 데뷔전을 치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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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후 멀티골의 주인공인 마르쿠스 튀랑은 두쿠레의 셔츠를 가져가
그의 시그니쳐 세레머니를 했습니다.
(사진처럼 코너플래그 뽑아서 유니폼을 걸고 환호합니다 ㅋㅋ)
이것은 이 젊은 선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보루시아 선수들이 얼마나 단합이 잘되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오역, 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밑에 있는 기사들은 다른 내용이기 때매 굳이 번역 안했으므로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마마두 두쿠레의 부상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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