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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01:13

위대했던 독일의 스트라이커 (3) 막스 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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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밀리안 몰록 (Max Morlock)



















출생 1925년 5월 11일



















사망 1994년 9월 10일 (향년 69세)



















포지션 스트라이커



















신체 170cm 74kg



















국가대표 통산 26경기 21골



















클럽 통산 944경기 588골
























막시밀리안 몰록,














그는 뉘른베르크 지역에서 태어났다.














아인트라흐트 뉘른베르크(1950년 해체)에서














유소년 시절을 보냈고,














1941년에 1. FC 뉘른베르크에 데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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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8시즌 뉘른베르크의 우승에 일조하였으며,














50/51, 51/52시즌에는 마침내














리그 득점왕을 달성하였고,














그 활약에 힘입어 1950년 국가대표에 데뷔하였다.














그의 국대 데뷔전은 부상당한














프리츠 발터를 대신하여 출장한 것이다.














그리고 당시 1954년 스위스 월드컵 당시,














'베른의 기적'의 시발점이기도 하다.














헝가리와의 결승전에서 2대0으로 뒤지던 때에,














서독의 만회골을 넣은것이 몰록이다.














그렇게 54년 월드컵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그는 공격수와 수비수 사이의 연결고리로써도














좋은 실력을 뽐냈지만,














역시 골문 앞에서의 활약이 최고였다.














그 후 30대 중반이라는 나이로














60/61시즌 뉘른베르크의 전독일 우승을














또 한번 이끌었다.














그렇게 그는 1961년에














올해의 독일 축구선수상을 수상하였다.














25년간 1. FC 뉘른베르크에서만 뛰며














무려 944경기 588골을 기록한 몰록.














1964년을 마지막으로 은퇴하였다.














안타깝게도 1994년, 향년 69세의 나이에














암으로 별세하였다.














그가 죽은지 1년째인 1995년,














1. FC 뉘른베르크의 홈경기장인














프랑케슈타디온 앞의 광장은














막스 몰록-플라츠로 개칭되었으며,














홈경기장의 주소는














막스 몰록-플라츠 1번이 되었다.














그 후, 2006년에는 홈 경기장의 명칭을














몰록의 이름으로 하자는 팬들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한 은행과의 스폰서쉽 때문에 그러지 못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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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2017년 7월,














1. FC 뉘른베르크의 홈 경기장 명칭이











몰록의 공적을 기린다는 의미로 그의 이름을 따와














막스 몰록 슈타디온이 되었다.
























1편 https://m.fmkorea.com/3021764964









2편 https://m.fmkorea.com/302339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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