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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15:16

[풋볼런던] 아르테타는 라울 산레히와 55명의 해고에 관해 드디어 침묵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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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london/arsenal-fc/news/mikel-arteta-raul-sanllehi-redundancies-18845987


image.png [풋볼런던] 아르테타는 라울 산레히와 55명의 해고에 관해 드디어 침묵을 깼다

오프 시즌 동안, 아스날은 구단 직원 55명을 해고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린바있다. 그리고 아르테타는 이에 대한 자신과 선수들의 입장을 드디어 밝혔다.


아스날 팬덤중 일부는 이적시장에서는 돈을 지출하려하면서 기존의 구단 직원들은 돈이 없어서 자르는것에 대해 질타를 한바 있다. 아르테타도 신중하게 오직 경제적인 측면만 살펴보았을때 그 또한 당황스러웠었다고 조심스레 의견을 밝혔다.



"경영 적인 측면으로만 본다면, 분명 모순되는 부분을 느낄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말할수 있는건 이 클럽이 앞으로 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미래를 가지기 위해 명확한 계획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경영진 인듯) 우리에게 설명해준 내용들은 매우 설득력 있었고, 구단에 옳은 일들이었습니다. 분명히 직원들을 내보낸건 슬픈일입니다, COVID 사태가 일어나고 구단은 결정을 해야 했습니다, 선수들이 페이컷을 한것도 아직 남아있는 일부 직원들을 지켜내기 위해였습니다 [스태프 직원들]


"우리는 옳은 결정들을 하려고 노력하고있고, 클럽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모든것을 다할것입니다."


분명히 아스날 선수들의 주급 삭감에도 55명의 정리해고는 많은 사람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바 있다. (12.5% 삭감) FA컵 우승으로 유로파를 진출할수있게되어 7.5% 로 주급 삭감 비율이 줄어들게되었지만, 아틀레틱에 의하면 선수들은 그들이 구단이 요구하는 주급 삭감을 했음에도 그들의 동료들을 지키지 못했음에 분노했다라고 전한바 있다.



아르테타는 선수들에게 깊이 있는 대화로 주급삭감을 토의 했으며, 의무가 아닌 선수들의 선택이었다는걸 알수있었다.


"선수들은 기쁜마음으로 구단을 돕고 싶어했습니다, 경제가 위기에 빠진 이런상황에선 더욱이요. 그렇다고 선수들이 구단이 하는 모든일에 한마디를 할수있는것은 아닙니다, 일은 그런식으로 처리될수 없습니다."


"결국엔 (주급삭감이) 의무가 아니었습니다, 이걸 하고 말고는 본인의 자유 였습니다. 한 사람으로서 우리들에게 도움을 줘왔던 구단을 돕는 일이었죠 ㅡ 저를 포함에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거나, 아플때 경기에 뛰거나 뛰지못하거나 구단은 항상 지원을 해줬었죠. 그러기에 우리는 (주급삭감이) 구단을 위해 옳은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스날은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싸움을 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선 우선 (경제적으로?) 자유로워 져야합니다."




8월 15일에는 아스날은 경영자 라울 산레히를 해고했다 이에 대하여 아르테타는




"지금도 내부에서 토의중인 부분입니다. 먼저 라울의 앞길에 행운이 가득하다는 말을 하고싶습니다, 저의 모든 존경을 표합니다 왜냐하면 그와 일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클럽이 결정을 내렸고 ㅡ 매우 힘든 결정이었죠 ㅡ 하지만 산레히가 아스날을 떠나는 방식은, 클럽을 존중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모두가 그에게 따뜻한 말을 전했고, 이제 남은 우리는 아스날 스포츠 부문 사람들을 어떻게 일들을 진행해야할지 기반을 정리해야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목표하는 영입 타겟을 이번 이적시장에서 다 영입해낼것입니다."


"[산레히 포지션이 공석이 될지 바뀌게될지?] 그것에 대해선 모르겠습니다. 내부적으로 얘기중인 부분이고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남은 사람끼리 최고의 능률을 끌어내려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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