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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 23:45

TES 경기 후 매체 인터뷰 전문 . txt

조회 수 36419 추천 수 155 댓글 33

TES and SN Press Conference

● TES 

Q. (감독에게)
오늘 밴픽과정이 경기에 얼마나 영향을 끼쳤는지? 패배 한 후에 조절을 어떻게 했는지?

A.
밴픽 부분은 양팀 다 비슷하고, 블루 진영을 선택하게 되면 무조건 공격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고,
그래서 공격적인 챔피언을 선택했고, 레드진영이면 카운터픽을 가져올 수 있고, 한타 부분에서 신경을 조금 더 썼던 것 같고,
패배 한 후에 조정 방법은 진영에 따라 다른 조합을 선택해서, 팀원들에게 게임을 이길 수 있는 자신감을 주고 컨디션을 조정한 것 같다.


Q. (카사에게)
이번 경기에서 전 팀원 소드아트 선수와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소드아트 선수가 결승에 진출했는데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경기 전에 말했다싶이, 결승 올라가는 게 우리 둘의 오랜 꿈이기도 하고, 
이번에는 소드아트 선수가 결승에 진출했기 때문에 꼭 우승을 했으면 좋겠다.


Q. (나이트에게)
이번 롤드컵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 그리고 배운점은?

A.
중국에서 열린 롤드컵이기 때문에 딱히 힘든점은 없는 거 같고, 배운점은 롤드컵에 관한 모든 경험들이다.


Q. (369에게)
3경기에서 잭스 상대로 레넥톤을 꺼내보셨는데, 이 구도에서 레넥톤이 조금 더 유리하다고 평이 많았는데, 
결과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라인전에서 어떤 상황이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A. 
그냥 제가 너무 못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


Q. (감독에게)
64일만에 TES랑 붙게 되었는데, 상대방이 어느 부분에서 달라졌다고 생각하는지? 이번 롤드컵을 통해 배운 점은 무엇인지?
(*아마 TES = Sunning 인 것 같음, 질문 내용은 그대로 받아 적은 것)

A.
오늘 팀원들의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고, 컨디션, 팀 적의 호흡 이런 부분에서도 많이 좋아졌는데, 경기력도 잘 나왔음.
(* 이 첫줄은 Suning 에 대한 답인 것 같은데, 정확하지는 않음. 그대로 받아적은 것. 
** 번역 해주시는 분 퀄리티가 좀 아쉬움)

롤드컵인만큼 모든 팀이 다 잘하는 팀이고, 높은 곳에 올라갈 수록 팀에 호흡, 정신력, 체력적인 대결인 것 같다.
LPL 경기보다는 더 많은 플레이스타일을 만날 수 있고, 오늘 저희 팀의 호흡적인 부분을 보완해야 할 것 같다.


Q. (369에게)
올해 롤드컵에서, LPL 탑 선수들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고, 
오늘 빈 선수와 붙게 되었는데 빈 선수는 어떤 선수인지, 그리고 응원 한마디 부탁

A. 
빈 선수는 정말 잘 하는 선수이고, 예전부터 한국 서버 솔랭에서 유명했고,
오늘 너무 잘해서 결승까지 진출했는데, LPL 팀의 결승 진출인만큼 꼭 우승 했으면 좋겠고,
우승 스킨은 꼭 잭스로 했으면 좋겠다.


Q. (재키러브에게)
본인에게 2020년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A.
한해 동안 정말 많은 타이틀을 얻었지만, 최고의 영광을 얻지 못해서 조금 아쉽고,
그래도 팀적으로 나쁜 성적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팀원들에게 수고했다고 전해주고 싶고,
내년에도 같이 열심히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Q. (유안지아에게)
4세트에서 상대방이 한타에 강한 조합을 선택했고, 유안지아 선수가 탐켄치로 대처하셨는데, 
아쉽다고 생각하시는지, 또 지금 기분은 어떠신지?

A.
그냥 오늘 경기 전반적으로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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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떠내려가서, 한번만 다시 올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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