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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12:56

"호텔에 갇혀 우승시켰더니..." 中장쑤쑤닝 해체에 伊공격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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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8&aid=0002936193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에데르 마르틴스(35)가 몸 담고 있던 중국 장쑤 쑤닝의 전격 해체 소식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에데르는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지난 2018년 6월 인터밀란을 떠나 장쑤 유니폼을 입은 그는 중국슈퍼리그(CSL)에서 3시즌 동안 뛰며 32골을 넣었다. 특히 버블(특정 도시에서 열린)로 열린 2020시즌 20경기 9골로 팀에 첫 CSL 우승 트로피를 선사했다.


졸지에 일자리를 잃은 에데르는 새 팀을 다시 찾아야 하는 신세가 됐다. 

한편 중국 타이탄 스포츠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코스민 올라로이우(52) 감독 등 대부분의 선수단들은 보장된 연봉과 우승 보너스를 여전히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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