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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13:18

포텐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조회 수 90599 추천 수 353 댓글 187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천하의 명장 항우와의 최후의 결전에서 승리하면서

한나라를 건국한 황제 유방 ( 한고조 )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유방이 한나라를 건국하기 전부터

온갖 산전수전을 겪으며 그에게 내조를 아끼지 않았던 부인 여치 (여태후)

유방이 한나라를 건국해 황제에 오르고 그의 아내인 여치는 여태후로 불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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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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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척부인

황제에겐 여태후뿐만 아니라 

척부인이라는 둘째부인이 있었습니다.

척부인은 여태후와 달리 나이도 어리고 애교가 많은 성격이라 

유방이 곁에 더 가까이 했다고 합니다.

  

유방의 천하통일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았던 여태후지만

척부인의 미모 앞에서는 그저 찬밥 신세일뿐이었습니다.

여태후가 소홀함을 느낀 것은 이것뿐만이 아니었는데...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바로 한나라 건국 전 항우와의 전투에서

여치와 유방의 부친이 포로로 잡힌 것

항우는 항복을 하지 않으면 유방의 부친과 여치를 

펄펄 끓는 가마솥에 삶아버리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유방은 아랑곳하지 않으며

" 해볼테면 해 봐라. 국이 완성되면 나한테도 육수를 보내달라. "

라고 말하며 호탕하게 웃어보였다 합니다.


물론 적에게 동요하지 않고자 하는 대국적인 판단이었겠지만

여치는 항우에게 붙잡히고 4년간 포로 생활을 하면서

배신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유방이 여치의 아들 유영이 아닌

척부인의 아들 유여의를 황태자로 책봉하려하자

척부인에 대한 여태후의 증오는 커져만 갔습니다.

  

유방이 생을 마친 후

여태후와 유방 사이의 아들 유영이 황제에 즉위하지만 ( 효혜제 )

 개국공신들의 대거 숙청을 주도하는 등 

유방 생전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보이던

여태후가 실질적인 국가원수가 되어 권력을 차지하게 됩니다.

 

  '미인 심계'라 불리는 공포 정치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뼈에 사무칠 정도의 수준인 그간의 증오...


여태후는 평소 가장 눈에 거슬렸던 척부인을 불러냅니다.

여태후는 척부인을 감금하고

곡식을 빻는 일을 시키는 등 종으로 전락시킵니다.


조나라(趙國)에 아들을 왕으로 둔 척부인은 

종일 방아나 찧는 노예 같은 생활 속에 삶을 이어갑니다.

당시 그녀는 이렇게 한탄 했다고 합니다.

 

"아들은 왕인데 어미는 죄인이 되어 온종일 쌀을 찧으면서 죽음과 벗하네

하지만 삼천리나 떨어져 있으니 어미의 처지를 어이 알까." 

 

여후는 척부인의 통곡 소리를 듣고 더욱 화를 내고 

"네가 정녕 아들에 기대어 살려고 하는 게냐?"라고 호통을 치며

척부인의 아들 유여의를 없애 버리기로 마음먹습니다.

 

여후는 곧 세 차례나 사람을 보내 유여의를 장안으로 불러들였으나 오지 않았.

잔혹한 여태후의 심중을 미리 알고  

선주(유방폐하의 특명을 받았던 주창이 와병을 이유로  

척부인의 아들 조왕을 여태후에게 보내지 않자 

 

여태후는 주창을 먼저 불러들인 다음 척부인의 필체를 위조해 

거짓 서신을 써서 유여의에게 보냅니다.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이제 갓 열세 살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했던 아들 여의는 

곧장 장안으로 달려오지만  

사실 그 때부터 여태후가 보낸 자객이 그를 뒤따르고 있었습니다.


척부인 모자를 동정하는 여태후의 아들 혜제가

어머니의 이복동생에 대한 살인 행각을 막기 위해 

몸소 패상까지 마중 나가서 동생을 자객으로부터 구하고 

입궐 후에도 그림자처럼 침식을 함께하며 지냈는데

 

혜제 원년(BC 195) 섣달 초하룻날 

혜제가 활을 쏘러 나간 틈을 이용해 

여태후는 혼자 남아있던 유여의에게 

맹독성 새의 깃털로 만든 독주를 마시게 합니다.

 

아침 해 뜰 무렵 혜제가 돌아왔을 때 유여의의 몸은 이미 싸늘하게 식어있었습니다.

여태후는 그 동안 여의를 죽이기 위해 

조금도 한 눈 팔지 않으며 빈틈만을 노리고 있었던 것이죠.

이복동생의 죽음에 혜제는 목 놓아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사실을 안 척부인은 

억울함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여태후를 향해 욕설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타당한 구실이 없는 종살이, 아들의 죽음

욕을 퍼부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여태후는 그 행실에 대해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을 끔찍한 벌을 내리니...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바로 인간돼지

 

죄수들이 갇혀있는 감옥에 척부인을 던져넣어 죄수들로 하여금 강간당하게 합니다.

그다음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척부인에게 독약을 먹여 벙어리로 만들고

눈을 불로 지지고 귀에 유황을 부어 듣지도 못하게 하였으며 

양팔과 양다리를 자르고 코를 발라 뒤집어 버립니다.


이렇게 살지도 죽지도 못하게 된 척부인을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돼지우리에 집어넣어 평생 똥오줌을 받아먹게 만듭니다.

 

여태후는 그녀를 인체, 즉 '인간돼지'라고 불렀습니다.

2000년전의 돼지우리는 지금의 돼지사육장 과 전혀 달랐는데 

먹을게 없던 2천년전 중국에서 
돼지에게 줄 음식은 사람의 똥 뿐이었습니다.

커다란 구덩이를 파고 돼지를 넣어서 키웠는데 
구덩이 위를 나무판자로 덮어서 사람이 구덩이에 똥오줌을 누면 
돼지가 받아서 먹는 방식이었습니다. (한국시골의 재래식화장실과 비슷)

사람들이 똥을 누면 구덩이 밑에서 돼지와 척부인이 뒤섞여서 
똥오줌을 먹는 것을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개방했었는데
여태후가 자신의 정적들에게 
공포심을 주기위해서 일부러 개방한것.

왕실의 모든 대신, 신하들이 그 광경을 목격했고 

다시는 여치에게 반항할 생각조차 못했다고 전해집니다.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여태후는 한때 황제의 사랑을 받았던 여인을 인간돼지로 몰락시킨 것뿐만 아니라

개국공신들을 대거 숙청하는 등

많은 사람들의 공포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불완전한 한나라의 체제를 정비하고

진나라 시대부터 남아있던 가혹한 형벌을 폐지하는 등

그녀의 업적은 '천하 경영' 이라 불릴 정도로 뛰어나다는 평가도 적지 않습니다. 

'사기' 의 저자인 사마천도 공적으론 정말 훌륭한 여자였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녀의 잔혹한 광기는 후세에 전해져

 ' 역사 속 세계의 악녀들 '을 말할 때는 여태후가 절대로 빠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 폐하. 돼지 뒷간에 보기드문 짐승이 있다하니 함께 보러 가시지요. "

 

반쯤 실색한 얼굴로 망연자실하기를 반복하는 아들 혜제..

" 어머니. 저것이 대체 무엇입니까? "

  

"인간돼지입니다. 짐승 주제에 감히 황제를 유혹해 어미를 누구보다 초라하게 만든 몹쓸 동물이죠."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혜제는 시종들이 입을 열고나서야

여태후가 말한 '인간돼지'가 척부인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비 유방의 부인이었던 척부인이 인간돼지로 전락한 것을 보고 그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어머니의 독기와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끔찍한 광경에 혜제는

정신 분열을 일으키는 등 1년간 심각한 병을 앓고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혜제는 여태후에게 

"이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니며 

소자는 태후의 아들로서 다시는 천하를 다스릴 수 없나이다."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혜제는 인간돼지의 충격으로 병을 앓게 된지 7년 만에 젊은 나이로 세상을 뜨게 됩니다.

이 때 여태후는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출처 - http://fun.jjang0u.com/chalkadak/view?db=160&no=271205

  • BEST [레벨:31]스톤스맘 2019.06.04 14:13
    척부인과 그 아들을 죽이는거는 충분히 이해가 간다면 방법이 선을 넘었음. 그리고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나대다가 디지고 그 자식들은 몰살당함. 잔인무도한 병신년
  • BEST [레벨:24]밀레니엄팔콘 2019.06.04 13:57
    여태후가 진짜 보통 인간이 아닌게, 장수들도 만나면 오줌 지리는 그 항우한테 포로로 잡혔을 때도 '네놈이 뭘 어떻게 할 거냐. 죽일 테면 죽여봐라. 너 따위는 내 남편의 상대가 안 된다.'라고 개김
  • BEST [레벨:21]유찌지 2019.06.04 14:42
    여후랑 유방은 애초에 일종의 정략혼으로 맺어져서 서로 얼굴 본 기간도 얼마 안되는 사이임. 유방만 바람핀 것처럼 알려진 경우가 많지만 여후만 해도 유방이 건달일 시절부터 심이기라는 남자랑 몰래 사귀었다는 소문이 공공연하게 나돌았음. 유방 사후엔 아예 대놓고 심이기를 곁에 끼고 다녀서 그 사람좋은 혜제가 생전에 유일하게 빡돌아서 심이기를 죽여버리려고 한적도 있을 정도
  • [레벨:23]gainose 2019.06.04 17:01
    어릴때 고우영 만화에서 저거보고 트라우마 왔음
  • [레벨:24]팁토 2019.06.04 17:02
    약후 약혐 구분좀 ㅡㅡ
  • [레벨:2]이난간 2019.06.04 17:09
    지금 한의사 데려가도 절대못살릴꺼 같은데
    옛날 사람들은 뭐 종기나서 그거로 죽고 그럴정도였는데 어떻게 저랬것어
  • [레벨:26]Senal 2019.06.04 17:10
    척부인도 여태후를 죽이려고 했었다 라고 본거 같은데
  • [레벨:2]바른미래당 2019.06.04 17:11
    근데 눈을 지지고 귀에 유황을 부어버리고 독약먹여서 말도 못하게 했는데 똥은 어케 잘 받아먹었나보네
  • [레벨:26]연어오로시 2019.06.04 17:31
    바른미래당 그냥 얼마 안가 죽었겠지.
  • [레벨:20]twoface 2019.06.04 17:12
    죄수들은 횡재했네 ;
  • [레벨:21]축사국회장 2019.06.04 18:20
    twoface 네다음강간범
  • [레벨:23]때려봐고소한다 2019.06.04 17:13
    ㅇㄷ
  • [레벨:22]미독한고식가 2019.06.04 17:34
  • [레벨:1](요술봉꺼내며) 2019.06.04 18:13
  • [레벨:1]태극기부대 2019.06.04 17:43
    잠깐 그렇게 만들었다는것이지..그렇게 되서 오래 살지는 못했겠지. 기껏해야 일주일?? 그리고 저게 야사는 아니고 정사에 나온 내용이라서..아주 구라는 아닐것임.
  • [레벨:21]이태리한량 2019.06.04 17:49
    착중인돼...
  • [레벨:24]사촌간볼빨기 2019.06.04 17:57
    삼국지같은 주작 아님??
    아님 삼국유사처럼 과장이 오지게 들어갔거나
  • [레벨:2]에이튼부커 2019.06.06 07:39
    사촌간볼빨기 사마천 사기에 나옴. 정식 역사서에 나오는 내용임 팔다리 다 자르고 눈알뽑고 코 자르고 혀뽑고 시발 쓰는 나도 존나 구역질 나네.

    하여튼 기원전 200년경 중국이니... 상상이상일듯
  • [레벨:21]맨체스터시티실바 2019.06.04 17:58
    신삼국지에 나온 손권아역이랑 여포사진이있네
  • [레벨:4]쿤AGUERO 2019.06.04 18:17
    맨체스터시티실바 그 여포가 초한지에서는 항우로 ㅋㅋㅋ
  • [레벨:3]beukaka 2019.06.04 18:08
    진짜 좀 소름돋네;; 쇼크받아서 죽지도않았네
  • [레벨:14]manickr 2019.06.04 18:14
    유방이 ㄱㅆㄲ 아님 솔직히 고생 다한 조강지처 쳐버리고 저렇게 된거니
  • [레벨:23]베나실개잘해 2019.06.04 18:19
    ㅋㅋㅋ형벌없엤다는년이 지가맘에안든사람한테 한형벌이 시발사함이아닌수준
  • [레벨:13]뻐꾹뻐꾹이 2019.06.04 18:24
    와....진짜 끔찍하네
  • [레벨:6]보라색은맛있어 2019.06.04 18:55
    여태후 형벌 ㅇㄷ
  • [레벨:7]이름희귀 2019.06.04 20:22
    개무섭
  • [레벨:23]호시이미키 2019.06.04 20:40
    거듭 이야기하나 '약혐' 해주세여... ㅜ
  • [레벨:23]사호 2019.06.04 21:04
    개씨발 존나 미개하네 ㅋㅋㅋ짱깨새끼들
  • [레벨:21]청새치 2019.06.04 22:07
    으아;;;;
  • [레벨:11]2050년 2019.06.04 22:51
    약혐쓰라고ㅡㅡ
  • [레벨:7]플레디스주결경 2019.06.04 23:19
    저게 그 판빙빙 기마베드씬인가
  • [레벨:35]빈지노 2019.06.05 00:00
    ㅎㄷㄷㄷ
  • [레벨:21]틱톡. 2019.06.05 00:06
    장난아니네 진짜 와 ..
  • [레벨:3]son_dad 2019.06.05 00:30
    인간돼지 ㅇㄷ
  • [레벨:20]갓스날킹바메양 2019.06.05 03:34
    와 진짜 인간의 잔혹성이란.. ㄷㄷ
  • [레벨:20]인생한방윤선생 2019.06.05 04:34
    끔찍한년이네;; 소름돋는다
  • [레벨:15]아멘리카노 2019.06.05 09:06
    아니 근데 척부인도 나름 세력이 강했을텐데 여태후가 무슨 명분으로 저리 만들지? 그냥 조까고 납치해서 조진건가?
  • [레벨:2]에이튼부커 2019.06.06 07:41
    아멘리카노 좇도없지... 소하도 벌벌기고 한신 팽월도 죽인년인데 척부인이 뭔 빽이있냐 유일한 빽이 유방인데 유방만 믿고 개겼던게 자업자득이지.
  • [레벨:15]아멘리카노 2019.06.06 11:02
    에이튼부커 그랬구먼
  • [레벨:15]코레아노안느 2019.06.07 18:49
    ㅇㅎ, 스압)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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