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19.08.21 22:33

포텐 [더선] 케이힐은 지난 시즌 우동사리가 아닌 램파드가 감독이었으면 좋았을거라고 말했다.

조회 수 13938 추천 수 87 댓글 59
210b520ad391702ceffa2d6951d1fa3a.jpeg [더선] 케이힐은 지난 시즌 우동사리가 아닌 램파드가 감독이었으면 좋았을거라고 말했다.





케이힐은 본인이 램파드 밑에서 뛰었으면 좋았을거라고 말했다.

케이힐은 우동사리 밑에서 작년에 뛰지 못한게 부끄러운 일이라고 농담을 했다.

"첼시를 떠난것은 슬프고 램파드 밑에서 한번정도 뛰어보고 싶었다."

"매년 첼시에서 계속 모습을 보였지만 우동사리 밑에서는 그러지못했기에 스스로 떠날때가 되었다고 느꼈다."

"난 클럽에서 나가야할걸 알았고 클럽에 대해서는 좋은 생각만을 가지고 있다."

"선수라면 경기에서 좋은 모습과 꾸준한 모습을 보여야하는 열망을 가지고 있어야하며 좋은 레벨의 능력을 보여야한다."

"이런 모습은 당연히 내가 느끼고 받아야할 압박이며 작년의 기억은 나를 더욱더 불타오르게 만든다."


첨부 파일
첨부파일
짤줍
짤줍
  • BEST [레벨:6]첼시사랑해 2019.08.22 00:10
    사리 개새끼 경기는 안내보내도 대우는 해줘야지 팀 레전드를 투명인간 취급하는게 사람새끼냐
  • BEST [레벨:24]히트 2019.08.22 15:46
    첼시사랑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만한마디 표출안한 든든힐 ㅠㅠ
  • BEST [레벨:22]사리밥사리 2019.08.22 15:47
    근데 사리 없었으면 후방 빌드업 안됨ㅋㅋ
    사리의 유산은 후방 빌드업이랑 유로파 우승컵.
  • BEST [레벨:22]사리밥사리 2019.08.22 15:49
    히트 조르지뉴ㅆㅇㅈ.
    중간에 조롱은 많이 당했지만 결과적으로 성공이라 봄ㅋㅋㅋ
    원하던 목표 이뤘고 우승컵에다 체질개선까지.
  • [레벨:1]바나나는노란색 2019.08.22 15:53
  • [레벨:26]liwhat47 2019.08.22 15:50
    씹리년 테리 마지막 시즌처럼 경기는 못뛰어도 주장으로써 라커룸 영향력은 줫어야지
    유령취급하는게 그게 사람새끼냐
  • [레벨:22]알트루쥬 2019.08.22 15:52
    과정이 어떻던 유로파 우승+챔스진출을 해냈는데, 너무 평가가 박하네-0-ㅋㅋㅋ
  • [레벨:1]바나나는노란색 2019.08.22 15:53
    본머스 4:0만 아니면 참을만했는데
  • [레벨:5]조르징뇨 2019.08.22 16:06
    개인적으로 사리가 떠나서 너무 아쉽다 아자르가 없어서 어찌될진모르지만 팀이 발전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 [레벨:11]방구석강경원 2019.08.22 16:23
    조르징뇨 난 전혀 못봤던거같은데
    발전은 사리 부임 초반에
    점유율가져가면서 그나마 후방빌드업
    색깔 좀 입힌거 이때 됐지

    사리체제에서 11월 이후에
    경기력 좋았던적을 본적이 없는듯
    특히 파이널써드에서 찬스메이킹
    이건 존나 븅신새끼들 훈련때 뭐하나 싶었음
    발전이 1도없어서

    중간중간에 맨시티잡고 리버풀리그컵 잡은거?
    팀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서 라기 보단
    걍 아자르때문같은데
  • [레벨:7]로진구 2019.08.22 16:38
    조르징뇨 개인적인 감상으론 발전은 캉테만 한거같은데... 위에 펨붕이가 말했듯 파이널써드에서는 그냥 가관이었음ㅋㅋㅋ 조축 용병으로 나가서 첨보는사람들이랑 축구차도 그거보단 발 잘맞겠다ㅋㅋㅋ
  • [레벨:27]독수리5 2019.08.22 16:44
    조르징뇨 이건 사리가 첼시 나갔다거나 내한했을 때 안좋은 인상줘서 깎아내리려는게 아니라 진짜로 닭집한테 발린 시점 이 후로 발전했다고 느낀적이 단 한번도 없음ㅇㅇ
  • [레벨:11]방구석강경원 2019.08.22 16:20
    루이스랑 케이힐이랑 말년 180도다르네

  1. [ESPN] 토트넘의 무리뉴 감독은 미들즈브러의 스펜스를 데려오고 싶어한다
  2. 인기 [Goal] 알리송, "승점 기록은 리버풀의 목표였던 적이 없다." [41]

    2020.07.16 번역기사 처음해보는펨코 조회1516 추천30
    [Goal] 알리송, "승점 기록은 리버풀의 목표였던 적이 없다."
  3. 인기 [데일리메일] 리버풀의 리안 브루스터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26]

    2020.07.16 번역기사 모반무마니마니 조회2673 추천32
    [데일리메일] 리버풀의 리안 브루스터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4. [폭스스포츠] 하노이FC, 응우옌 꽝 하이의 멀티골 앞세워 AFC컵 인터존 4강 1차전 3:2 승리
  5. [카데나 세르] 마르코 아센시오는 이미 걷고 있다. [42] 첨부파일 포텐

    2019.08.21 번역기사 뺑오쇼콜라 조회18684 추천69
    [카데나 세르] 마르코 아센시오는 이미 걷고 있다.
  6. [더선] 케이힐은 지난 시즌 우동사리가 아닌 램파드가 감독이었으면 좋았을거라고 말했다.
  7. [COPE] 바르셀로나의 두 번째 오퍼를 거절한 PSG [40] 포텐

    2019.08.21 번역기사 murdoch_ 조회24549 추천98
    [COPE] 바르셀로나의 두 번째 오퍼를 거절한 PSG
  8. [더 선] 모라타는 트리피어가 큰 실수를 하는것을 막아주었다. [58] 첨부파일 포텐

    2019.08.21 번역기사 뿌리깊은부리 조회19144 추천215
    [더 선] 모라타는 트리피어가 큰 실수를 하는것을 막아주었다.
  9. [맨이브닝] 아놀드, 워커, 비사카를 비교한 전 맨시티 선수 마이카 리차즈 "워커가 최고의 라이트백"
  10. [디 애슬래틱 - Jack Pitt-Brook] 400m의 부채를 재융자하는것으로 토트넘은 대출 상환 압박을 완화한다.
  11. [메트로] 포그바는 울브스 전에서의 실축에 대해서 팀 동료들에게 사과했다. [58] 동영상첨부파일 포텐

    2019.08.21 번역기사 뿌리깊은부리 조회25427 추천114
    [메트로] 포그바는 울브스 전에서의 실축에 대해서 팀 동료들에게 사과했다.
  12. [더선] 체임벌린은 쿠티뉴를 옹호 "쿠티뉴는 그 누구에게도 증명할 필요가 없다"
  13. [Esport3] PSG는 바르싸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아직 협상은 끝나지 않았다
  14. [익스프레스] 게리 네빌 "리버풀의 새 전술, 좀 정신차려야" [94] 포텐

    2019.08.21 번역기사 킬리안응답해 조회12433 추천109
    [익스프레스] 게리 네빌 "리버풀의 새 전술, 좀 정신차려야"
  15. [90min] 캐러거 "리버풀, 아스날 공격진에 털릴수도" [133] 포텐

    2019.08.21 번역기사 킬리안응답해 조회16847 추천91
    [90min] 캐러거 "리버풀, 아스날 공격진에 털릴수도"
  16. [데일리 메일-아드리안 카줌바] 첼시의 허드슨-오도이는 다음달 팀에 합류할것으로 보인다./그는 5년 계약 예정
  17. [더선] 루벤 로프터스 치크 "4~6주 뒤에 돌아옵니다" [64] 첨부파일 포텐

    2019.08.21 번역기사 황예지. 조회12297 추천90
    [더선] 루벤 로프터스 치크 "4~6주 뒤에 돌아옵니다"
  18. [인터풋볼] 첼시, 18세 오도이와 초특급 재계약 임박…주급 2억 9,200만 원 규모
이전 맨앞 다음
- +
2366 2367 2368 2369 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