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19.12.06 15:36

포텐 [Liv Echo] 샤키리와 오리기가 겁나 잘하면서 클롭은 두통에 직면

조회 수 21623 추천 수 93 댓글 70

[Liv Echo]  샤키리와 오리기가 겁나 잘하면서 클롭은 두통에 직면


리버풀의 공격은 수요일 밤 에버튼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큰 힘을 보여줬다.


클롭은 브라이튼과의 경기와 다르게 5명 (오리기, 샤키리, 랄라나, 밀너, 아드리안)을 변화를 주었다. 그 변화는 밝혀진 바와 같이 오리기가 불과 7분 만에 득점을 했고 , 전반 20분 직전에 샤키리가 골을 넣으면서 2 대 0이 되었다.

조엘 마팁은 부상으로 계속해서 나오질 못하고 있고, 알리송과 파비뉴도 각각 출장정지와 부상으로 결장하였는데 단단한 수비를 담당하는 선수들이 빠짐에 따라 2골을 앞서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클 킨에게 만회골을 얻어 맞았다.


하지만 오리기와 마네가 각각 한골 씩 더 넣어 4 대 1이 된 후, 히샬리송이 추가시간에 1골을 넣어 여전히 2골 차를 유지하게 하였다.

머지사이드 더비 중 역대 가장 골을 많이 넣은 전반전이였으나 후반에는 이와 달리 바이날둠의 늦은 골 이전엔 조용하고 통제된 경기가 되었다.


5 대 2 결과는 리버풀이 시티에게 1-2로 패배한 이후 32경기에서 무패기록을 의미한다(역주 : 27승 5무). 그리고 이 여정은 주말 본머스 원정에서도 이어진다.


그리고 우리는 레즈의 보스가 다음 경기에 누굴 선택할 지 미리 확인해보려 한다.



- 디보크 오리기 관련 두통 - 


오리기는 10월 맨유와 1 대 1로 비긴 리그 경기 이후 선발 출전을 하지 못했다. 대신 마누라 라인 백업으로 간간히 역할을 수행하였다.

하지만, 그는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전방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골까지 넣었기 때문에 매주 항상 경기를 뛰었을 거라고 생각 할 수 있다.


그는 전반 6분 만에 리버풀의 개막 이후 그동안 득점하지 못했던 패턴인 수비수 뒷공간으로 침투하여 골키퍼 키를 넘기는 골로 선제골을 넣었다. 

그가 왼쪽윙에서 뛸때와는 달리 센터포워드에서 완전 다른 움직임을 보였고, 바르셀로나와의 준결승 2차전 경기가 바로 그것이였다.

더 좋았던 점은 픽포드와의 1on1 전, 로브렌의 장거리 패스를 아름답게 받은 퍼스트터치 였다.


그는 분명히 비탈리티 스타디움 (역주 : 본머스 홈구장)에서 본머스와 맞붙을 것이며, 그의 활약은 클롭의 머리를 더욱 더 아프게 할 것이다.

이 벨기에 인이 뽑히면 마누라의 핵심인 피르미누가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제르단 샤키리 문제 - 


오리기가 최근 10월 이후 경기를 뛰지 못했지만, 샤키리는 시즌이 시작된 이후 총 23분 만을 뛰었다. 이 스위스 국대는 부상과 다른선수의 활약 등으로 인하여 제대로 뛰질 못했지만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시즌 첫 선발출전을 하였고 이를 통해 그는 팀을 떠나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그는 12개월의 골 가뭄을 끝내기 위해 노력했고 마네의 패스를 받아 골을 넣었다.


그는 미드필더로 경기가 진행됨에 따라 더욱더 강해졌고, 바쁜 일정속의 그의 복귀는 리버풀에게 정말 좋은 옵션이 아닐 수 없다.

물론 클롭은 샤키리를 다른 선수 (역주 : 마누라, 핸밀둠)들에게 휴식을 부여하기 위해 출전시킨거지만, 그의 에버튼 전 퍼포먼스는 클롭에게 큰 고민과 문제를 낳게 만들 것이다.


개막 15번 경기중 7패를 한 본머스와의 경기를 앞둔 리버풀에게 환영받을 것이며, 그러한 리버풀에게 그의 창조성과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를 선발출장 시킨다면, 캡틴인 핸더슨과 그의 파트너 바이날둠의 부재를 만들 것이다.


또한, 체임벌린은 정기적으로 선발명단에 들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는 클롭에게 많은 문제와 옵션을 남길 것이다.




출 처 : https://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jurgen-klopp-facing-divock-origi-17368419








  • BEST [레벨:24]xyz 2019.12.06 16:00
    집에있는사과나무 클롭이 "쓰고 싶어하는 전술"이라는건 사실상 이제 무의미한거 같음.
    클롭이 꾸준히 말하는 건 포메이션과 전혀 상관없이 숫자 싸움이고, 저번 시즌부터 경기 내적으로 433과 4231을 계속 오가는 방식을 운영하고 있음.
    기본 전형은 433에 가까운데 공격적으로 밀고 나갈 때는 4231이랑 비슷하게 움직임. 삼미들 중에 둘이 뒤에 남아서 수비랑 풀백 커버하고 1명이 공격적으로 올라가서 숫자 싸움하고. 수비할 때는 오히려 삼미들 셋 다 내려앉아서 공간 막고.
  • BEST [레벨:24]xyz 2019.12.06 16:06
    미카노나쿠 모르죠. 근데 확실한건 지금 클롭이랑 돌문 클롭은 많이 다름. 훨씬 유연해졌고, 능구렁이가 됐음.
  • BEST [레벨:17]록리 2019.12.06 15:42
    예전 패턴이

    오리기 잘함
    피르미누 세컨톱으로 또231 가져옴
    경기력 엉망 오리기 피르미누 쌍으로 침몰
    오리기 부상으로 또33 기동

    이게 매시즌 2~3번 진행되는거였는데 흠..
  • [레벨:6]W원더풀모먼트M 2019.12.06 18:33
    오리기는 포쳐다 포쳐
  • [레벨:31]물리치료 2019.12.06 18:35
    확실히 오리기는 폼이 좋긴한데 주전은 무리지. 샤키리는 서브로 더 출전시간 늘려줬으면 좋겠고
  • [레벨:21]강릉pc방 2019.12.06 18:36
    진짜 지금 시점이 딱 오리기랑 샤키리가 해줘야될 시기였음
    피르미누나 살라도 전체적으로 지친기세였고 밥값하고있는게 공격진에서는 유일하게 마네였는데 얘네가 동시선발에 둘다 득점할줄은 생각도못했네

    이번시즌 뭔가 지난시즌에 비해 엄청잘한다 느낌은 확실히 들진않지만 될놈될의 표본을 보여주는중인듯
  • [레벨:4]최주동부장검사 2019.12.06 18:37
    살라 요즘 하는거보다 샤키리가 훨씬 잘하더라
  • [레벨:9]전술의천재에메리 2019.12.06 18:38
    요약: 다른팀은 지금 베스트일레븐 가지고 죽쓰는 중인데 콥은 옵션도 훌륭
  • [레벨:24]#66 2019.12.06 18:40
    오늘 집가서 리버풀 머지사이드더비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100번돌려봐야지 ㅋㅋ 에버튼 다뒤졌다 ㅋㅋ
  • [레벨:2]구토호젖네좇음좇 2019.12.06 18:42
    제목에 대충 샤키리와 오리기만 보고 신인av배우인가? 하고 뒤에 누구 없나 돌아보고 싱글벙글 하며 글 클릭했자나
  • [레벨:22]메킷베러 2019.12.06 18:43
  • [레벨:2]구토호젖네좇음좇 2019.12.06 18:47
    메킷베러 제목 뒤에 클롭 이런거 안보고 샤키리와 오리기만 배고 일본 배우 이름인줄 알았다고 시라이시 마리나 키라라 아스카 같은
  • [레벨:1]명륜진사발.기 2019.12.06 18:56
    구토호젖네좇음좇 샤키리랑 오리기를 모르면.. 흠..
  • [레벨:9]전술의천재에메리 2019.12.06 18:50
    메킷베러 축구 많이 안보시는분인가봐
  • [레벨:17]두부이스 2019.12.06 18:59
    다 너무나 좋은데... 케이타만 좀 살아났으면 좋겠다 제발...
  • [레벨:16]헤헿망했따 2019.12.06 19:00
    둘도잘하고 마네랑 아놀드가 진짜 물건인듯
  • [레벨:2]랑꿀 2019.12.06 19:28
    에버튼전 오리기는 진짜 예전 수아레즈 잠깐 생각나더라 터치부터 마무리까지 매끈한게 완벽했음. 그래도 뭐 반짝이겠지.
  • [레벨:22]파카랄로사랑개 2019.12.06 19:30
    걍 살라 빼고 샤키리 넣으면 됌
  • [레벨:22]신의성실의원칙 2019.12.06 19:49
    파카랄로사랑개 ㅋㅋ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음
  • [레벨:8]박신영 2019.12.06 20:57
    진짜 챔보랑 케이타까지 살아나면 딱인데
  • [레벨:38]김지원 2019.12.07 01:53
    박신영 챔보는 요새 쓸만혀
  • [레벨:38]김지원 2019.12.07 01:53
    박신영 케이타 십련이 문제지
  • [레벨:23]LVMH 2019.12.06 21:45
    행복한 고민이네ㅎㅎ

  1. [BBC] 키어런 트리피어, 스페인에서의 삶과 더 나은 수비수가 된다는 것에 대해,
  2. 인기 [아스]나초는 역시나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11]

    2020.01.27 번역기사 로스블랑코스 조회1750 추천29
    [아스]나초는 역시나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3. 인기 [공홈] 리버풀은 FA컵 재경기 티켓 가격을 인하합니다. [24]

    2020.01.29 번역기사 '3' 조회324 추천28
    [공홈] 리버풀은 FA컵 재경기 티켓 가격을 인하합니다.
  4. [메트로] 아스날 새감독 찾기 시작, 인터뷰 단계 [11] 첨부파일

    2019.12.06 번역기사 벵거리턴 조회1926 추천22
    [메트로] 아스날 새감독 찾기 시작, 인터뷰 단계
  5. [공홈] 2019 위대한 코칭 모멘트 어워드 수상자는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 입니다
  6. [DW] 밀란과 로마, 인종차별적 문구 사용한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에 대해 출입 금지 성명문 발표
  7. [미러] 맨유는 여름에 거절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에릭센에게 관심이 있다.
  8. [인터풋볼] 솔샤르 맞아? 맞춤 전술로 무리뉴 더비서 '반전 승리'
  9. [fox sports aisa] 1월이적시장때, 맨유가 영입할 수 있는 현실적인 매물 Top5
  10. [데일리메일] '블랙 프라이데이'드립 친 신문사의 반박 "누구보고 인종차별주의자래?"
  11. [스포티비뉴스] 9경기 무패행진 아스날, 42년 만의 대기록 / 홈 8경기 유효슈팅 허용은 이미 0304 전체 수치를 넘어섬
  12. [맨체스터이브닝] 블랙번 감독, 토신 아다라비요가 마주할 난관에 대해 말하다.
  13. [ESPN] 패트릭 비에이라는 아스날의 차기 감독 후보군 중 탑 초이스 (top-choice)가 아니다
  14. [Briminghamlive] 1월 이적시장을 암시한 울버햄튼 누누 감독 [62] 첨부파일 포텐

    2019.12.06 번역기사 멋이밴놈 조회12609 추천100
    [Briminghamlive] 1월 이적시장을 암시한 울버햄튼 누누 감독
  15. [Liv Echo] 샤키리와 오리기가 겁나 잘하면서 클롭은 두통에 직면 [70] 포텐

    2019.12.06 번역기사 신발장수 조회21623 추천93
    [Liv Echo] 샤키리와 오리기가 겁나 잘하면서 클롭은 두통에 직면
  16. [가디언] 버질 반 다이크 "주전-후보 상관 없이 모두가 팀에 중요합니다, 우린 준비되어있어요."
  17. [디 애슬래틱] 무리뉴와 트로피의 흔적: 무리뉴가 돌아온다면, 다시 함께 할것인가?
  18. [STN스포츠] 바르사 후임 감독 유력후보 [쿠만] : 현재는 네덜란드 사령탑.. 모든 건 가능
이전 맨앞 다음
- +
468 469 470 471 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