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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6:54

포텐 영국 비밀정보부에 파견간 직원. 갑작스런 실종. 그리고 발견된 가방.....

조회 수 48928 추천 수 178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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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22]등지고몇번딱딱 2019.12.08 17:22
    나온 정보로 소설을 써보면 SIS의 주요 프로젝트였다는데 주요인사가 1주일간 안나왔음에도 신고가 없었다면 SIS에서도 이사람의 죽음을 이미 알았거나 혹은 방조했을 가능성이 높겠지.
    영국기관이건 러시아 기관이건 그냥 조용히 지워버리면 되는데 굳이 가방에 넣고 잠그는 형식을 취했다는건 굳이 숨길필요도 없고 숨길 생각도 없다.
    그럼 뭘 보여주려고 했을까. 유력 올리가르히나 이유력 러시아 마피아 배후에 푸틴이 있다는건 공공연한 사실이고, 러시아계 배후자금이 영국정치인에게 흘러가는것도 사실이지. 즉, 단순한 마피아가 아니라 러시아에서 영국 정치인에게 흘러가는 돈흐름을 감시하고 있었을거임. 그러다가 러시아 주재 영국 스파이가 잡히거나 러시아와 영국이 친해진것 같은이유로 이 프로그램이 취소되었고 러시아는 영국에게 이 프로그램이 취소되었다는 신용을 보여달라고 했겠지.
    SIS는 그 신용으로 이사람을 죽이고, 이걸 필요한 시간 후에 고의로 흘림으로써 러시아에게 신용을 보여줌. 그 과정에서 황색언론으로 진실을 호도함은 물론이지.
    당연히 러시아 정보기관이 죽인게 아니라 본국에서 처리한거니까 러시아와의 연관관계는 드러나지 않을것
  • BEST [레벨:25][Info] 2019.12.08 17:13
    이렇게 정보기관 관련된거는 큰 이변이 없는 한 절대 안밝혀지더라
    이거랑 유사하면서 더 심한 사건으로
    1970년의 이스다렌의 여인, 1948년의 타맘슈드 사건, 2009년의 피터 버그만 사건 같은 사건들도 있음.
    얘네는 시신은 발견됐는데 신원을 모름. 심지어 피터버그만은 2009년에 일어난 사건인데도 신원을 모름.
    그리고 공통적으로 살아있을 때 자신의 신원을 숨겼고 각국의 정보기관이 뭔가를 숨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듬...
  • BEST [레벨:21]케뷘뒈브롸이눠 2019.12.08 17:02
    마피아조직이 로비해서 sis 상위층이 죽였나?
  • [레벨:12]이든하우스 2019.12.08 16:58
    와.. 진짜 궁금하다.. 어케 된건지 감도 안오는데?
  • BEST [레벨:21]케뷘뒈브롸이눠 2019.12.08 17:02
    마피아조직이 로비해서 sis 상위층이 죽였나?
  • BEST [레벨:25][Info] 2019.12.08 17:13
    이렇게 정보기관 관련된거는 큰 이변이 없는 한 절대 안밝혀지더라
    이거랑 유사하면서 더 심한 사건으로
    1970년의 이스다렌의 여인, 1948년의 타맘슈드 사건, 2009년의 피터 버그만 사건 같은 사건들도 있음.
    얘네는 시신은 발견됐는데 신원을 모름. 심지어 피터버그만은 2009년에 일어난 사건인데도 신원을 모름.
    그리고 공통적으로 살아있을 때 자신의 신원을 숨겼고 각국의 정보기관이 뭔가를 숨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듬...
  • [레벨:11]우리흥미니 2019.12.09 08:59
    [Info] 퇴근하고볼거ㅇㄷ
  • [레벨:30]FootbaII 2019.12.09 09:23
    [Info] 살인 ㅇㄷ
  • [레벨:27]수리이글스 2019.12.08 17:16
    통수 칠려는 정황이 포착돼서 영국에서 자기네 요원을 처리한 건가...
  • [레벨:24]눈기린 2019.12.08 18:39
    수리이글스 위 정황을 보면 그 반대일것같기도함.
  • BEST [레벨:22]등지고몇번딱딱 2019.12.08 17:22
    나온 정보로 소설을 써보면 SIS의 주요 프로젝트였다는데 주요인사가 1주일간 안나왔음에도 신고가 없었다면 SIS에서도 이사람의 죽음을 이미 알았거나 혹은 방조했을 가능성이 높겠지.
    영국기관이건 러시아 기관이건 그냥 조용히 지워버리면 되는데 굳이 가방에 넣고 잠그는 형식을 취했다는건 굳이 숨길필요도 없고 숨길 생각도 없다.
    그럼 뭘 보여주려고 했을까. 유력 올리가르히나 이유력 러시아 마피아 배후에 푸틴이 있다는건 공공연한 사실이고, 러시아계 배후자금이 영국정치인에게 흘러가는것도 사실이지. 즉, 단순한 마피아가 아니라 러시아에서 영국 정치인에게 흘러가는 돈흐름을 감시하고 있었을거임. 그러다가 러시아 주재 영국 스파이가 잡히거나 러시아와 영국이 친해진것 같은이유로 이 프로그램이 취소되었고 러시아는 영국에게 이 프로그램이 취소되었다는 신용을 보여달라고 했겠지.
    SIS는 그 신용으로 이사람을 죽이고, 이걸 필요한 시간 후에 고의로 흘림으로써 러시아에게 신용을 보여줌. 그 과정에서 황색언론으로 진실을 호도함은 물론이지.
    당연히 러시아 정보기관이 죽인게 아니라 본국에서 처리한거니까 러시아와의 연관관계는 드러나지 않을것
  • [레벨:25][Info] 2019.12.08 17:37
    등지고몇번딱딱 나도 너랑 비슷하게 생각함 ㅋㅋ
    1. 굳이 실종같은 조용한 방법을 쓰지 않고 가방에 넣는 방식을 사용 = 누군가에게 이 죽음 과시 또는 알려야 할 필요가 있음.
    2. SIS가 무단 결근을 신고하지 않고 동료들의 인터뷰를 막음 = 그의 죽음에 대해 일정부분 관련됐을 것.
    3. 러시아 관련 사건을 조사하고 있었음 = 러시아가 거슬리는 사람을 이런 식으로 한두번 죽여본 것도 아니고 러시아와 관련이 깊을 것.
    4. 마피아의 돈세탁?=올리가르히의 돈세탁이 떠오름, 올리가르히가 영국 정치인 뒤봐주는 건 유명한 사실.
    5. 지금은 영국과 러시아가 적대하는 듯한 스탠스를 취하지만 2016년도까지 메이랑 푸틴이 만나서 화해하는 듯한 움직임을 취함...
  • [레벨:22]하하호호웃어요 2019.12.09 09:03
    등지고몇번딱딱 으 개무섭네
  • [레벨:23]제트 2019.12.08 17:36
    내부고발의심되서 죽인거아닌가?
  • [레벨:24]잇hing 2019.12.08 18:12
    이런거는 걍 묻히겠지
  • [레벨:9]버디급유 2019.12.08 18:55
    빨간 마티즈...
    무섭...
  • [레벨:30]악바르 2019.12.09 00:14
    아 이거 진실이 밝혀졌음 좋겠다ㅠㅠ!
  • [레벨:35]Su-47 2019.12.09 05:49
    영드였나 영화였나에서 비슷한 소재 영화를 본적있는거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 [레벨:2]뮌헨대대장 2019.12.09 08:48
    이니에스타 형님....
  • [레벨:34]로토 2019.12.09 08:51
    뭔가 존나 기대하고 봤는데 그냥 끝나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

    딱히 의혹마저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을 정도의 미스테리 사건이네
  • [레벨:21]엣쓰넷 2019.12.09 08:52
    폴로늄 홍차 암살사건이나 백주대낮에 정치인이 암살되고 경찰이 물청소 하는 사건 등등
    러시아는 은밀하기 보다는 러시아에 덤비면 이렇게 된다고 노골적으로 일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서 왠지 이것도 러시아 삘이 나긴 함
  • [레벨:23]박종우 2019.12.09 08:52
    ㅋㅋ 더럽다 더러워
  • [레벨:22]엣취제이 2019.12.09 08:52
    진짜 영화 같은 일은 현실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구나
  • [레벨:37]카라타_에리카 2019.12.09 08:53
    영국 소행일듯
  • [레벨:34]바세린 2019.12.09 08:55
    한가지 확실한건 sis가 제일 의심스럽네
  • [레벨:9]이소룡 2019.12.09 09:00
    뱅거대학 ㄷㄷ
  • [레벨:25]Loewee 2019.12.09 09:01
    독이 묻어있는 우산에는 대체 어떻게 죽은거임??
  • [레벨:24]민트초코치약 2019.12.09 09:03
    먼가 영국이 죽인거같은데 조국에 살해당하면 그건 진짜 너무 슬프겟다..
  • [레벨:24]angelus 2019.12.09 09:05
    러시아도 일단 추측에 불과하고 일차적으론 정보관련 요원이 일주일이나 없어져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은 sis가 젤 의심스럽네
  • [레벨:1]femco 2019.12.09 09:07
    sis 소행이네. 일주일동안 연락 끊고 출근 안하는데 그걸 너그럽게 봐줄 꿈의 직장 어디?
  • [레벨:5]ekaa 2019.12.09 09:11
    국가정보기관의 현실이 이처럼 꼬리자르기나 은폐가 심해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질 수 있는데, 국정원 직원 같은 걸 왜 선망하는지 모르겠음. 억대 연봉 줘도 안 할 것 같은데
  • [레벨:11]황유재건 2019.12.09 09:40
    ekaa 난 시켜주면 한다 ㅋㅋㅋ 남들이 모르는 정보를 나는 알고 잇자나 ㅋ 개 신세계일듯
  • [레벨:5]ekaa 2019.12.09 10:05
    황유재건 알아도 쓸수가 없잖아.. 돈 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생명의 위협이 더 클듯. 개인성향이지만 군인이나 국정원 요원 같은 직업은 쓸데없이 위험하기만 하고 내 성향은 아닌듯
  • [레벨:11]황유재건 2019.12.09 10:11
    ekaa 군인은 별로 관심 ㅈ도 없는데 국정원은 좀 느낌 다를거 같은데 ㅋㅋㅋㅋ 정보라는게 다른 일반인들은 모르는 소수만 알고 잇는 정보를 내가 안다?? 먼가 느낌 오질듯 ㅋㅋㅋㅋㅋㅋ 님은 행정직 공뭔이 성향인가보네요 나는 성향은 이쪽인데 내 능력이랑 대가리가 빡대가리라서 ㅋㅋㅋ 못하는게 좀 아쉬울뿐
  • [레벨:5]ekaa 2019.12.09 10:30
    황유재건 공무원 전혀 적성도 아니고 관심 없음.. 재경직 5급 사무관이면 모를까. 국정원도 뭐 덧글 단 분처럼 적성에 맞는 사람이 있겠지? 난 일단 아니지만
  • [레벨:29]DD충 2019.12.09 09:16
    ㄷㄷ
  • [레벨:14]세르자인 2019.12.09 09:27
    이거 예전에 명절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나온 내용임. 성시경이 메인 엠씨 보고 타일러랑 신동 나왔었음
  • [레벨:4]요호다 2019.12.09 10:30
    ㅅㅂ 정보국 무섭네 우리나라로 치면 마티즈탄거네
  • [레벨:2]맨유는죽었다 2019.12.09 10:31
    근데 폴로늄 홍차를 마시면 어떻게 죽나요
  • [레벨:5]테리우스마이 2019.12.09 10:39
    맨유는죽었다 폴로늄은 엄청난 중금속으로 1000만분의 1 그램만 체내에 흡수되어도 폐암에 걸리며,
    100분의 1그램이 흡수되면 1~2주안에 죽는다. 독성은 약 청산가리의 1조배.
    단순히 그 자체의 독 뿐아니라 폴로늄 자체에서 내뿜는 방사능도 문제인데, 폴로늄이 내뿜는 방사능은
    우라늄따위보다 수백배 강하다.
    보통 방사능에 오염되면, 암이 몸에 마구 발생하며 죽는 것을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폴로늄은 알파선을 방출하기에 그 레벨을 넘어서 세포가 암세포로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세포 자체가 파괴되어 비린다.
    그러나 사실 폴로늄이 화제가 된 것은 이것이 아니라 다른데에 있다.
    폴로늄은 일반인이 다루기 힘든 물질이다. 당연한 것이, 일반적인 화학반응으로 얻기엔 불가능하다시피 하고
    양성자 가속기로 비스무트를 중성자와 충돌시켜 만드는데, 1년에 100g정도 얻을수 있다.
    당연히 민간인이 암살에 쓸 정도의 양을 구하기엔 불가능하다.
    사람을 한번에 죽게 만드는 극독은 은근히 많다. 해독제가 없는 것도 꽤 있고 독살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물질도 많다.
    그런데 왜 폴로늄을 암살무기로 썼을까? 죽은뒤 뚜렷하게 검출될게 뻔하며 구하기도 어려운 물질을?
    답은 간단하다.
    그를 반대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더이상 날뛰지 말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넣은 것이다.
    폴로늄이라는 희귀한 물질을 사용해서, 러시아가 그 배후라는걸 일부러 알려준 것.
    이후, 방사능 홍차는 푸틴의 야만적인 인권탄압과 독재를 비꼬는 단어가 되었다.

    출처 -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764972
  • [레벨:2]맨유는죽었다 2019.12.09 11:20
    테리우스마이 와 답변 감사합니다!
  • [레벨:21]임윤아 2019.12.09 10:42
  • [레벨:1]군무총리 2019.12.09 10:50
    위에서 언급된 모든 내용들이 팩트라는 전재를 깔아버리니까 실현 불가능한 상황처럼 돼버리는 거지.
    그런 게 아니고 저런 경우는 애초에 범행을 설명할 지문 등의 흔적이 발견되었는데 중간에서 그걸 은폐해버리고 발표를 하니 저렇게 된 거.
    하.. 진짜 왜 이렇게 순진하지?
  • [레벨:11]Hybrid 2019.12.09 11:03
    존나 무섭네... 쥐도새도 모르게 죽는다는게 이런거구나
  • [레벨:11]진지진지열매 2019.12.09 11:45
    여름에 보일러킨거 애초에 ‘몰래’ 할 생각이 아니라 ‘이슈’를 만들생각 이었네. 러시아가 관계 있다니까
    시벌 갓직히 심증을 넘어섰어.
  • [레벨:12]김개굴 2019.12.09 13:37
    무섭네..
  • [레벨:23]닉세탁 2019.12.09 16:35
    현실이 영화보다 더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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