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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으로 된 구장을 짓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이렇게 오래할줄은 나도 몰랐다. 지금도 새구장 건설 못하고 있음...


짜증나고 답답한 기분에 전토게에 글이나 싸질러봄.


어떤 전술로 할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해봤던 4141을 선택함. 


후기 먼저 간단히 쓰고 전술에 대해 설명할거임.



무패 우승.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무패 우승함.


2번째임.


연속무패기록.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현재 진행형임. 지쳐서 지금 중지하고 똥글 싸는 중.


전전 시즌에 54경기 무패 하고 다시 기록 갱신 중.



최다 팀 승점.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오래하다보니 이런 저런 기록도 세움.




26~27 시즌 최종 순위.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이번 시즌임.


분데스연속우승.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으 지겹다 ㅠㅠ



챔스 우승.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챔스에선 좌절을 많이 함. 멘탈과 히든이 완벽해야 빅이어를 들 수 있다는 걸 실감함. 진짜 챔스에서 조나조나 짱나는 일 많았음.

퇴장이라던가 자살골이라던가 오심이라던가 매우 긴장상태라던가 매우 흥분 상태라던가




2015~2019 시즌 기록.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전술짜면서 이런저런 시행착오 격으면서 몇년동안 우승권만 맴돔.

그래도 이때 지금보다 더 재미있게 했던거 같음.




이제부터 4141 전술 소개해드림.



4141 지배.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4141 공격.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4141 일반.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홈에선 지배형 기본으로 하고 원정에서는 일반형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상대 포멧과 전술 변화에 따라 맞춰서 사용함.


4231 전술에 기본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임. 상대편 윙은 우리 윙과 풀백이 누르고 공미는 우리 수미가 눌러서 팀 전력이 비슷비슷하거나


우리팀이 조금 우세에 있으면 4231은 허리도 못피고 끕살남.


442나 433 상대로는 조금 힘든데 그럴땐 공격형 전술 사용함. 원정에서 442/433 만나면 일반형에서 측면 활용/오버래핑 지시 이거만 건드려줌.


지금은 우리팀 전력이 좋아서 4141에서 약간 변화만 주면 거의 다 이길 수 있는데 전력이 구릴땐 두번째, 세번째 포멧도 구상해두는 걸 추천함.


442 상대로 41212, 433 상대로 442 이렇게 2가지 포멧을 혼용하면 매우 좋음. 나두 지금 전력 갖춰지기 전까지는 3가지 혼용해서 씀. 







이 포멧에서는 공격수에게 플메 역할을 맡겼는데 패싱력/창조성/팀워크 좋은 선수가 잘해줌. 개인지시로 템포조절이 들어가 있음.

발빠른 격수랑 느리지만 파워랑 제공권이 좋은 타겟터 타입 둘다 써봤는데 뭘 써도 무난함. 갠적으로는 타겟터 타입을 더 좋아함.


빨빠른 선수를 사용하면 1:1에서 골키퍼 돌파 선플 꼭 넣어주셈. 정말 좋음. 창조성이 좋은 선수면 내려와서 공 받기 선플 달아주는 것도 괜찮음. 그럼 중간까지 내려온 다음 수비수 사이로 침투하는 중미들에게 패스 쫘쫘 찔러줌.


타겟터 타입 사용하면 선플은 딴거 필요없고 등지고 플레이 선플 이거만 달아주면 됨.




일자 미드필더는 총 4명으로 구성했는데 각자 역할이 조금씩 다름. 오른쪽 윙은 돌파/크로스 전문 선수로 넣음.


MR라인.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이번 시즌엔 세 명의 선수가 번갈아서 오른쪽 윙에서 뛰었는데 저기 한센이라는 선수는 왼쪽 미드필더에서도 많이 뛰어서 득점이 많음. 풀백들한테 쳐맞아서 툭하면 아프다고 자빠지기 때문에 자동 로테가 됨... 좌우 미드자원은 시즌 내내 총 5명으로 돌리는데 중미 자원들도 열심히 오른쪽 왼쪽 미드 자리 포지션 훈련 시켜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함. 왼발이 주발인 선수가 있으면 왼쪽 미드 훈련만 시키고 오른발 선수면 좌우 전부다 열심히 훈련시킴.


게임 내내 열심히 돌파 후 크로스질만 하다가 어쩌다 격수가 자비롭게 양보하면 감사합니다 그러고 몇 골씩 넣는 역할임.




중미는 2명으로 구성했는데 이 조합 찾는데 몇 시즌이 걸린지 모르겠음. 지금은 4141 전형에서 나름 최적의 조합을 찾았다고 생각함. 중미공이나 지원이나 일단 피지컬이 좋은 선수로 구성하는게 좋음. 몸쌈/점프/헤딩/주력이 좋은 선수들. 좀 느려도 몸쌈이랑 제공권이 좋은 선수는 중미지원에 넣구 키는 좀 작아두 속도가 빠른 선수는 오른쪽에 둠.


중미공은 가운데서 연계하다가 격수나 라이트윙한테 공 받아서 골 넣는게 주 임무임. 선플은 2:1패스랑 틈만 나면 전방침투, 수비틈 사이로 침투 선플이 좋음. 특히 공위가 좋은 선수가 저 자리에 있으면 격수랑 연계해서 기가 막히게 골 넣는 장면들을 많이 보여줌.  주력이 좋은 선수면 격수한테 일단 공주고 격수가 공격템포 조절할때 마치 조자룡이 백만대군 헤치듯이 수비사이로 뱀처럼 뚫고 들어가서 슛 갈기는데 지릴뻔함.



중미공.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포티.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몇 시즌 동안 열심히 키운 중미공 자원 중 한 명임. 중미에 환한 불 들어오게 열심히 포지션 훈련 시키고 있음.  이 정도만 되면 최곤데 중미공 포지션에서 요구하는 능력치만 기본적으로 갖추고 선플만 잘 달아주면 기본은 함.




중미지원 선수는 중원에서 잘 비벼주면서 연계능력도 기본은 갖춘 선수로 씀. 근접마크가 개인지시로 들어가 있음.  연계가 구린 선수면 안전한 패스까지 개인지시로 두고 볼위닝으로 쓰는게 좋음. 초반에 능력치 좋은 선수를 구할수 없으면 중미공은 박투박으로, 중미지원은 볼위닝 조합으로 꾸리는걸 추천함.



왼쪽 미드필더에 전문적으로 뛰는 선수는 난 한명 밖에 없구 나머진 전부 오른쪽 윙이나 중앙 미드 포변해서 씀. 격수가 비우고 중미지원이 들어가지 않는페박 왼쪽 공간에 침투해서 골 넣는게 이 포지션 선수의 역할임. 시즌 돌리면 격수 담으로 골 많이 넣음.


공위랑 주력이 좋은 선수로 선택하는게 좋구 공이 없을땐 빈 공간을 파고 공 가질땐 패박 옆에서 비비다 주변 동료들에게 패스해줌.

2:1패스랑 수비틈으로 침투 선플을 익히는게 좋구 왼쪽 돌파 선호 이런거 선플로 달면 곤란해짐. 왜냐면 왼쪽 미드가 안으로 들어가면 그 자리로 왼쪽 풀백이 들어오게 설계해두었기 때문임.


오른발 왼발 전부 상관없구 오른발은 당연히 안으로 파고 들려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왼발은 크로스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느 발이든 기본적으로 패박 옆에 붙어서 플레이함.




수미는 공격적인 레지스타랑 수비적인 앵커맨 둘 다 볼 수 있는 선수로 둠. 첨엔 브누아 셰루란 선수를 핵심으로 썼고 점점 더 좋은 선수로 바꿨음.





미드 5명 자리에 몇 시즌 동안 다양한 형태의 룰을 시험해봤는데 이게 딱 밸런스 잡힌 최적의 조합인듯. 예전에 4141 할 땐 중미공 자리에 어플메를 뒀었고 그 생각 때문에 어플메를 둔 조합을 많이 연구했는데 공수 밸런스는 이게 더 나음.




왼쪽 풀백엔 개인지시로 넓은 공간에 위치 / 바깥쪽으로 침투를 둬서 왼쪽 미드가 비운 공간에 올라가거나 아니면 왼쪽 미드가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드리블하면서 라인을 올릴거구 오른쪽 풀백엔 상대적으로 수비적인 룰을 줌.




중앙 수비수는 굳이 스토퍼/커버 지시를 넣지 않더라도 상이한 조합 구성이 좋은듯. 파이터는 앞에서 싸워주고 커맨더는 뒤에서 끊어주고.

순속이 좋은 선수가 한 명 있으면 나머지 한 명은 속도보다 힘/제공권이 좋은 선수로 구성하는게 최고인듯.



수비수.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수비수 득ㅈㅁ.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발 느려도 키 크고 힘좋구 헤딩 잘하면 최고존엄 수비수 가능한듯












기본적으로 홈에선 지배형, 원정에선 일반형을 쓰는데 언제 뭘로 바꿔야 되는지 운영방법에 대해 설명할게. 고수들은 다 알듯. 근데 모르는 사람도 있을테니까 머 ㅋㅋㅋㅋㅋ



경기 평점 기분.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평점이랑 기분 보구 선수 교체하는건 기본 중에 기본




경기중 경기정보.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비 오나 안 오나 날씨도 보구




경기중 포메이션.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포메이션 바뀌면 상대의 전술 자체가 변하는 경우가 많은데 홈에서 상대가 골 먹구 공격적으로 나오면 지배형이나 공격형을 일반형으로 바꿔주는게 좋아. 한참 열심히 공격하다가 제 풀에 지치면 다시 원래 전술로 돌아감 ㅋㅋ




수코 의견.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경기중 경기기록.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그리고 상대팀 포메 변화 말고도 수코의견이랑 경기 기록 봐가면서 시합 중에 전술 바꾸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일단 수코 의견 보는데 경기 기록이 좋으면 수코의견 쌩까구 ㅋㅋㅋ


경기 기록이 나쁘고 수코가 점유율 유지하자 롱패스가 부정확하다고 의견내면 원정에서도 지배형 전술로 바꿔서해. 원정에서 지배형 전술로 바꾸는데 상대가 압박이 심한 팀이면 팀지시 중 수비진영에서 빌드업 지시를 생략하고 골키퍼 개인지시를 다이렉트 패스/빠르게 던져서 연결로 바꿔.


바꿨는데도 상대편 공격이 거세면 레지스타까지 앵커룰로 바꿔주면서 지배형 전술을 쓰면 조금씩 경기기록이 변하는게 보일거야.


상대 수비가 촘촘하면 원정에서 공격형 전술을 쓸때도 있을텐데 그럴땐 수비라인을 한칸 내려주는게 안전해.



홈에서 지배형 전술을 쓰면 대부분은 쉽게 갈텐데 상대가 한 골먹고 세게 나오면 일반형으로 바꿔주고, 짧은 패스가 계속 컷 당하면 공격형으로 바꿔줘.


경기 기록 봐가면서 전술 세 개를 돌리는데 이기고 있고 15분 정도 남았을때는 홈이나 원정이나 지배형 전술로 바꿔서 마무리하면 될거야. 수비진영에서 빌드업은 역시나 팀지시에서 빼주고 키퍼지시도 다이렉트하게 바꿔줘. 막판에 역전하기 위해 상대편이 라인을 올리고 압박을 강하게 주는 경우가 많을텐데 이렇게 팀 지시를 바꿔주면 웬만하면 무리없이 마무리 지을 수 있을거야.




세시즌 전부터 어차피 뻔한거 좀 지겨워서 문자중계로 게임 진행하면서 수코 의견이랑 상대편 포메 변화, 그리고 경기 기록 참조하면서 전술 바꾸면서 했었는데 웬만하면 거의 다 이기더라구. 득점 장면들만 게임 끝나면 하이라이트로 한번씩 봐주고 ㅋㅋㅋ














... 음 이제 대충은 정리된거 같은데...



경기장 건설은 도대체 언제 될지 모르겠네... ㅠㅠ 






지금 하는 로스터 한참 전에 받은건데 이승우 완전 개사기로 나왔네. 다들 국뽕 한사발 들이키고 가라 그럼 안녕~


이승우.png 4141로 700경기 이상 돌린 후기 및 잡담 및 전술 소개 및 스압 

영입은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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