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20.10.31 06:37

포텐 [빌트] 샬케, 슈바벤 전 무승부로 22경기 무승 행진...독일 역사상 두번째로 길다!

조회 수 18228 추천 수 128 댓글 73
9F295F36-5B1E-48D4-BD9B-CFD571DFCCB2.jpeg [빌트] 샬케, 슈바벤 전 무승부로 22경기 무승 행진...독일 역사상 두번째로 길다!

샬케가 또다시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그들은 슈투트가르트와의 홈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올시즌 샬케는 미친듯이 기록을 경신해나가고 있다.시즌 시작 후, 5경기 무승(테데스코, 바인치얼)이 최대 기록이었지만 20/21시즌 6경기(2무 4패) 무승으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22경기 무승으로 독일 역대 무승 기록 2위가 되었다. 최대 무승 기록은 1956년, 베를린의 31경기 무승이다. 

샬케는 마누엘 바움 감독을 새롭게 선임하며 재기를 노렸지만 2무 2패를 기록하며 희망의 불씨조차 보이지 않는다. 

리그 무승: 1월 18일 글라트바흐 전 이후로 승리 X
공식전 무승: 2월 5일 포칼 헤르타 전 이후로 승리 X


[퍼가기가 금지된 글입니다 - 캡처 방지 위해 글 열람 사용자 아이디/아이피가 자동으로 표기됩니다]

  1. [Ff] 챔스를 수호하는 파바르 "챔스는 패치조각이 아니다, 사람들의 꿈이야!"
  2. 인기 [마르카-호펠디] UEFA 챔스,유로파 준결승 예정대로 진행한다. [16]

    2021.04.19 번역기사 Chelsea. 조회4855 추천32
    [마르카-호펠디] UEFA 챔스,유로파 준결승 예정대로 진행한다.
  3. [BBC] 알렉산드르 체페린: "유러피언 슈퍼리그는 모든 축구팬들의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다."
  4. [tribal football] 아르테타: 나는 외질에 대해서 최선을 다했다 [46] 첨부파일 포텐

    2020.10.31 번역기사 퓨처조이너 조회17704 추천92
    [tribal football] 아르테타: 나는 외질에 대해서 최선을 다했다
  5. [90Min] 바르셀로나는 내년 1월에 맨시티의 수비수인 에릭 가르시아 영입을 다시 추진할 것이다.
  6. [FN-1908] 인테르의 바스토니를 원하는 펩 과르디올라 [80] 첨부파일 포텐

    2020.10.31 번역기사 #inter 조회7903 추천88
    [FN-1908] 인테르의 바스토니를 원하는 펩 과르디올라
  7. [익스프레스] 호셈 아우아르의 대안이자, 메수트 외질을 대체할 수 있는 선수로 도미닉 소보슬라이를 지켜보고 있는 아스날
  8. [풋볼인사이더] 본머스의 스티브 쿡을 원하는 웨스트햄, 웨스트브롬
  9. [스포츠몰] 1월이적시장을 앞두고, 리버풀은 여전히 나폴리의 칼리두 쿨리발리에게 관심이 있다.
  10. [스포츠조선] 손흥민 유로파 선수랭킹 2위로 한계단 하락 [95] 첨부파일 포텐

    2020.10.31 국내기사 메리고라운 조회33194 추천197
    [스포츠조선] 손흥민 유로파 선수랭킹 2위로 한계단 하락
  11. [스카이스포츠] 울버햄튼 vs 크리스탈 팰리스 평점
  12. [가디언]맨유의 잉글랜드 월드컵 위너, 노비 스타일스 78세의 나이로 사망
  13. [더선] 솔갓동님 명장설 [104] 첨부파일 포텐

    2020.10.31 번역기사 공교롭게 조회21980 추천171
    [더선] 솔갓동님 명장설
  14. [더 선] 아스날 계약 협상 담당가 허스 퍼미, 계약 종료 예정
  15. [빌트] 샬케, 슈바벤 전 무승부로 22경기 무승 행진...독일 역사상 두번째로 길다! [73] 첨부파일 포텐

    2020.10.31 번역기사 베니막스레온랄프 조회18228 추천128
    [빌트] 샬케, 슈바벤 전 무승부로 22경기 무승 행진...독일 역사상 두번째로 길다!
  16. [HLTV] 레알 마드리드 소속 미드필더 카세미루, 게임단 CASEESPORTS(카세 이스포츠) 창단
  17. [공홈] 울버햄튼 vs 크리스탈 팰리스 선발 라인업 (아이트-누리 데뷔)
  18. [골닷컴] 아르테타 '나는 외질을 스쿼드에 넣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전 맨앞 다음
- +
1330 1331 1332 1333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