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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21:02

맨유 퍼거슨 은퇴 이후 가장 치욕스러운 경기.gif

조회 수 82545 추천 수 296 댓글 106

그것은 14/15시즌 5라운드...

루반팔을 가동시킨 현질러 맨유와

승격팀 뉴비인 레스터와의 리그 경기였다.











12분만에 팔카오-반 페르시가 합작하며 골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16분에 디마리아의 칩슛이 들어간다.


그렇게 손쉽게 승점을 쌓을 것처럼 보이는 맨유...








그러나 1분만에 우조아에게 한대 얻어맞고만다.








그러나 당시 신입생이였던 에레라의 달아나는 골로 3 : 1의 스코어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논란이 생길만한 판정을 보여주는 심판

아마 앞으로 있을 치욕에 대한 예고인듯하다.





그대로 골이 삽입.







그리고 나중에 캉테한테 밀릴 캄비아소에게 관광타며 동점골까지 허용한다.







여기서 끝났으면 좋으련만 병신같이 또 한번 대주는 모습이다.







저기서라도 끝났으면 좋으련만 검은고양이의 무뇌수비 덕에 한번 더 패널티킥을 양보.




그대로 처맞는다.









f5051e60ef9328f29544506c88cfef05.jpg 맨유 퍼거슨 은퇴 이후 가장 치욕스러운 경기.giff53504768ee2ab739c76038dbeae2a9c.jpg 맨유 퍼거슨 은퇴 이후 가장 치욕스러운 경기.gif



그대로 경기는 끝.









109343_134809_5736.png 맨유 퍼거슨 은퇴 이후 가장 치욕스러운 경기.gif


퍼거슨이 가장 그리운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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