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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10:43

[스카이 스포츠] 제이미 캐러거의 분석 in MNF: 열정과 적극성이 결여된 첼시

조회 수 10831 추천 수 66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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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캐러거는 '먼데이 나이트 풋볼'에서 첼시의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열정 부족"에 대해 분석하며 선수들이 때때로 "마네킹"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에 6-0으로 완패하며 1991년 이래 최악의 패배를 기록한 첼시는 철저한 분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캐러거와 파트릭 클라위버르트는 마우리치오 사리의 아래에서 첼시의 접근법에 대해 분석해 보았다.



부족한 열정


제이미 캐러거: "사리가 첼시를 아스널로 바꾸고 있다는 제 발언을 고수합니다. 제가 그렇게 말했던 이유는, 지난 몇 년 동안 아스널이 큰 경기에서 무릎을 꿇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8-2로, 첼시에 6-0으로, 그리고 리버풀에 5-1로 패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첼시도 매우 유사합니다. 단순히 큰 경기에서 지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지는 방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2개월 반 동안 첼시는 그들이 프리미어 리그에서 치렀던 경기 중에서 최악으로 꼽힐 만한 원정 경기력을 네 번이나 선보였습니다."


"웸블리에서 3-1로 패했던 토트넘전을 시작으로 반복되는 주제가 있습니다."


Harry Kane managed to score after being surrounded by Chelsea players [스카이 스포츠] 제이미 캐러거의 분석 in MNF: 열정과 적극성이 결여된 첼시


"첼시의 부족한 열정은 믿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해리 케인에게 공이 가는 동안 아무도 그에게 관여하거나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그가 우리 안에 있는 것처럼 다섯 명의 선수들이 주변에 있습니다. 이제부터 그가 다섯 번의 터치를 한 이후에 득점할 거라고 말씀드린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사리볼'이 전방에서 높고 강한 압박을 지향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축구계의 수많은 팀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리에게는 그것을 수행할 선수가 없습니다. 에덴 아자르는 28살이고, 올리비에 지루와 페드로, 윌리앙, 곤살로 이과인은 모두 서른 살이 넘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적극성(공격성, aggression)은 어디로 갔나?


"다음은 지난달 본머스전에서 0-0으로 후반전이 시작된 장면입니다."


Bournemouth escaped with the ball from this position [스카이 스포츠] 제이미 캐러거의 분석 in MNF: 열정과 적극성이 결여된 첼시


"그들은 조직력이 와해된 팀이 아닌데도 본머스를 브라질처럼 보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기에 공을 둘러싸고 여섯 명의 선수들이 있는데, 여러분은 저기에서 어떻게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나요? 감독으로서는 기쁠지 모르겠지만, 도대체 적극성과 도전은 어디로 간 겁니까?"


"한 번, 그리고 두 번 만에 빠져나왔습니다. 그리고 왜 다비드 루이스는 바싹 달라붙어서 접촉을 시도하지 않은 걸까요?"


David Luiz didn't get tight to make a challenge [스카이 스포츠] 제이미 캐러거의 분석 in MNF: 열정과 적극성이 결여된 첼시


"적극성은 어디로 갔습니까? 사리가 동기부여가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겁니다."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팀 전체적으로 적극성이 부족합니다.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팀 중 하나인 첼시와 같은 팀에서는 적극성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상대에게 알려주고 싶다면, 적극성을 보이며 다른 팀에게 인상을 심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은 이길 수 있다고 느낄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적극성입니다."



선수의 문제

캐러거: "이 선수들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하고, 감독이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가 없다고 말할 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다음과 같은 장면입니다."

"여기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하는 것을 보세요. 꼭 마네킹 같네요. 아무도 태클을 하지 않는 훈련 세션 같습니다. 이건 큰 경기이고, 심지어 경기 초반입니다."

Bernardo Silva had six touches in the box even though eight Chelsea players were close [스카이 스포츠] 제이미 캐러거의 분석 in MNF: 열정과 적극성이 결여된 첼시

"베르나르도 실바를 보세요, 믿을 수가 없습니다. 첼시는 박스 안에 8명의 선수가 있었습니다. 실바가 8명의 선수들을 박스 안에 두고 6번의 터치를 하는 동안 아무도 그의 근처로 다가가지 않습니다."

"감독이 부임했을 때 그가 선수들에게 맞출 것인지, 아니면 선수들이 감독에게 적응할 것인지는 축구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는 그가 바라는 대로 움직일 선수들을 데리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리가 가진 큰 문제는 바로, 그가 자신의 스타일을 입히기 위해 데려온 선수인 조르지뉴를 보고 모든 사람들이 문제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https://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68/11634836/jamie-carragher-analyses-chelseas-lack-of-intensity-and-aggression-on-monday-night-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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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25]마태녹차 2019.02.12 11:30
    와.. 진짜 분석 지리네 저렇게 분석해서 보여주니까 더 병신같네
  • BEST [레벨:10]암털링껒 2019.02.12 11:47
    맨시티전에도 이과인이 전방압박하자고 뒤에보고 손짓하면서 올라오라 고 하던게 몇번이나 보이던데
    꿈쩍도 안하더라 그러더니 워커,스톤스,라포르트가 툭툭툭 돌리더니 스리톱압박 빠져나가더니 바로 스털링한데 쭉 뽑아주던데
  • BEST [레벨:38]La_Joya 2019.02.12 18:51
    설마모레노 네빌도 스스에서 영상으로 분석만 할 때는 좋아 보였음 ㅋㅋ
  • [레벨:17]사카미치미루 2019.02.12 20:21
    캐러거 말마따나 자기축구 보여줄려고 조르지뉴 데려왔는데 그 조르지뉴가 문제
    캉테만 죽이는 꼴
  • [레벨:2]바로바로맨 2019.02.12 23:52
    사카미치미루 캉테너무겉도는거같다..사리는 조르지뉴 데려오기전에 캉테가 임무수행가능한지 점검안한건가..
  • [레벨:34]A.Wenger 2019.02.12 20:22
    이 팀은 어째 계속 태업설의 빌미를 내주냐....
  • [레벨:34]flexible 2019.02.12 20:34
    퍼가도 될까여?
  • [레벨:38]La_Joya 2019.02.12 20:34
  • [레벨:34]flexible 2019.02.12 20:34
    La_Joya 감사합니다 출처 표시할게요
  • [레벨:7]로비1004 2019.02.12 21:14
    뚱과인도 느려터졌더만 ㅋㅋㅋ 뒤뚱뒤뚱 ㅋㅋㅋ

    뭔 압박을 한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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