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통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19.02.12 17:39

[스포티비] KFA-바이에른 MOU 체결, 구자철이 '가교역할

조회 수 17016 추천 수 145 댓글 66
[스포티비] KFA-바이에른 MOU 체결, 구자철이 \'가교역할

아시아와 MOU 원한 바이에른, 구자철이 KFA에 연락했다

바이에른과 KFA의 만남을 주선한 것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 중인 구자철이었다. 독일에서 생활 중인 구자철은 바이에른이 아시아 축구계와 협력 프로젝트를 원한다는 사실을 인지한 뒤 홍명보 전무에게 연락했다. 구자철은 2012 런던 올림픽과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주장으로 참가해 당시 감독이었던 홍 전무와 인연이 깊다.

바이에른은 지난해 여름 일본축구협회와 협약 관계가 끝난 뒤 아시아에서 다른 프로젝트를 물색하고 있었다. 의사결정권이 있는 KFA의 고위관계자와 접촉이 쉽지 않았던 바이에른은 구자철이 홍 전무를 직접 연결해주면서 빠르게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해 9월 바이에른 실무진이 한국을 방문해 첫 논의가 시작됐다. 홍 전무는 2019 UAE 아시안컵 일정이 끝난 뒤 직접 독일을 방문해 MOU를 위한 세부 사항 조율을 마쳤다.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77&aid=0000162394

구자철이 은퇴이후에도 한국축구에 이바지하고 싶은게 많다고 하던데 
이런거보면 구자철도 행정쪽으로 가도 나쁘지 않을듯
145 -
첨부 파일
첨부파일

이전 맨앞 다음
- +
6422 6423 6424 6425 6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