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통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19.02.12 18:31

바이에른 뮌헨-축협 MOU 체결의 일등공신 선수

조회 수 15300 추천 수 250 댓글 81
◆ 아시아와 MOU 원한 바이에른, 구자철이 KFA에 연락했다

바이에른과 KFA의 만남을 주선한 것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 중인 구자철이었다. 독일에서 생활 중인 구자철은 바이에른이 아시아 축구계와 협력 프로젝트를 원한다는 사실을 인지한 뒤 홍명보 전무에게 연락했다. 구자철은 2012 런던 올림픽과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주장으로 참가해 당시 감독이었던 홍 전무와 인연이 깊다.

바이에른은 지난해 여름 일본축구협회와 협약 관계가 끝난 뒤 아시아에서 다른 프로젝트를 물색하고 있었다. 의사결정권이 있는 KFA의 고위관계자와 접촉이 쉽지 않았던 바이에른은 구자철이 홍 전무를 직접 연결해주면서 빠르게 논의를 진행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77&aid=0000162394

는 구자철

이전 맨앞 다음
- +
2242 2243 2244 2245 2246

©에펨코리아 | 문의/신고 | help@fmkorea.com | 20,95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