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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01:04

[미러-존 크로스 독점] 월요일부터 파업 상태에 들어가 주장직을 박탈당하고 U-23에서 뛰게 된 로랑 코시엘니.

조회 수 20299 추천 수 114 댓글 101

laurent-koscielny.jpg [미러-존 크로스 독점] 월요일부터 파업 상태에 들어가 주장직을 박탈당하고 U-23에서 뛰게 된 로랑 코시엘니.


로랑 코시엘니는 자신의 계약건을 놓고 구단과의 논쟁 끝에 파업 상태에 들어갔다.

이 33세의 프랑스 수비수는 미국행 비행기를 거절한 후 주장직까지 박탈당했다.

그러나 미러 스포츠 본지는 코시엘니가 보르도한테 3년 계약을 제시 받았고 아스날이 연봉을 깎은 것에 대해 빡친 상태임을 밝혔다.

코시엘니는 현재 주당 12만 파운드를 받고 있으며 한땐 구단과의 계약 연장도 선호했으며 +1년 옵션도 원했었다.

아스날 또한 그와 2년 계약을 할 용의가 있었으나 그의 잦은 부상을 우려해 퍼포먼스 성과금과 내년 여름 자유 이적 선택권을 포함시켰다. 따라서 최종 기본급은 현재보다 더 낮아졌다.

코시엘니는 이 아스날의 제안에 화를 내면서 거절.

그는 보르도가 3년 계약을 오퍼해서 지금 프랑스에 돌아가야하니 구단이 자유계약으로 풀어주는 것을 허락해야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미러 스포츠 본지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이 문제는 최근 몇주 동안 악화되어, 이번 주 월요일부터 그는 훈련을 하고 싶지 않음을 분명히 밝혔다.

현재로선 코시엘니가 돌아갈 길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아스날 구단은 그가 자유계약상태가 되길 원치 않고 있다.

아스날 구단은 팀이 미국에 있는 동안, 코시엘니가 U23에서 훈련하면서 매일 구단 측에 보고하도록 할 것이다.

코시엘니는 당연히 벌금 포함 추가 징계를 받을 것이 확실해 보이며 그라니트 자카는 주장 완장을 원하고 있다.

아스날은 윌리엄 살리바는 영입했지만 다음 시즌은 임대이고 롭 홀딩은 시즌 초반을 놓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마브로파노스나 칼럼 챔버스에게도 기회가 갈 수도 있다.

그럼에도 아스날의 수비문제는 여전히 심각하다. 허나 팀의 주장은 구단에서의 9년을 뒤로 하고 떠날 것으로 보인다.


SelectCapture1562861250463.png [미러-존 크로스 독점] 월요일부터 파업 상태에 들어가 주장직을 박탈당하고 U-23에서 뛰게 된 로랑 코시엘니.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inside-story-behind-laurent-koscielny-179519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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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12]형기맘 2019.07.12 01:22
    케파는 착한편이었네 이런새끼가 진짜 쓰레기중의 쓰레기지ㅋㅋ 앞에서는 뱃지를위해서뛴다 이지랄해놓고 뒤에서는 다른클럽이랑 몰래계약하고 훈련거부ㅋㅋㅋ심지어 300경기넘게뛴 주장이란새끼가 ㅉㅉ 너무역겹네 차라리 우리형기처럼 실력은없어도 묵직허게 약속은 잘지켜야지~
  • BEST [레벨:1]고추털 2019.07.12 01:16
    시발 병신클럽에 환멸을 느꼈든 다른 이유든간에 이게 지금 완장 달고서 할 행동인가
    이제부터 스노우볼 살살 굴러가서 살리바도 틀어지고 무스타피도 방출 못하고 ~~
    코시 레플만 4개 있는데 ㅋㅋㅋㅋ 아스날 팬하기 좆같이 힘들다 참 씨발 ㅋㅋㅋㅋㅋ
  • BEST [레벨:21]꿀벌깡패 2019.07.12 03:21
    형기맘 ㄹㅇ 태업없이 순수실력으로 열심히 뛰는 무스타피가 종-신 해야될듯
  • [레벨:7]바루미 2019.07.12 13:48
    잡구단 다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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