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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09:28

[골닷컴] '내가 돈 요구해서 맨유가 포기했다고?' 홀란드는 해당 주장에 '웃기다'며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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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내가 돈 요구해서 맨유가 포기했다고?\' 홀란드는 해당 주장에 \'웃기다\'며 부정했다.
엘링 홀란드는 이미 도르트문트로 마음이 기울었었다고 밝히면서, 그가 과도한 임금을 요구해서 맨유가 영입의지를 꺾을 수 밖에 없었다는 주장에 '웃기다'고 반응했다.

이 19살의 소년은 몰데 시절 솔샤르에게 최고의 존경을 받으며 그와 함께 일한 적이 있었지만 이두나 파크로 이적하는 것이 올바른 이적이었다고 주장했다. 홀란드가 Viasport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올레는 제가 이 자리까지 오를 때까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해 준 사람이에요."
"하지만 우린 도르트문트가 저에게 가장 최상의 옵션이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제가 가장 있어야 할 곳이라고 느꼈고 그렇기 때문에 도르트문트가 최종 결정된 거예요."

그의 임금 요구 때문에 맨유가 발을 뺐다는 루머에 그 리즈 출신 공격수가 부정하며 말했다.
"아니에요. 이 얘기 만들어 낸 사람은 저랑 얘기 좀 해야됩니다."
"저랑 만나면 이것에 대해 해명을 해주셔야 돼요. 이건 저랑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전혀요."

"저에게 그런 이미지가 있었다면 좀 웃겼겠네요. 저랑 친한 사람들은 제가 그런 류의 인간이 아니란 걸 잘 알고 있어요."

또한 홀란드는 자신의 계약 진행을 위해 힘쓴 미노 라이올라를 조명했다. "그는 그가 하는 일에 있어서만큼은 말그대로 최고의 에이전트입니다."

"그는 많은 부정적인 얘기들을 듣지만 아마 그 이유는 그가 그만큼 고객을 위해 훌륭한 일들을 수행해내기 때문일 거예요. 그는 정말 많은 도움을 주며 주위에 두기에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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