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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23:36

[데일리스타] 로렌 " 아스날을 위해서라면, 매년 맨유의 선수들과 싸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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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 로렌 " 아스날을 위해서라면, 매년 맨유의 선수들과 싸울 수 있습니다. "


로렌은 극적인 0-0 경기로 끝이 난, 2003년 '올드 트래포트의 전투'라고 불리는 경기에 참가했었다.

당시 루드 반 니스텔루이는 늦은 시간 패널티 킥을 놓쳤지만, 패트릭 비에이라를 퇴장시켰다는 이유로 마틴 키언에게 공격을 당했다. 그리고 6만명이 넘는 팬들 앞에서 엄청난 난투극이 이어졌다.

그 중에는 로렌도 있었는데 그는 17년 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감정이 변하지 않았음을 인정했다.

로렌

" 사람들은 제게 "또 그렇게 할 거에요?" 라고 여러번 물었습니다. 저는 항상 "120% 그렇게 할거에요."라고 대답했죠.

저는 출장정지나 £40,000의 벌금에 대해 개의치 않습니다. 

내가 아끼는 사람들, 나와 드레싱룸을 함께 쓰는 사람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한 저는 (정지나 벌금에 대해) 상관쓰지 않습니다.

제가 아스날에 왔을 때 항상 우리는 가족같다라고 말했기 때문이죠. 우리는 매우 훌륭한 집단입니다.

또, 우리는 서로 경기장 안팎에서 배려합니다. 그리고 저는 가족으로써 아스날을 생각했죠. 그러므로 저는 제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할것입니다.

당시 그 경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한 원정경기였죠. 그리고 저는 필요하다면 매년 그렇게 할 것입니다. "

https://www.dailystar.co.uk/sport/football/arsenal-hero-lauren-opens-up-2180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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