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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12:35

[더 선 독점] 카일 워커는 2명의 콜걸과 섹스 파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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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Walker is pictured in his underwear during the party with hookers at his flat [더 선 독점] 카일 워커는 2명의 콜걸과 섹스 파티를 열었다


(파티중 워커의 모습)


파티 인원중 한명은 워커가 콜걸들을 불러 3시간동안 섹스 파티를 즐겼다고 말합니다. 


소스는 말합니다.


"그의 행동은 바닥을 쳤으며 감독은 분개할겁니다. 정당하게도요."


워커는 21살 루이스 맥나마라, 24살 브라질리언 콜 걸을 체스터 주에 한달에 8000파운드로 빌린 집에 초대했습니다.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티안 대학에서 범죄학을 공부하고 있는 루이스는 말합니다.


"나는 맨체스터의 한 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있고 보스로부터 유명한 고객이 고급 인력을 구한다고 메세지를 보냈다."


"맨체스터에서 택시가 와서 주소로 간다음 드라이버가 아파트 입구까지 대려다 주었다. 차 안엔 다른 여자도 있었다."


"고객을 만났다. 그는 신분을 밝히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발코티에서 담배필때 다른 여자가 '카이'는 '축구 선수'라고 말해줬다."


"그의 사진을 몇장 찍음 ㅎㅎ"


In another snap, Walker was seen counting out a large amount of cash for the girls [더 선 독점] 카일 워커는 2명의 콜걸과 섹스 파티를 열었다


워커는 침실로 가기전 2200 파운드을 지불하는데 동의했다고 한다.. 빛나는 금색 콘돔을 꺼냈다고 함.


루이즈와 다른 여성은 수요일 2시쯤 워커의 집에서 나갔다.


그 다음날, 워커는 신문사와 인터뷰를 가졌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집 안에만 있읍시다. 손을 씼고 지침에 따릅시다. 힘들지만 먼저 다른 사람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성숙하게 생각해야합니다."


https://www.thesun.co.uk/sport/11329263/kyle-walker-sex-party-hookers-coronavirus-loc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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