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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9 22:07

옛날 교권이 무시무시했던 시절.jpg

조회 수 57915 추천 수 290 댓글 386
  • BEST [레벨:28]DAMOIM 2020.05.09 22:16
    요덕 저 선생이 촌지 받는데 돈없다고 안주니까 패는거임
  • BEST [레벨:26]자갈루 2020.05.09 22:35
    한밤중의서커스 교권붕괴가 처음 이슈화 된게 97년인데 그때 선생한테 쳐맞던 고등학생이 경찰에 신고한 사건이 있었거든
    원래 교사는 마음대로 학생을 때릴 권리가 있었는데 그게 침해당했다고 난리남..

    교권이란 다른 직업에는 없고 교사에게만 있는 특별한 권리를 말하는건데 '교사의 인권'하고는 좀 다른 개념임.
  • BEST [레벨:28]라쿤은미국너구리 2020.05.09 22:57
    요덕 이걸 이해 못하다니....
  • BEST [레벨:23]88전차 2020.05.09 22:18
    Na_fla 9.11테러 다음날에 애들 모아놓고 뉴스속보 보여주면서 양키놈들 꼴좋다고 실실대던 담임 생각나네ㅋㅋ
  • [레벨:21]자신있되겸손하자 2020.05.10 03:11
    도환우 ?????? 교대에 자격지심가진 사회부적응자 소리 잘 들었다
  • [레벨:13]도환우 2020.05.10 07:55
    자신있되겸손하자 난 약싸개라 그런 걱정 안 해줘도 되고 ㅋ
  • [레벨:21]이건되나용 2020.05.10 00:06
    지금 교사가 교권이 있다고?.. 딱 지금 대한민국 20대 남성의 위치가 지금 교사 위치야
    지금 애들 온라인 수업 안들어도 결석도 못긋고, 하루에 "제발 수업좀 들어주세요~"하고 30통은 전화한다. 거의 상전모시듯
    밤 11시고 새벽이건 관계없이 오는 학부모 전화. 선생패는 학생도 함부로 퇴학 못시키는 학교 시스템.
    학생들이 뭔 개짓을 해도 생기부에 그대로 적으면 행정소송오고, 학폭도 못적어, 징계도 못해.
    그냥 팔다리 다 짤리고 살아가는게 지금 교권실태인데 자꾸 10년전 얘기해.

    때리고 싶지도 않은데, 뭘자꾸 못때려서 부들거린대..
    그저 학교 전체에 있어 해가 되는 애들은 빨리 쳐낼 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어주고
    있는 사실은 그대로 생기부에 적을 수 라도 있게 해줘라..
  • [레벨:21]펨코로커뮤시작 2020.05.10 00:08
    이건되나용 진짜 생기부 가지고 소송거는게 정말 무서움
  • [레벨:21]이건되나용 2020.05.10 00:12
    펨코로커뮤시작 이럴때마다 사회 전체가 나쁜짓을 하도록 방조하는 느낌임.
  • [레벨:13]도환우 2020.05.10 00:09
    이건되나용 님 답답한건 이해 하나,
    직접 겪거나 본 피해자들이, 제대로 보상과 사과도 받은 적이 없는데 얘기 좀 하면 안 됨??
    지금도 똑같다고 하는 사람 거의 없음, 옛날엔 좆 같았는데 말도 못 하고 당하기만 했다~ 이런 얘기지.
    옛날 일이니깐 피해 본 얘기 그만 좀 해라 라는 논리는 좀 무리가 있음
  • [레벨:21]이건되나용 2020.05.10 00:10
    도환우 ㄴㄴ 그런 댓글보고 뭐라하는게 아님. 과거엔 분명하게 있었던 사실이니까.
    당장 나만해도 저런 시절을 겪고 교사가 된건데
    근데 지금 실태 적는 사람들 밑에다가
    못때려서 부들거리네, 씹병신교사네 하는 애들한테 말하는거임;;
  • [레벨:23]틀니압수당한틀딱 2020.05.10 00:17
    이건되나용 그 댓글 쓴 게 쟤임ㅋ
  • [레벨:21]이건되나용 2020.05.10 00:18
    틀니압수당한틀딱 아 그러네 근데 저사람뿐만이 아님.
  • [레벨:9]데카르트 2020.05.10 01:22
    이건되나용 질 나쁜 학생에 대한 공감은 하다만 다른 부분은 미안한데 딱히 변명으로 밖에 안보인다 정말,, 너가 귀찮아서 그런거잖아
  • [레벨:21]이건되나용 2020.05.10 01:25
    데카르트 어디가 귀찮은거야?
  • [레벨:9]데카르트 2020.05.10 01:29
    이건되나용 직업상 해야 할 일을 상전 모시듯이 한다는 걸로 취급하고, 11시건 새벽이건 학생 문제로 긴급전화는 받아주는것도 귀찮아하는거 같은데?
  • [레벨:21]이건되나용 2020.05.10 01:35
    데카르트 음.. 말 길어질까봐 안썼는데, 저렇게 수업을 안듣는 애들은 백이면 백
    원래 수업을 들어야 하는 일과시간에 자다가 점심시간쯤 느긋하게 일어나서 전화를 받거나 자다 깨서 전화를 받거든.\
    심한애들은 오후에 전화걸었더니 평일에 1박2일로 가족여행 가고 있더라
    오프라인 수업이었다면 '무단 결과'가 되어야 할 일을 학교측에서 학생들의 편의를 봐주고 있는 일인데
    전화를 받는 아이들의 보통 반응이 '내 잠을 깨워서 짜증난다' 거든. 나중에 들으면 된다는 늬앙스?
    거기에 대고도 웃으면서 수업좀 제발 들어줘~ 라고 부탁하는 건 귀찮음에서 나올 수 있는 행동이 아니지
    정말 귀찮았으면 전화도 안했지? 고냥 무단 그어버리면 그만이지

    11시, 새벽에 학생 문제로 진짜 '긴급'한 문제로 전화하는 거면 댓글로 쓰지도 않았겠지?
    보통 학생이 공지사항을 듣지 않거나, 가정통신문을 그냥 구겨서 휴지통에 던져놓고 몰랐던 내용을 물어보는게 대다수고
    요즘같은 떄는 중요한 공지사항을 학생, 학부모 핸드폰 모두에게 문자로 보내는걸 전화해서 물어봐
    전화로 "어머님 문자로도 보내드렸는데 못 보셨어요?" 하면 "어머 지금봤네요 ㅎㅎ"
    그럼에도 그럴수 있죠라고 넘어가야하는..ㅎㅎ 안그러면 바로 민원..

    이런것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걸까? 너의 생각은 어떠니? 아직도 내가 그냥 귀찮아서 저런글을 쓴 것 같니?
  • [레벨:9]데카르트 2020.05.10 01:39
    이건되나용 그런 경우가 대다수겠지만 만약 긴급한 일이면 어찌할려고?
  • [레벨:21]이건되나용 2020.05.10 01:41
    데카르트 아니.. 긴급한 일은 저런 댓글에 포함 안시킨다고
    당연히 긴급한 일은 긴급한거지 뭘 어찌해. 긴급하게 처리하지.
    그냥 첨부터 삐딱하게 보는건 알겠는데 길게 풀어서 쓴 댓글을 보고도 그 반응이라니 좀 실망스럽네
  • [레벨:9]데카르트 2020.05.10 01:45
    이건되나용 음,, 내가 좀, 삐딱하게 댓글 썼다면 미안해 나도 교사생활 하면서 힘들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얘기해본거네.
  • [레벨:21]이건되나용 2020.05.10 01:48
    데카르트 교사면 다른건 몰라도 학부모 민원은 공감해줄줄;;
    지금 6년차인데 고등학교에서 학생부만 몇년하니까 인간혐오나 매너리즘도 조금 있음. 더 힘내야지
    그런데 글 보는 입장에서는 그게 보였을수도 있겠다 미안
  • [레벨:23]ooooooo 2020.05.10 01:51
    이건되나용 그렇게 안보임 ㅋ

    학부모가 저 시간에 전화하는 거 자체가 무개념 개민폐지
  • [레벨:21]후디 2020.05.10 00:10
    제일 쓰레기 직업이 저때 선생임 ㅋㅋㅋㅋ
  • [레벨:20]김치뽁음밥 2020.05.10 00:10
    저건 지나친 비약이고

    1980년대만 하더라도 촌지 문제가 아니라 그냥 구타가 심했음.
    깡패 같은 선생 몇명은 그냥 폭력배나 마찬가지고 두발검사 심하게 하던 날에는 교문앞에서 바리깡들고 서있다가 머리 긴넘들 걸리면 그냥 고속도로를 만들어버림. 돈? 그런거는 없다. 그냥 구타가 심햇을뿐. 안가렷음
    오죽했음 여자 선생님들까지 빗자루 몽둥이로 애들 무릎꿇린다음 허벅지에 구타햇음
    초등학교때 본인이 제일 충격받은건 주먹으로 여자애 패는 교사였음. 한방 맞고 1m는 팅겨가더라. 여자애는 140cm임
    겨우 "명아주에 넣은 물감이 약해서 실험이 안된다"는 이유였음.
  • [레벨:22]흘러넘쳐 2020.05.10 00:21
    김치뽁음밥 학교뿐아니었고 모든 사회, 모든 집단이 폭력적이었음
    사실 쳐맞아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시절이고 윗사람이라면 정신개조를 핑계삼아 두어대 때리는거는 그냥 참교육 취급하던 시절이 오래된게 아님
    어떻게 보면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과거 사람들이 공격받고 미개인 취급받는게 사회가 건강해졌다는 반증이라 해야하나
  • [레벨:24]트리플베리 2020.05.10 00:49
    김치뽁음밥 뭐 정도야 덜하다(?)싶을수 있어도 80년대까지 갈필요도 없이 본인 20대 후반인데 학구열 쎈걸로 유명한 동네서 초중딩 나올때는 촌지요구 여러번 있었고 좀 덜한 동네였던 고딩때는 선생들한데 많이 처맞았지 뭐 다른거면 공부좀 하는애들은 덜 떄리는정도?
  • [레벨:1]비블리오떼끄 2020.05.10 00:46
    이거 송곳이었나
  • [레벨:26]anflsb12 2020.05.10 00:48
    애초에 씨발 선생이라는 직업이 너무 미화 된감이 있지. 월급도 타 공무원들에 비해 존나 높은 편이고, 초등학교 교사는 솔직히 크게 어렵지도 않음. 지방에서는 더더욱 그렇고. 방학때 다 쳐쉬면서 뭔놈의 존경 ㅋㅋㅋ
  • [레벨:2]학생회 2020.05.10 00:59
    저런새끼들이 왜 교사를 하는 걸까
  • [레벨:31]P.Pogba6 2020.05.10 00:59
    초딩떄 뺨맞았었는데 생각해보니 ㅈㄴ 빡치네
  • [레벨:10]주폭킹 2020.05.10 01:07
    내동생 초딩때 여자 담임년 저지랄하더라 개가튼년 그런것도 선생이라고
  • [레벨:22]동정카사노바 2020.05.10 01:22
    썩은물 그 자체

    때리는 선생도 좆같은 수업못하는 선생도 존나좆같아
    고여서 썩은물 같은 존재들

    고3때 틀딱 할매 들어오면 반에 3, 4명 빼고 다 잤는데
    선생이 문제인건 생각을 못함
  • [레벨:22]베커 2020.05.10 01:23
    고딩때 학생부선생님 첫수업시간에 어떤애가 쌤이 들고다니는 회초리가 유명하다면서요! 장난침
    유명하지 이러더니 한대씩 때린다함
    그러고 진짜 한대씩 손바닥 때림 ... 존나 미스테리임
  • [레벨:22]동정카사노바 2020.05.10 01:24
    베커 학생부 선생이 ㄹㅇ 개병신들임

    나도 고1 처음 자습할때 아무이유 없이 맞음
    ㄹㅇ 이유를 모름
  • [레벨:2]첼진아이 2020.05.10 02:27
    80년대말에서 90년대초에 경제호황이라 학교나 학급들 엄청 늘리고 선생도 무분별하게 엄청뽑아대서 지금 586세대들 선생 겁나늘렸지.그놈들이 90년대말부터 00초중까지 교권 차지하던인간들. 자격도없는놈들 선생질하면서 교육질떨어뜨리고 학생 개패듯이 패거나 부려먹고 왕처럼 행세하던시절.. 학생들한테 돈아니면 양주받아서 헤헤거리는놈들.. imf터져도 철밥통차고 버티고 밑세대들 자리안내줘서 고생시키고 지금까지 해먹고있는것들..
  • [레벨:7]진경이씨엘닮았어 2020.05.10 02:57
    초2때 교실에서 담배연기 얼굴에 불어대던 옆반선생 기억나네..
  • [레벨:1]쿰척척쿰척쿰척 2020.05.10 07:41
    교권 추락은 환영!
    내가 중3까지 이유없이 연대 책임이라고 쳐맞은거랑 고1때부터 정책 바뀌어서 체벌 금지 된거랑 비교하면 고등학교 때가 더 편하고 좋았음
    때리는게 무슨 교권 애미뒤짐ㅋㅋㅋㅋ
    군대도 시발 때리면 잡혀가는 판국에
  • [레벨:20]엄기덕 2020.05.10 08:25
    *태주 개새끼 아직 안뒈졌나 모르겠네 씨부랄새키
  • [레벨:21]구선생 2020.05.10 09:28
    교사의 훈육 방식은 기본적으로 위협을 가하는 거였지.
    체벌도 그렇고..공포감을 조성해서 안하면 뒤진다, 그래서 하게 만들고, 뒤에서는 돈 받아쳐먹음.
    자기 실력이 뛰어나서 제자들 좋은 대학 보낸 인간들은 정말 없음.
  • [레벨:25]치트공 2020.05.12 01:11
    나는 학창시절때 다행히 저런 쓰레기들은 못봤었음 그래도 저런 쓰레기들이 있었다는게 팩트인거지
    교권추락?? 쓰레기들이 쓰레기 짓거리 하니까 당연히 추락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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