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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16:28

한국을 떠난 수녀님들.

조회 수 41044 추천 수 344 댓글 85
77113915903682210.jpg 한국을 떠난 수녀님들.
영화도 있네요.
1.jpeg 한국을 떠난 수녀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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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34]피파망치 2020.06.07 17:15
    윤미향이 얼마나 개년인지 새삼 느껴진다
  • BEST [레벨:16]알케미아 2020.06.07 16:30
    와... 진짜 감동이네요... 작별인사도 없이 떠나는 그 아쉬운 마음은 상상이 안갑니다
  • BEST [레벨:1]페블랑펜타킬 2020.06.07 17:08
    소리없이오는 눈처럼와서
    눈녹듯이 고국으로 돌아가셨네ㅠㅠㅠ
  • BEST [레벨:22]2호선매봉역 2020.06.07 17:20
    페블랑펜타킬 비유 진짜 아름답게 든다
  • [레벨:21]Basker 2020.06.07 17:19
    저런 분들은 종교를 떠나서 한 분의 인간으로서 존경스럽다.
  • [레벨:12]Leo23 2020.06.07 17:22
    왓챠에 있다 봐야지
  • [레벨:2]세브첸코 2020.06.07 17:22
    이게 진정한의미의 사랑이지..
  • [레벨:21]히도미 2020.06.07 17:23
    성녀란 이 두 분을 말하는거다 와
  • [레벨:21]까취까취 2020.06.07 17:24
    믿을수가 없는 이야기네요
    이분들이야말로 사랑을 전하고 헌신하는 진정한 종교인이 아닐지
  • [레벨:24]3.3 2020.06.07 17:24
    무종교인 입장에서
    호감도가 가장 높은 종교는 그나마 천주교
  • [레벨:26]루츠 2020.06.07 17:24
    난 못한다
    사람이 어떻게 저런 삶을 살 수 있어
    고맙다는 말도 미안해서 못할 것 같아
  • [레벨:26]날개3 2020.06.07 17:27
    수녀님들 감사합니다
  • [레벨:10]토트넘 닭닭 2020.06.07 17:29
    이게 진짜 예수가 예기하는 이웃애 인류애 아니냐
    존경합니다
  • [레벨:7]오이시이 2020.06.07 17:32
    진짜 저런삶이 가능한건지 감도 안잡힌다... 감사합니다
  • [레벨:8]비눈 2020.06.07 17:33
    저런 삶에 대해 감히 상상조차 못하겟다
    무신론자지만 이건 진짜 종교 순기능 인정이다
  • [레벨:32]자삼 2020.06.07 17:33
    와.. 섬 사람들은 진짜 미안하고 감사해서 피눈물 나겄다
  • [레벨:21]ETRO 2020.06.07 17:34
    성녀란 저런분들을 두고 칭해야하는 말.. 존경합니다..
  • [레벨:7]댄싱드리블이준석 2020.06.07 17:49
    저런 성직자들만 종교에 있으면 무교인사람이 있을까... 기독교 불교 둘다 돈만 밝히고 정치세력되고 이러니까 종교가 싫음
  • [레벨:25]박희성 2020.06.07 17:51
    수녀님 ㅠㅠ
  • [레벨:23]섯핏슷북 2020.06.07 17:55
    예수가 어디있느냐 물으면 저분들이라고 답해도 되것네 40년... 그것도 나병 옛날에는 문둥병환자라고 천대받던사람들을 보살폇으니
  • [레벨:16]J.다니엘 2020.06.07 17:58
    소록도 배타고 가는거야?
    차타고 가지 않아?
  • [레벨:26]베르체니 2020.06.07 18:07
    J.다니엘 소록대교 정식 개통일은 2009년
    두 수녀님들이 한국을 떠난해가 2005년임.
  • [레벨:16]J.다니엘 2020.06.07 18:10
    베르체니 정보감사
  • [레벨:21]펨코웃겨서가입 2020.06.07 18:03
    노 휴먼
  • [레벨:9](매운카레빵) 2020.06.07 18:05
    와...진짜 성마리아 테레사 수녀 이상이시다
  • [레벨:35]포세이돈 2020.06.07 18:09
    솔까 천주교 수녀님 신부님들은 ㅇㅈ 한다
  • [레벨:31]선플러 2020.06.07 18:11
    진짜 눈물
  • [레벨:2]디즈니월드 2020.06.07 18:17
    저런분들이 천국이란게 존재한다면 바로 천국가시겠지 감히 어떤 희생일지 상상도 못간다 전혀 문화나 언어가 다른 이국만리에서 반평생을 봉사한다는게 어떤 삶인지...
  • [레벨:34]피파망치 2020.06.07 18:23
    디즈니월드 "타인의 위하여 희생하는 것이야말로 참된 사랑이니 이들은 나의 친구들이라"

    아마 명을 다하신 뒤엔 예수와 동석을 하고 계시겠지
  • [레벨:2]디즈니월드 2020.06.07 18:25
    피파망치 너무나도 큰 뜻을 나는 헤아리지 못하겠다 이기적이고 속세에 욕심이 있어서 그런가 난 저런 희생 못할거 같아 그래서 더 대단하고 성스럽게 느껴지네
  • [레벨:6]연쇄삽입광 2020.06.07 20:17
    피파망치 다 뿌린대로 거둡니다.
    우리 수준에서 보니까 저 분들이 꽃다운 나이에 와서 희생했다고 여기지 저 분들은 하나님 말씀대로 하루하루 사랑하고 섬기며 누구보다 행복하셨을거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우리 실속 차리겠다고, 부귀공명 얻어보겠다고 아둥바둥 살아가지만 즐거움과 고통은 세트메뉴라서 하루하루 즐겁다가 괴롭다가 이내 공허해지죠.
    저 분들은 희생한 삶이 아니라 누구보다 행복한 삶을 사신 분들입니다. 여생동안 두 분의 행복이 그치지 않길 기도해드리고 싶네요.
  • [레벨:24]케첩은하인즈 2020.06.07 18:24
    아멘
  • [레벨:21]종교는마약 2020.06.07 18:52
    펙트:수녀가 아니었음
  • [레벨:19]Atv 2020.06.07 19:15
    천사다.. 수녀가 아니야
  • [레벨:17]샘숭맨 2020.06.07 21:05
    해외였다면 테레사 수녀급 칭송받았을텐데 하필 은혜에 인색한 헬조선에 와서ㅜ 성인 그자체신데
  • [레벨:2]마리앙뚜아네뚜 2020.06.08 07:06
    천국이 있다면 저분들 있는곳일듯..
  • [레벨:2]흉폭한바지 2020.06.08 08:12
    비자문제는 어떻게 해결했을까 궁금하네
  • [레벨:21]CLINIQUE 2020.06.08 15:15
    이렇게 일생을 바쳐서 도움주신분들을 보면
    존경심과 부끄러움으로 뒷목에 전율이 인다
  • [레벨:1]Bigtomaa 2020.06.08 15:52
    이 두분 간호사시고 남들이 기피하는 문둥병(한센병) 환자들 간호하시던 분들입니다 여기 나와있지 않지만 한분은 대장암으로 수술도 하셨고 한분은 치매때문에 요양원에 계세요 진짜 왜 하늘은 이런분들을 힘들게하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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