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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17:33

침착맨이 이야기하는 동거 시절 기안 84의 넓적다리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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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_2020_06_08_17_13_19_701.png 침착맨이 이야기하는 동거 시절 기안 84의 넓적다리 사랑

함께 살때 기안은 치킨값이 있어도 온 동네 미니스탑을 돌면서 넓적다리 싹쓸이함


그렇게 싹쓸이한 만오천원 어치 넓적다리 쌓아두고 


저 자세로 웃통까고 소주 마시는게 하루의 일과 


항상 저 자세로 " 형 여기 좀 앉아봐요." 라고 외치지만 


침착맨은 술을 좋아하지 않고 한번 마시는건 괜찮은데 그 술자리에 응하면 매일 응해야 할거 같아서 거부 했다고함 


그러면 기안은 " 사람 참... 정 없어..." 라고 웅얼 거리며 혼술 했다고함 


침착맨은 이 이야기를 하면서 "정이 없긴했어, 같이 마셔줄 껄그랬어. 희민이는 항상 외로워 했어" 라며 후회함 


아마 기안84는 아직도 넓적다리를 좋아할거라고 함



간단요약

1. 기안 84는 넓적다리 매니아

2. 얼마전 나 혼자 산다 에피소드에 나온 모습이 순도 100퍼 평소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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