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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02:24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조회 수 27630 추천 수 134 댓글 27


https://www.youtube.com/watch?v=1yCCw-ivL1Q



0.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1.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2.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아스날은 티어니, 베예린을 윙백으로 둔 쓰리백 포메이션을 가져왔습니다.

3-4-3이라고 봐야하나 라카제트의 롤과 윙백들의 전진성을 봤을 때 

3-2-3-2, 상황에 따라서는 3-1-4-2라고 생각하는 편이 나을 정도였습니다.









라카제트에 대한 변호


3.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본격적으로 분석에 들어가기에 앞서 라카제트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영상을 만들면서 잠깐 커뮤니티 사이트의 라카제트에 대한 여론을 살펴보았는데, 현재 라카제트가 코로나로 인한 휴식기를 지나고 아스날의 전술이 쓰리백으로 바뀐 이후, 축구 팬들 사이에서 상당히 비난을 많이 받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와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4.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라카제트는 이 날 전반전에는 중원지역까지 많이 내려와 중원의 숫자싸움 및 빌드업에 도움을 줬을뿐만이 아니라 

공격작업 시에도 득점에 집중하기보다는 최전방보다 약간 아래로 내려와서 

상대의 중원과 수비라인 사이에 위치하면서 양쪽 윙 포워드들에게 볼을 넘기는 식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5.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일부에서는 라카제트가 휴식기 이후 폼이 떨어졌다

이전만큼 경기 내에서 얼굴을 못 비춘다, 공격 포인트를 못 쌓는다 등의 비난여론이 있지만 

저는 이를 라카제트 개인의 폼 문제가 아닌 역할의 변경에 따른 변화라고 변호하고 싶습니다


경기 내에서 비춰지는 모습이나 통계상 나타나는 지표상으로나 

아르테타가 라카제트에게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역할을 맡겼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기 때문입니다


6.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쓰리백 포메이션 가동 이전의 라카제트와 노리치 전에서의 라카제트의 터치맵을 보시면 

라카제트의 역할자체가 크게 바뀌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오바메양이나 페페와 함께 하프스페이스를 공략하거나 

최전방 위주의 플레이를 했다면 현재는 2, 그것도 3선까지 꽤 자주 내려오는 공격형 미드필더의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최전방에 있을 때보다 득점에 직접적인 영향력이나 결정적인 상황에서 얼굴을 비추는 모습이 

이전보다 적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7.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이는 리버풀의 피르미누가 맡고 있는 역할과 유사한 모습을 띄며 

따라서 평가도 얼마나 득점, 혹은 도움을 기록했냐가 아니라 

얼마나 팀의 전개에 도움을 줬냐로 내려지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평가 기준으로 봤을 때 이 날 라카제트는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은 아스날의 전체적인 전술과 움직임을 설명하면서 함께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노리치의 포메이션과 아스날의 공격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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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치는 4-1-4-1 포메이션이었습니다. 노리치는 대놓고 좌측 위주로 공격을 전개했는데 캔트웰의 존재가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경기에서 노리치는 항상 좌측 위주로 공격을 진행했기 때문에 놀라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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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에서 전술적으로 가장 주목할 만한 선수는 라카제트와 세바요스 였습니다

라카제트와 세바요스의 위치에 따라 포메이션이 상황에 맞춰 계속 변화해갔고 

선수들의 역할들이 순간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10.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예를 들어 빌드업 상황일 때 아스날은 3-2-3-2, 혹은 3-1-4-2처럼 움직였습니다

라카제트가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중간 연결고리 역할을 하기도 하고 

세바요스와 거의 동일 선상에 위치할 만큼 많이 내려오기도 했기 때문에 

그의 위치에 따라 이 두 포메이션이 번갈아가며 나타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카제트가 밑으로 내려가면서 양측 윙어인 오바메양과 넬슨은 중앙으로 좁혀 들어왔습니다

이 때 비는 넓은 측면 공간은 윙백들이 오버래핑하면서 커버했습니다

특히 오바메양같은 경우 윙 위치에 있다가 순간적으로 중앙으로 침투하면서 노리치의 우측 풀백을 끌어당겨

 티어니가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종종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 위치로 롱 패스가 성공되면서 측면 공격이 자주 이뤄졌습니다. 


11.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낮은 곳에서 라카제트가 볼을 잡았을 때에는 중앙 미드필더 중 하나가 적극적으로 전방을 향해 나갔습니다

특히 이 날 자카보다 공격적인 역할을 맡은 세바요스가 이런 움직임을 많이 보였는데 

때문에 세바요스가 라카제트보다 높은 위치에서 공격에 나서는 모습을 경기 내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12.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이러한 전술적 움직임이 종합적으로 가장 잘 드러난 장면이 바로 자카가 터뜨린 아스날의 두 번째 골 장면입니다.


13.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아스날의 후방 빌드업 상황입니다. 쓰리백 앞에 자카와 세바요스가 위치해 있죠

이 때 라카제트가 자카의 위치까지 내려오면서 중원의 숫자싸움을 지원합니다

양측 윙백들은 이 시간 동안 전방으로 올라갔습니다


14.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라카제트가 자신의 위치까지 내려오자 자카가 슬금슬금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라카제트가 맡고 있던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대신하기 위해서겠죠

이 때 좌측면의 티어니가 적정 위치까지 올라온 것을 확인한 오바메양이 중앙으로 움직이며 

노리치의 우측 풀백을 끌어와 좌측면에 공간을 만들어줍니다.


15.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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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 공간이 비자 다비드 루이즈가 한 번에 티어니에게 긴 패스를 찔러줍니다

이 때 오바메양을 마크하면서 중앙으로 딸려들어간 우측 풀백이 티어니를 막기 위해 다시 측면으로 향하는데 

이 때 순간적으로 센터백과 풀백 사이의 하프 스페이스에 빈 공간이 발생해버립니다


17.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18.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오바메양이 이 공간을 바로 파고들었고 티어니가 패스를 연결시키는 것에 성공해 

즉시 페널티 박스 내부로 크로스가 올라올만한 상황으로 전개되자 

아까부터 슬금슬금 올라왔던 자카와 우측면의 닐슨이 모두 페널티 박스 내부로 침투했고 

오바메양의 패스를 받은 자카가 그대로 골로 연결시켰습니다. 









아스날의 빌드업 전술 


19.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20.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아스날은 전방뿐만이 아니라 최후방에서도 꽤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먼저 이 날 쓰리백 라인을 보시면 세 명이 모두 동일선상에 위치한 것이 아니라 

좌우 센터백이 약간 전방으로 나가있고 중앙을 맡은 다비드 루이즈만이 조금 더 뒤에 위치해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바로 앞에 세바요스보다 수비적인 역할을 맡은 중앙 미드필더인 자카가 포진했습니다.



아예 자신들의 수비진영에서부터 빌드업을 할 때에는 중원의 숫자를 갖추기 위해 

세바요스나 라카제트가 같이 있었지만 하프라인을 넘어서서 세바요스와 라카제트가 공격에 가담했을 때에는 

보통 이 네 명만이 뒤를 맡고 있었는데 마치 다이아몬드같은 모습으로 진형을 형성했습니다


21.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이를 통해 아스날은 센터백 라인에서부터 전방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선수들끼리 삼각형을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노리치의 압박을 패스를 통해 풀어낼 수 있게끔 만든 것이죠

이렇게 삼각형을 만들면서, 야금야금 상대방의 진형으로 들어가는 방식의 대표주자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었는데 

아르테타 감독이 펩 감독으로부터 이런 방식에 정말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스날의 문제점 


22.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이번 경기에서 실점이 없고 워낙 큰 점수차이로 이기다보니 묻힌 감이 있는데 

이 날 경기에서도 솔직히 수비 라인에서 안정감은 부족했다고 봅니다

몇몇 장면에서는 꽤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뻔하기도 했습니다.


23.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특히 다비드 루이즈의 판단력이 아쉬운 장면이 종종 드러났는데 

방금 말씀드렸던대로 아스날의 쓰리백 위치를 보면 다비드 루이즈가 

가장 아래에 있고 양측 센터백들이 상대적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이는 삼각형 내지 다이아몬드를 형성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측면 외에도 

상대방의 공격이 어디로 진행되는지에 따라 다비드 루이즈가 어느 쪽이든 커버를 할 수 있게끔 하는 역할도 겸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쓰리백의 중심역할이죠.

 

24.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하지만, 그의 수비 시에 전방으로 튀어나간다는 특유의 성향은 이 역할에 맡지 않아 보였습니다

노리치가 한 번에 전방으로 롱 볼을 투입했을 때 상대방과 공중볼 경합을 하기 위해 성급하게 앞으로 나갔다가 

그대로 티모 푸키에게 중앙 뒷공간을 뚫려버리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사실 다비드 루이즈가 앞으로 나왔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이렇게 앞으로 나왔을 때 

다른 선수가 그 공간을 커버할 수 없었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 정확하지만 

어쨌든 수비진에서 이러한 커뮤니케이션과 호흡이 맞지 않았다는 뜻이죠

다행스럽게도 아슬아슬하게 오프사이드 선언이 됐지만 

가장 위험한 중앙 공간이 비어버린다는 것은 역시 문제점으로 꼽지 않을 수 없습니다. 


25.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역습 상황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930초경에 맞이한 노리치의 역습상황에서는 3:2 상황이 벌어졌는데 

딱 봐도 아스날의 우측면에 노리치 22번 선수가 아주 좋은 공간으로 침투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역습을 당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스날의 20번은 그 공간까지 미처 돌아오지 못한 상황이었는데


26.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여기에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은 가장 후방에 있는 다비드 루이즈가 푸키를 마크하러 가고 

무스타피가 다비드 루이즈의 자리를 커버하면서 볼을 가진 선수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거리 상으로나 속도로 보나 무스타피 푸키를 막기에는 늦었지만 루프 정도는 막을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비드 루이즈는 그저 빽무빙을 칠 뿐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루프가 볼을 질질 끌다가 푸키에게 패스를 넣어주지 않아 위험한 상황은 면했지만 

만약 패스가 연결됐다면 꽤 위험한 상황까지 구현될 수 있었습니다. 







라카제트의 체력적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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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과 후반전에 라카제트의 모습에 확연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후반전 들어 라카제트의 활동 반경이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넬슨이 윌록과 교체되면서 더욱 두드러졌는데 

아예 윌록이 아래로 내려가 수비가담 및 빌드업 전개를 돕고 라카제트가 전방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렇게 전술을 변경한 점에 있어서 여러 추측이 가능하겠지만 

저는 라카제트의 체력이 전반전에서 보여준 만큼의 활동량을 커버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스날의 경기를 보면 항상 라카제트가 70분 즈음에 은케티아로 교체되는데 

역할 상 크게 차이가 없고 전개도 전반전이 후반전에 비해 훨씬 수월했습니다. 


지난 브라이튼전에서도 라카제트가 선발로 뛰다가 쥐가 올라오면서 

은케티아로 교체되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을 봤을 때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합당해보입니다.


29.png [전술분석] \'BIG4\' 축구판을 뒤흔드는 사나이 "아르테타 뉴 게이트"

전반전에는 노리치에 비해 60개 이상의 패스를 기록했지만 후반전에는 노리치보다 패스 횟수 

볼터치 횟수에서 40개 이상이나 밀렸다는 점도 이러한 부분을 방증하는 지표입니다. 






좌측면만 강한 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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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를 더 꼽자면 아스날의 주요한 찬스는 좌측의 오바메양의 움직임으로부터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우측에서도 위협적인 장면을 지속적으로 만들어줄 수 있다면 공격이 더욱 다채로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 BEST [레벨:25]축구보는기자 2020.07.05 02:25
    안녕하세요 축구보는 기자입니다.
    아 가급적 오늘 경기하기 전까지는 올리고 싶었는데
    편집하다보니 결국 늦었네요 ㅠ.ㅠ

    언제나 재밌게 봐주시는 에펨코리아 회원님들 덕분에
    영상을 제작하는 재미가 붙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BEST [레벨:21]두!두!다!다 2020.07.05 02:36
    수비 안정성 문제는 루이스의 성향 문제도 있지만
    솔직히 하는둥마는중하는 자카 이 씨발년꺼 커버한다고 무스타피나 콜라시냑이나 튀어나가고 그거 어떻게든 메꾼다고 하다보니 생기는 문제같음
    자카 이 씨발년은 드리블러도 아닌데 패스 실수를 하고 지랄이야
    존나 아래 위치할때도 공오는거보고 공 잡고 주변 살피고 한 두 번 터치하고
    주변보고 패스하는게 습관임 이 씨발년
  • BEST [레벨:25]축구보는기자 2020.07.05 02:25
    안녕하세요 축구보는 기자입니다.
    아 가급적 오늘 경기하기 전까지는 올리고 싶었는데
    편집하다보니 결국 늦었네요 ㅠ.ㅠ

    언제나 재밌게 봐주시는 에펨코리아 회원님들 덕분에
    영상을 제작하는 재미가 붙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레벨:13]가마신 2020.07.05 04:57
    축구보는기자 잘보고가요~
  • [레벨:31]진순중독자 2020.07.05 02:26
    정성추 선추후 정독
  • [레벨:25]축구보는기자 2020.07.05 02:27
    진순중독자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됩니다
  • [레벨:26]닥쳐 2020.07.05 02:27
    진짜 보고 싶은 자료 였는데 감사합니다
  • [레벨:25]축구보는기자 2020.07.05 02:27
    닥쳐 재밌게 봐주셔서 제가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 [레벨:10]아트테타 2020.07.05 02:28
    타이밍이 기가막히는구만요
  • [레벨:25]축구보는기자 2020.07.05 02:28
    아트테타 갓동님 파이팅
  • [레벨:20]모던타임즈 2020.07.05 02:30
    선추 후감상 스날 화팅
  • [레벨:25]축구보는기자 2020.07.05 02:30
    모던타임즈 감사합니다. 아스날 홧팅!
  • [레벨:22]황스날 2020.07.05 02:33
    보기 좋게 편집해주셔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레벨:25]축구보는기자 2020.07.05 02:34
    황스날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BEST [레벨:21]두!두!다!다 2020.07.05 02:36
    수비 안정성 문제는 루이스의 성향 문제도 있지만
    솔직히 하는둥마는중하는 자카 이 씨발년꺼 커버한다고 무스타피나 콜라시냑이나 튀어나가고 그거 어떻게든 메꾼다고 하다보니 생기는 문제같음
    자카 이 씨발년은 드리블러도 아닌데 패스 실수를 하고 지랄이야
    존나 아래 위치할때도 공오는거보고 공 잡고 주변 살피고 한 두 번 터치하고
    주변보고 패스하는게 습관임 이 씨발년
  • [레벨:25]오바메왕 2020.07.05 04:53
    두!두!다!다 현재 쟈카가 테타 전술의 중심이긴 하지만
    하다못해 테타 현역 정도의 선수급이었으면 여러모로 더 나았을껴
    팀 내에서 중요한 선수긴 하지만
    어찌됐든 얘 코어로 쓰는 이상 계속 한계는 드러날거임
    그래서 쟈카 커버할 수 있는 파티 루머가 계속 뜨는 것 같고
  • [레벨:5]라카제트09 2020.07.05 04:12
    ㅇㄷ
  • [레벨:4]히끌 2020.07.05 04:18
    fm에서 이 전술 구현해봐야겠네요
  • [레벨:36]오니온 2020.07.05 04:31
    채널 구독해야 겠네. 잘 봤습니다.
  • [레벨:32]Zerowest 2020.07.05 04:50
    아스널은 수비진 보호할 수비형 미드필더가 절실한 듯. 만약 파티가 온다면 그런 역할이 가능할지도
  • [레벨:5]마운트는램파드 2020.07.05 04:58
    썸네일ㅋㅋㅋㅋ 국뽕티비 맞죠?ㅋㅋ
  • [레벨:22]턱시츠키 2020.07.05 05:04
    아스날팬이면 라카제트가 내려와 연계를해주며 오바메앙에게 공간만들어주는롤인건 다 알고있을듯

    근데 아스날팬들은 그이상을 라카제트에게원함

    개인적으로 지금상태에서 예전 지루보다 못한다고 생각해요
  • [레벨:23]비비큐알바생 2020.07.05 05:08
    턱시츠키 라카제트가 아스날 오기전 보여줬던 퍼포먼스가 결국 공격이었기때문에 전개보다는 공격에서 터트려줬으면 하는것인게 큰 듯 싶어요. 공격수는 골로 말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듯, 많은 득점을 원하게 되는거죠..
  • [레벨:26]kohisa 2020.07.05 05:11
    못난 개아들놈들을 그래도 용서하마
  • [레벨:12]사오후 2020.07.05 05:44
    읽기 귀찮으니까 좀따 유튜브로 봐야지
  • [레벨:26]닥쳐 2020.07.05 07:40
    잘읽었습니다.
    공격진 진영에선 리버풀의 방식과 비슷하다 생각되는데 맞나요? 리버풀도 살라는 전방에 있고 수비시 마네나 피르미누가 수비가담을 해주고 시작시 3톱이였다가 2톱으로 변환되는 경우를 봐서요
  • [레벨:24]spotvv 2020.07.05 08:42
    에메리때보다 진짜 존나 좋아졌당ㅋ
  • [레벨:20]용산구너 2020.07.05 10:37
    양질의 글 감사합니다.
  • [레벨:3]PKJ 2020.07.05 16:55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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