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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21:47

[BM] 그릴리쉬가 리버풀전 통증에도 계속 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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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를 맞고 발목이 삐끗한 가운데,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아스톤 빌라와의 전반전 대부분의 이야기거리는 잭 그릴리쉬의 부상 우려에 대한 것이었다.

그릴리쉬는 전반이 끝나기 전에 경기장 밖으로 2번 나갔고 심지어 쿨링 브레이크 타임에는 부츠와 양말을 벗기까지 했다. 빌라 의료팀 역시 걱정스러워 보였으며, 그릴리쉬는 당황한 것처럼 보였다. 곧 교체될 것 같다는 것을 암시하는 장면이 있었으며, 그릴리쉬는 분명히 뭔가 이상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문제는 하프타임에 고쳐졌다. 딘 스미스 감독은 그릴리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파악했다.

문제는 그릴리쉬의 두꺼운 오른쪽 종아리에 감긴 테이프가 피가 안통할 정도로 너무 꽉 감겨져 있었기 때문이다.

스미스 : "그릴리쉬는 괜찮다. 테이프가 종아리를 너무 꽉 조였고 우리는 이를 느슨하게 해야 했다. 그는 경기를 잘 끝냈다. 양쪽 종아리 모두 그랬는데 별 문제는 없다. 타이론 밍스도 조던 헨더슨과의 충돌 과정에서 종아리를 차였지만 문제 없다."

다행히 밍스와 그릴리쉬 모두 목요일 맨유전에 선발로 나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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