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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23:04

남편이 몰래 휴가써서 눈물난다는 전업주부...jpg

조회 수 71930 추천 수 234 댓글 501
  • BEST [레벨:22]흥구 2020.07.11 23:06
    근데 이건 좀 그렇지않나ㅋㅋ 거짓말한다는 자체가 ㅈ같을듯 이제 진짜 출장이든 뭐든 해도 못믿을 거 같은데
  • BEST [레벨:28]암드가뜨시다 2020.07.11 23:16
    Marche 일주일 풀도 아니고 하루 하고싶은거 하면서 저지랄 한거면 그냥 병신인거임. 거기에 현재 100일이고 3개월 전부터면 조리원에서 막 나왔을땐데 그때는 진짜 지옥이다. 내가 못된엄마인가 싶을정도로 잠못자고 호르몬수치 날뛰어서 최고조로 예민해지는 시기인데 그때 구라치고 쉬는거면 그냥 개썅병신임.
  • BEST [레벨:26][IU] 2020.07.11 23:15
    Marche 아내가 출산하고 우울증에 힘들어하는데 몰래 쉬는 건 좀 그렇지 않냐 ㅋㅋㅋ
    배신감 존나 들 거 같은데 ㅋㅋㅋ 저건 걍 책임감이 없는거임 ㅋㅋㅋㅋㅋ
  • BEST [레벨:38]오등분의신부 2020.07.11 23:07
    구라를 왜쳐;;
    41키로까지 빠질정도면 남편이 옆에서 같이 케어해주고 병원도 데려가야할거 같은데;;
  • [레벨:2]아프로켄 2020.07.12 22:37
    와... 나는 신기한게 지 자식 안보고 싶나?! 저때는 밖에서 일하고 있으면 사진찍어 놓은거 계속 봤는데;;; 소름돋는건 세달간 출근 하는척도 대단하다... 바람피는거 만큼 연기했네... 남자들이 귀찮은 것도 많고 허술한것도 많아서 세달간 저렇게 한다는게 불가능한데 발정났을 때 아니면 저렇게까지 안하는데... 존나 결혼 할 준비가 안된놈이 결혼해서 책임감 없이 저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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