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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4:03

[가디언] 울브스는 떠오르고 에버튼은 가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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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가디언] 울브스는 떠오르고 에버튼은 가라앉았다


울브스는 최근 2경기 부진했지만 에버튼을 잡으면서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다.


경기에 변명의 여지가 없는 안첼로티는 '선수들의 정신상태를 비판했고 용납할수 없다'라고 밝힘.


에이스 아다마 트라오레는 벤치에서 시작했고 겨울 이적시장 올림피아 코스로부터 온 단신 윙어 다니엘 포덴세가 드디어 PL 첫 선발 기회를 받게됬다.


그는 뛰어난 드리블 능력과 빠른 속도를 지녔지만 최근 경기에서 짧은 교체 출전만 반복하며 본인을 드러낼 기회를 얻지 못함.


하지만 선발로 나온 에버튼전에서 니어 포스트를 노리는 위협적인 유효 슈팅들과 환상적인 드리블로 PK를 얻어냈다.


라울 히메네스는 PK를 성공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누누 좆동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우리의 마무리는 좋지 않았다. 경기의 승패를 떠나 우리의 경기력은 더 좋아져야한다"라고 말했다.


https://www.theguardian.com/football/2020/jul/12/raul-jimenez-boosts-wolves-european-hopes-and-sinks-sorry-eve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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