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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20:25

공부 못한다고 아들 학대한 엄마

조회 수 60033 추천 수 188 댓글 107
Screenshot_20200718-195548_YouTube.jpg 공부 못한다고 아들 학대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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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200718-195700_YouTube.jpg 공부 못한다고 아들 학대한 엄마

자녀는 총 딸(누나)와 아들(동생)이 있었는데, 딸은 엄마를 따라가기로 하고, 아들은 아빠를 따라가기로 함

재판부는 아내가 남편뿐만 아니라 아들에게도  어머니로써의 기본적인 의무를 다하지 않아 혼인관계 파탄의 책임이 아내에게 있다고 보고 위자료 1000만원을 남편에게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리고,

 딸(누나)이 성년이 된 다음 아들(동생)이 성년이 되는 시점까지 매월 40만원의 양육비를 남편에게 지급하라는 명령을 내림

출처 https://youtu.be/uE-9LdHW0zU
  • BEST [레벨:2]푸른초원 2020.07.18 21:42
    내 친구가 똑같이 당했지.. 친구 어머니가 학벌 컴플렉스가 심했던거같아,
    무조건 공부만 시키고 놀 시간도 안주고 용돈도 거의 안주고 버스카드 딸랑 주고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게 했었지.
    친구는 한양대에 들어갔지만 갸네 어머니는 서울대 못갔다고 애를 시발 피말려 죽이려고 작정한거 같았어..
    친구가 26살때 의절 선언하고 집나갔지. 우리 뒷 동 살아서 나한테 가끔 현욱이 연락되냐고 종종 물어보시는데 안타깝다.
    친구 어머니 뇌경색으로 쓰러졌다고 걔 여동생한테 오빠 좀 데려와달라고 연락 받았는데.. 끝까지 안가더라.
    담배 피우면서, 난 엄마 없다고 생각하면서 산다고, 돌아가셔도 장례식 안갈거니까 얘기 꺼내지도 말라고 하더라 참..
    25년 가까이 당하고 참고 살면서 가족이 저렇게 틀어질수도 있구나 싶더라..
  • BEST [레벨:24]패르소나 2020.07.18 21:49
    이혼정도로 끝난게 천만다행이라 생각함
    아직도 그때 고3애가 이미 없어진 서울대 법대 가라고 학대에 학대해온 엄마 죽이고 집에 구더기 끓었던 사건 기억함
    공부도 되게 잘했던데 엄마한테 혼날까봐 성적표 전국 4천등인걸 전국 64등으로 주작하고 하다가
    오죽했으면 판사가 판결하면서 한 어머니로서 피고인을 동정한다 이런 말까지 했을정도로
  • BEST [레벨:24]패르소나 2020.07.19 01:23
    심월 당시 고3이 60만명 정도 됐다고 치면 상위 1퍼센트 안쪽인데도 혼날까봐 그랬다 하더라고
    심지어 서울대 법대를 꼭 가라고 그렇게 애를 조졌다는데 그때는 서울대 법대 없어진 후였음
    죽은사람한테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조지려면 알고 조지던지 욕심은 ㅈㄴ 부리고 아는건 없고
  • BEST [레벨:3]김첨지213 2020.07.18 20:43
    놀러왔습니다 자기가 못이룬 꿈을 대신 이루는 인형쯤으로 여기는듯
  • [레벨:22]시티즌제인 2020.07.19 07:43
    스카이캐슬 영재 엄마가 영재 중딩때 성적 떨어졌다고 자지말라고 침대 뺐잖아 실화였네
  • [레벨:6]Ahahabb 2020.07.19 08:10
    공부 못한다고 전부 불행해 지는건 아닌데
  • [레벨:7]우야아붸 2020.07.19 09:05
    아들아 공부 못해도 좋다 친구들보다 눈치빠르고 영리한 아들이 고맙고 감사한다
    이따 아빠랑 보글보글 하자요
  • [레벨:16]크스마리스트리 2020.07.19 09:06
    저지랄하는 애미애비들 지 대가리 텅텅빈건 생각 못하고
    공부 잘해본적 없는 년놈들이 더하다
    하나같이 즈그 학벌은 개좆같은 년들임
  • [레벨:23]Diana 2020.07.19 09:43
    ㅋㅋ 난 어렸을때 왜 공부 안하냐고 점수가지고 개처맞은적 많았는데

    이유는 단순히 돌잔치때 잡은게 연필인거 ㅋㅋ
  • [레벨:22]서대문우체국 2020.07.19 09:52
    지금은 저러면 학대라고 방송타는데 예전엔 부모가 다 잘되라고 그러는거다 참아라 ㅇㅈㄹ 하는사람들 태반이었음 내 조부모들도 똑같았지 가출은 커녕 일탈한번 해본 적 없는데 친부는 성적떨어졌다고 교과서 욕조에 넣고 물로 다 적셔버리고 교복 찢고 때리는건 예사였는데 껄껄
  • [레벨:24]현아이유인나 2020.07.19 10:56
    당해본 사람은 알거다. 안당해본 사람들이 그래도 부모인데... ㅇㅈ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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