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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21:08

[MD] 선수단과 세티엔이 갈라선 이유

조회 수 19659 추천 수 116 댓글 77
[MD] 선수단과 세티엔이 갈라선 이유

출처 : 클럽바르샤 : http://m.cafe.daum.net/FootballClub./fHnP/246?svc=cafeapp


[Gabriel Sans] [Sergi Solé]


세티엔과 팀원들 간의 거리감은 오사수나과 리그 우승 패배 이후 메시의 발언에 녹아들어있다. "1월부터 지금까지 모든 것은 아주 나쁘게 흘러갔다", 고 말했고 키케 세티엔은 1월 17일에 영입되었다.


빈번한 시스템 변화


공수 시스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리즈만을 끼워 넣는 거라든지, 다른 시스템과 4-3-3을 번갈아가며 사용한다든지, 방법을 찾고 있다. 타타 마르티노, 루이스 엔리케 그리고 발베르데는 이미 그것을 시도했고 결과는 좋지 않았다. 세티엔은 세 명의 센터백과 두 명의 윙어를 두는 포메이션 그리고 순수 4-4-2와 미드필더의 마름모꼴 배치를 시도했다. 비야레알 전에서 그의 전술은 맞아 떨어지는 듯했지만, 결국 신기루 같은 것이 되어버렸다.


의문이 생기는 방식들


세티엔은 자신의 개인적인 책자를 훈련에 적용시키려 했지만 즉시 효과를 보지 못했다. 처음부터, 경기 날 소집 명단을 주는 방식을 채택했지만, 얼마 가지 않았다. 곧 명단을 경기 직전에 알게 했다. 몇몇 선수들은 그의 능력과 훈련 세션에 의문을 가졌다. 셀타 비고 전에서의 무승부 이후, 경기 전술과 선수 교체로 인해 선수단과 스텝진과의 심각한 언쟁이 발생했었다.


달라진 훈련들


그가 캄프 누에 도착했을 때부터, 거의 매일 매우 강도 높은 훈련들을 밀어붙였다. 판데믹으로 인한 리그 중단 이후 첫 몇 주간, 스텝진은 리듬을 강화시켰지만 한 주에 두 번씩 경기들을 치르면서 준비를 가볍게 하고 넘어갔다. 선수들은 더 요구했는데도.


논쟁이 있는 결정들


세티엔은 경기를 치를수록 닳아 없어져가는 팀의 허리 라인을 쓰기 시작했다. 바르샤는 리그 재개 이후 가장 적은 선수를 (20명) 기용한 팀이다. 이는 선수들의 출장시간을 보장해달라는 요구를 불러일으켰고 움티티를 셀타전에 기용한 것처럼, 로테이션을 던져버렸을 때,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아르투르 건


바르샤는 판데믹 기간 동안 계속해서 연락을 취하며 6월 30일 이전에 아르투르 방출 건으로 유벤투스와 협상했다. 세티엔은 아르투르와 이야기 하길 포기했고 이를 선수단이 맘에 들어 하지 않았다.


독이 든 발언들


모든 것은 MD에서의 메시의 반성으로 시작되었다: "오늘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싸울 정도의 실력에 도달하지 못했다". 세티엔은 이에 동의하지 않았고 그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레오는 후에 답하길: "세티엔은 아직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오사수나전 이후에는, 리그 타이틀을 들어 올리지 못한다면 유럽의 왕위 또한 차지할 수 없다 라는 자신의 생각을 반복했다. 그러는 동안 수아레즈는 집 밖에서 일어난 문제들을 두고 "스텝들에게 물어봐"라고 요구했다, "왜냐면 전엔 안 그랬거든". 또한 메시가 말했듯이 자기 비평을 요구했다. 그러는 동안 세티엔은 "좋은 내용의 경기들을 보였지만 좋지 못한 결과가 나왔다" 나왔다"라고 말하고 다녔다.


다른 진단


수아레즈와 메시는 VAR에 대한 의견을 거부하면서 지기 비평을 강조했다. 세티엔은 바르샤의 회장과 클럽의 입장을 두둔하였고 또한 마드릿의 가치를 추켜올렸다. 레오는 바르샤 자기 자신을 들여다 보아야 하며 더욱더 자기 비평적이 되고 흰둥이들을 그렇게 많이 언급하지 말아야 한다고 코멘트를 남겼다.


줄어드는 목소리


발베르데의 사임과 더불어, 바르샤는 잃고 있는 외부의 동기부여를 찾고 있다. 바르샤의 크루이프 철학은 충분히 보증되었다. 세티엔은 워터 브레이킹 때 벙어리 감독이 되어버린다.


사라비아와의 다툼


에데르 사라비아의 태도와 이미지는 선수진과의 관계에 있어서 도움을 주지 못한다. 그의 고함은 엘 클라시코가 이루어지는 동안 선수들에게 하나도 좋은 영향을 주지 못했다. 훈련 세션 동안에도 그렇다. 며칠 전, 이런 사라비아의 행동을 두고 한 축구선수는 진지하게 답했다: "당신은 나를 더 존중해야 한다". 다른 선수들은 훈련 세션 동안 그의 명령들을 무시하고 티비를 통해 볼 수 있듯이, 워터 브레이킹 동안에도 그런다. 사라비아는 팀 원들과 대화를 나눴고 용서를 구했다. 상처는 아물지 않고 있다.


https://www.mundodeportivo.com/futbol/fc-barcelona/20200718/482349823691/barca-setien-plantilla-divorci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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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20]144 2020.07.18 21:13
    비예나 우호수준이 아니라 진짜 아버지수준이였음.
    기적을 몇번을 당해도 주장단, 선수단이랑 잡음 하나 없고 지지해줬음
  • BEST [레벨:36]비예나 2020.07.18 21:20
    144 경질 당해서 떠날 때도 바르샤 감독직은 영광이었다 그런 식으로 말하고
    떠난 뒤에도 아스날에서 쫓겨난 에메리마냥 구단 관련해서 입 안 털어서 좋아보이더라...
  • BEST [레벨:36]비예나 2020.07.18 21:09
    발베르데는 선수단하고 관계는 우호적인 편 아니었나? 메시가 두둔 발언도 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 BEST [레벨:20]144 2020.07.18 21:39
    비예나 위약금 안받는거보고 대단하구나 싶었음
  • [레벨:8]윤석영 2020.07.18 22:37
    사임한다면 그 다음 누가 가장유력함?
  • [레벨:5]우측풀백 2020.07.18 22:38
    윤석영 사비 아닐까요?
    갠적으론 부르기에 너무 이르다고 생각되는데...
    프리 감독들중에 올만한 사람도 안보이고
  • [레벨:1]토트넘팬 2020.07.19 00:51
    우측풀백 포체티노는 다시 제의 안해보나 에스파뇰 감독 시절에도 잘했고 아르헨 사람이라 메시랑도 잘맞을텐디 지금 프리인 감독중에 포체말고 더 잘맞는사람이 있을까
  • [레벨:10]블루지니 2020.07.19 01:00
    토트넘팬 포체가 안가지;
  • [레벨:27]이시하라갓토미 2020.07.19 02:26
    토트넘팬 까딸란 라이벌 팀이라
    안간다고 인터뷰 했음
  • [레벨:2]꾸레 2020.07.18 22:45
    윤석영 피미엔타 B팀 감독
  • [레벨:21]핑두포스^^ 2020.07.18 22:41
    빨리 발베르데 다시 복귀 시키자 ㅜㅠ 발버지 그립습니다
  • [레벨:23]페이즐리 2020.07.18 22:41
    호지슨이 리버풀 부임한거보다 심한듯 호지슨은 1부에서 잔뼈굵은 양반인데 세티엔 얘는 2부만 전전하던 사람임
  • [레벨:24]H.라이징 2020.07.18 22:42
    페이즐리 ? 베티스 땐 얘 잘했음
  • [레벨:23]페이즐리 2020.07.18 22:49
    H.라이징 감독생활내내 2부만 전전하다 1부에서 한번 반짝했다고 바르샤급 구단은 무리라는 얘기임
  • [레벨:24]H.라이징 2020.07.18 22:50
    페이즐리 그럼 그렇게 얘기를 해야지 2부만 전전하던 사람이라 말하면 진짜 2부만 전전한 거라고 생각하게 되는 게 보통임
  • [레벨:2]심형래wanna 2020.07.18 22:43
    네임드 데려와야지 좆밥데려오면 이런사단남
  • [레벨:22]소보로단팥빵 2020.07.18 22:44
    심형래wanna 벵르샤 커밍쑨
  • [레벨:13]이니알 2020.07.18 22:45
    옛날부터 느낀거지만 레알이나 바셀처럼 네임드쩌는 애들많은 팀은 감독이 전설적인애들이 가야 컨트롤됨.
    지단도 그렇고 펩 엔리케 델보스케등등
  • [레벨:16]QQQQ 2020.07.18 22:53
    이니알 전설적이고 뭐고 이런 것 보다는 일단 감독으로 능력이 되야 할 것 같음. 결국 명성이고 뭐고간에 감독이 자기 능력 믿고 따라올 수 있게 만들면 아무리 스타선수들이라 한들 따라갈 것 같은데 반대로 명성 높은 감독이라도 능력 부족함 드러내거나 선수단 컨트롤 못하면 못따라가는거고
  • [레벨:33]Cannonn 2020.07.18 22:50
    발버지 버린 죄다 이것들아
  • [레벨:23]바풀버풀밥풀 2020.07.18 22:53
    세티엔 이름값자체가 바르샤 가기엔 너무 좆밥이고
    그러다보니 감독이 기댈곳이 구단이니 구단에 설설기는거고 그와중에 감독이 걍 밤톨이 정치스탠스에 넙죽기니까 구단이 제대로 굴러갈리가ㅋㅋ
  • [레벨:6]알등이의미학 2020.07.18 23:08
    바르샤도 이제 유로파 다녀와야지?ㅋㅋㅋ
  • [레벨:1]알짜영단어 2020.07.18 23:11
    듣보잡 감독들 계속 앉힐때부터 정신 나간거지
  • [레벨:10]진솔한바다 2020.07.18 23:25
    이렇게된 거 메시 김수겸 한번 시켜봐ㅋㅋㅋ
  • [레벨:29]BIacknut 2020.07.18 23:33
    발베르데는 그래도 성격은 좋았다
  • [레벨:20]레오넮메시 2020.07.18 23:35
    아 진짜 저 영감 ㅋㅋ 고집도 세고 하 ㅋㅋ...^^ㅣ빨아
  • [레벨:6]구티매직14 2020.07.19 00:53
    좋은 감독 와야 리가가 잼있어질텐데.. 걱정된다.
  • [레벨:3]포식자유미그린우 2020.07.19 01:05
    솔직히 감독보다는 보드진이 모든팀 통틀어 제일 별로인듯. 타팀들과는 다른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축구를 하기 위해 존재한다기보다는 진짜 정치적으로 접근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 수준이라(물론 바르샤팬은 아니라 정확한건 아니지만) 보드진 안바꾸면 어지간해서는 힘들듯
  • [레벨:24]J.Koller 2020.07.19 02:01
    발베르데 물어뜯던 꾸레들이 눈에 선한데 더한 분이 찾아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5]등딱 2020.07.19 02:06
    발버지가 더나을줄은..
  • [레벨:8]해리JF 2020.07.19 02:58
    아 시발 왜이래 바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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