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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2 20:45

[공홈] 이강인, 젊은 재능에 대한 도움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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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이강인, 젊은 재능에 대한 도움으로부터


https://www.valenciacf.com/en/article/en-kang-in-part-of-a-commitment-to-young-talent-2020-07-07



 최대 주주로 발렌시아에 온 뒤, 메리튼 홀딩스가 세운 계획의 주춧돌 가운데 하나는 아카데미 시스템으로부터 온 젊은 선수들을 돕는 것입니다. 한 예로 18살에 UEFA 챔피언스 리그 그룹 스테이지에서 뛴 이강인이 있습니다.


 그가 처음으로 유럽 대회에 나간 것은 2019년 9월 17일, 발렌시아가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첼시를 1대 0으로 물리친 날입니다. 이강인은 정우영의 기록을 깨고, 가장 어린 나이(18세 6개월 28일) 로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한 한국인이 되었습니다.


 이번 시즌 그는 첫 번째 라 리가 골을 넣기도 했습니다. 상대는 헤타페였고, 1부 리그에서 발렌시아 소속으로 득점한 가장 어린 외국인 선수라는 기록도 남겼습니다.


 발렌시아 아카데미에서 자란 이강인은 가장 높은 단계에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그는 지난 시즌보다 많이 뛰었습니다.


 35라운드에서 이강인은 메스타야에서 레알 바야돌리드를 무너뜨린 골을 넣었습니다. 이 승리는 유럽 대회 진출을 두고 팀이 앞으로도 싸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7월 8일에 올라온 건데,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마냥 좋게 볼 수 없는 글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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