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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12:26

[BILD+] 맨유와 돌문은 산초 딜에 대해 직접협상하고 있지 않음. 딜은 의외의 중개인을 통해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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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w=993,q=high,c=0.bild.jpg [BILD+] 맨유와 돌문은 산초 딜에 대해 직접협상하고 있지 않음. 딜은 의외의 중개인을 통해 진행 중.

제이든 산초의 이적은 120m을 지불해야만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맨유는 코로나로 힘든 현 시기에 그만한 금액을 내고자 하지 않는다. 돌문의 수뇌부는 맨유에게 8월 10일까지라는 데드라인을 확실하게 제시했다. 그 전까지 협상이 완료되지 않는다면, 산초는 돌문에 남아, 팀과 함께 스위스로 전지훈련을 떠날 것이다.


공식적으로 두 구단은 현재 직접 협상하고 있지 않다. 의외의 인물이 두 구단을 대신해 뒤에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스포르트 빌트의 정보에 따르면, 그 인물은 바로 슈테판 리히슈타이너의 친형제로 잘 알려진 마르코 리히슈타이너다. 


마르코 리히슈타이너는 이미 돌문과 협력하여 많은 이적을 성사시킨 바 있으며, 대표적인 사례로 오바메양과 뎀벨레의 이적이 있다. (오바메양: 63.75m/ 뎀벨레: 148m)


마르코는 지난 몇년간 돌문의 디렉터 미카엘 조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이적 중개사 중 최고의 한 명으로 꼽히는 사람이다. 마르코는 잉글랜드 측과도 가까운 연줄을 두고 있으며, 산초의 컨설턴트인 Emeka Obasi와 오랜 기간 함께 해온 파트너이기도 하다.


https://www.bild.de/bild-plus/sport/fussball/fussball/bvb-zwischenhaendler-im-sancho-poker-er-brachte-schon-dembl-zu-bara-72218594.bil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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