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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11:21

연예인 굿즈사는데 1200만원 쓴 딸.jpg

조회 수 62575 추천 수 318 댓글 165
  • BEST [레벨:34]씹덕후전문가 2020.08.19 11:25
    라랄랄라라 아들은 그게 통할 수도 있는데
    딸은 자칫 잘못해서 매춘 쪽으로 빠지는 경우가 있어서
    좀 위험함
  • BEST [레벨:21]클라로월넛 2020.08.19 11:21
    막짤은 나도 가슴 찢어진다...
  • BEST [레벨:33]이것도사랑은아넬 2020.08.19 11:23
    라랄랄라라 매춘 같은거 한다고 협박하면 부모가 어케 이김
  • BEST [레벨:22]미햠 2020.08.19 11:21
    아버지 마음 진짜 찢어지실듯.,.....
  • [레벨:21]꼬망울 2020.08.19 13:31
    1200만원을 지가 다 돈 벌어서 산 거임? ㄷㄷ
  • [레벨:21]핑크와드 2020.08.19 13:32
    아버지한테 12만원은 썻을라나 막짤보니 가슴이 찢어진다
  • [레벨:3]우병우 2020.08.19 13:36
    할 말 하 않
  • [레벨:27]Lv.30라이츄 2020.08.19 13:45
    나도 포고에 현질하고 포켓몬에 돈깨나 쓰는데 저정도는 아닌듯 ㄷㄷ
  • [레벨:18]자갈돌같이 2020.08.19 13:55
    지 돈 아니니까 막쓰는거 아니냐; 지가 벌어서 저 짓 해봐라ㅋㅋㅋ한달만에 현타올듯
  • [레벨:2]무쌍매니아 2020.08.19 14:12
    자갈돌같이 지가 벌어서 하는 애도 있...
    저 고등학교 때 반친구 하나는 학교를 한 일주일 나오다 안나오고 그러다 또 어느 정도 지나면 아버지한테 귀잡혀서 나오다 또 안나오고 반복 했는데,
    나중에 이야기 해보니깐 가출해서 알바로 연명하면서 클릭비 따라다녔다고.
    그러다 부모님들이 가출한 딸 찾겠다고 방송국 근처 매복하다 잡히면 학교 며칠 나오는거.
    나중에는 아예 학교 자퇴하고 사라진 친구가 있습니다.
  • [레벨:7]mangopap 2020.08.19 14:05
    아들이면 바로 물리치료가는데 딸이라....
  • [레벨:7]위즈원김찬호 2020.08.19 14:09
    나도 1200만원 용돈 줄 수 있는 부모님 있으면 좋겠다
  • [레벨:25]그럴수밖에 2020.08.19 14:11
    내가 아빠면 진짜 집 나가라했다 갱생이 불가능할듯
  • [레벨:9]분고 2020.08.19 15:06
    저건 물리치료가 답임
  • [레벨:22]Orthopto 2020.08.19 15:31
    덕질이 현생에 영향을 주면 그건 더이상 덕질이 아님. 주접일뿐이지
  • [레벨:2]치킨오브갤럭시 2020.08.19 15:31
    내 딸이였음 버럈다 저게 사람새끼냐
  • [레벨:24]젓가락멸치 2020.08.19 17:05
    싹다 갖다 버리고 나가서 살든말든 알아서 하라고 하면 정신 차리려나
  • [레벨:22]배트 2020.08.19 19:25
    여자애 면상 보니까 아버지가 미안해하실 거 같긴 하다..
  • [레벨:8]미즈노아사히 2020.08.19 22:11
    아부지 불씅흐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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